- 2026.06.2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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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0화
2권: 31화 ~ 65화
3권: 66화 ~ 101화
4권: 102화 ~ 137화
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아이돌물, 회귀물, 연예계, 오해/착각, 미남공, 애정결핍공, 초딩공, 미인수, 얼빠수
* 공: 선우진(22). 춤으로 0.9인분, 노래로 0.1인분, 얼굴로 5인분 합쳐서 6인분 하는 듣보 5인조 아이돌 BNCZ의 메인 비쥬얼. 그룹의 간판이자 정체성, 입덕 게이트였던 선우진이지만 그에게는 노래 실력과 춤 실력보다도 결정적인 흠이 있으니 바로 금사빠 여미새 애정결핍이라는 것.
회귀 전 열애설로 그룹을 박살 낸 경력이 있는 그는 자신을 챙겨 주는(감시하는) 성지온에게 푹 빠져 버린다.
* 수: 성지온(22). 예쁜 얼굴과 뛰어난 실력이 무색하게 선우진의 병크로 연예계 생활을 끝마치게 된 비운의 아이돌 메인 보컬. 생계 유지를 위한 입시 강사 생활에 찌들어 있던 그에게 회귀라는 두 번째 기회가 찾아오고. 이 새로운 기회 앞에서 지온은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기 위해 선우진의 열애 병크를 막아 내려 애쓴다.
* 이럴 때 보세요: 애정 결핍 여미새공 정신 개조시켜서 성공길만 걷는 회귀 능력수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내 이번 생에서는 너라는 걸레로 내 앞길을 반짝반짝하게 닦으리라.
작품 정보
‘아이돌은 뭐 감정 없어?’
‘아이돌은 뭐, 연애도 못해?’
‘아이돌도 사람이야.’
‘내 감정도 존중해줘.’
망돌 시절의 성지온은 너무 순하고 여렸으며 소심했다. 그러니까 아이돌은 연애 못 하냐는 그따위 개소리를 눈물만 뚝뚝 흘리며 들어주었지.
“그때 이 성격이었으면 그 씨발 새끼 아구창을 그냥...”
그래. 만약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23세의 지온은 듣보돌 BNCZ의 숙소에 있었다.
새롭게 갖게 된 두번째 기회.
평생 소원이던 연말 무대에 서기 위해, 성지온은 애정결핍에 여미새인 선우진 갱생시키기에 돌입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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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분도 다 구매했는데 다시 보고싶어서 전권 구매합니다 유머코드가 저랑 잘맞아서 낄낄 웃으며 봤고 후반 수의 성격에 대해 말이 많은데 공을 구슬리는 솜씨를 더해 처음 하는 연애에 염병첨병한다 생각하면 이해못할것도 아니라서 둘의 외전도 기대됩니다
hjh***2026.08.3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lq***2026.08.28
ㅋㅋㅋㅋㅋ존잼잊니다
yb4***2026.08.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kt***2026.08.16
재탕하고 싶어서 1권무로 봤던 1권 소장 결제하러 왔어요ㅋㅋㅋ
fqk***2026.07.30뒤로 가면 갈수록.. 수 지능이 낮아지는 것 같음 공은 애정결핍이라 그렇다 쳐도 수는 회귀한 사람인데 우웅... 이런 애기어 쓰면서 이상한 아방 애교를 계속 부림.. 분명 처음엔 보컬 능력 뛰어난 본업존잘 아니었나.. 그리고 유치하게 썸타는 게 너무 늘어짐
htt***2026.07.30개그랑 드립이 제 스탈이라 웃으면서 재밌게 봤어요
mis***2026.07.2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ihy***2026.07.25
작가님 글빨이 너무웃겨요 제 취향이라 낄낄 웃으면서 봤어요 약간 어이없으면서도 너무 웃김 그리고 멤버들하나하나 설정이나 캐릭터가 좋았어요
mac***2026.07.24표현이 신랄해서 재밌고 작곡가 나올때마다 개웃김ㅋㅋㅋㅋ 리뷰에있는 2권중반부터 별로라그래서 고민하다가 결제했는데, 심각한건 아니에요 30살에 회귀한 수가 나잇값 못한다라는 리뷰가 있지만 이건 작가님이 글을 잘못쓴걸로만 보이진 않아요.. 수가 자신이 서른인걸 생각하면서도 육체가 어려지고 그 삶에 적응하니 정신도 어려지는 것 같다고 서술에 나오는데 저는 이것만 보면 납득이 돼요. 그리고 수에겐 단순히 모쏠연애의 서툼만 있는게 아니고 회귀전 공에게 열등감 배신감 편견 원망이 있는데 와중에도 처음겪는 연애감정 질투까지 섞였으니 가끔 정줄을 놓는것도 이해가 돼요. 저는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봐요! 60살도 아니고 30인데 사람이 크게 성숙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무리 합리적이고 남의 일엔 솔루션 잘 내주는 현명한 사람도 자기 일만 되면 비합리적이게 되는걸 봤기 때문에... 어떤관계속에 들어가있으면 자기가 감정적인지도 구분을 못하게 될때가 있어요 물론 회귀물로 수가 좀 더 똑똑하게 구는 계략능력수면 재미는 있겠지만 오히려 그쪽이 더 소설같은 면이고 현실이라면 이렇게 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ㅋㅋㅋ 아직 2권 중반이지만.. 완결병있어서 다 볼것같아요 + 3권까지 본 후기 키워드에 계략능력수가 있었네요... 성격바꼈다 키워드사기다 할수 있을거같아요... 리뷰에서 본 ㅈㄹ수까지는 모르겠지만 삽질이 심해서 그런지 성장회귀물 주인공에게 기대하는 수준만큼 현명하지 못해요 확실히 상황을 만들어가는 계략능력수는 아니에요. 계략아방수느낌? ㅋㅋㅋ 코믹 삽질 섞여서그런가.. 왜 점점 지능이 낮아지지 싶은데 서술에 지능에 대한 언급도 많고 사랑하면 지능이 낮아지는거니까..라고 이해할수있는 범주긴해요 그리고 읽을수록 작가님이 트위터 네임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순덕부터 시작해서 이꼴저꼴 다 보고 간잽만 하다가 더이상 간잽도 포기하고 스핀에서 순덕들에게 욕먹어도 개의치않고 나페스 알페스 까빠까지 아우르는 그런 네임드가 (욕아님) 쓰시는 표현도 그렇지만 거침없는 기세.. 이 글에 있는 은유력 반만 따라가도 알티탈 것 같은 느낌
sta***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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