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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탕하고 싶어서 1권무로 봤던 1권 소장 결제하러 왔어요ㅋㅋㅋ
뒤로 가면 갈수록.. 수 지능이 낮아지는 것 같음 공은 애정결핍이라 그렇다 쳐도 수는 회귀한 사람인데 우웅... 이런 애기어 쓰면서 이상한 아방 애교를 계속 부림.. 분명 처음엔 보컬 능력 뛰어난 본업존잘 아니었나.. 그리고 유치하게 썸타는 게 너무 늘어짐
개그랑 드립이 제 스탈이라 웃으면서 재밌게 봤어요
작가님 글빨이 너무웃겨요 제 취향이라 낄낄 웃으면서 봤어요 약간 어이없으면서도 너무 웃김 그리고 멤버들하나하나 설정이나 캐릭터가 좋았어요
표현이 신랄해서 재밌고 작곡가 나올때마다 개웃김ㅋㅋㅋㅋ 리뷰에있는 2권중반부터 별로라그래서 고민하다가 결제했는데, 심각한건 아니에요 30살에 회귀한 수가 나잇값 못한다라는 리뷰가 있지만 이건 작가님이 글을 잘못쓴걸로만 보이진 않아요.. 수가 자신이 서른인걸 생각하면서도 육체가 어려지고 그 삶에 적응하니 정신도 어려지는 것 같다고 서술에 나오는데 저는 이것만 보면 납득이 돼요. 그리고 수에겐 단순히 모쏠연애의 서툼만 있는게 아니고 회귀전 공에게 열등감 배신감 편견 원망이 있는데 와중에도 처음겪는 연애감정 질투까지 섞였으니 가끔 정줄을 놓는것도 이해가 돼요. 저는 충분히 그럴수있다고 봐요! 60살도 아니고 30인데 사람이 크게 성숙해지는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에서 아무리 합리적이고 남의 일엔 솔루션 잘 내주는 현명한 사람도 자기 일만 되면 비합리적이게 되는걸 봤기 때문에... 어떤관계속에 들어가있으면 자기가 감정적인지도 구분을 못하게 될때가 있어요 물론 회귀물로 수가 좀 더 똑똑하게 구는 계략능력수면 재미는 있겠지만 오히려 그쪽이 더 소설같은 면이고 현실이라면 이렇게 될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ㅋㅋㅋ 아직 2권 중반이지만.. 완결병있어서 다 볼것같아요 + 3권까지 본 후기 키워드에 계략능력수가 있었네요... 성격바꼈다 키워드사기다 할수 있을거같아요... 리뷰에서 본 ㅈㄹ수까지는 모르겠지만 삽질이 심해서 그런지 성장회귀물 주인공에게 기대하는 수준만큼 현명하지 못해요 확실히 상황을 만들어가는 계략능력수는 아니에요. 계략아방수느낌? ㅋㅋㅋ 코믹 삽질 섞여서그런가.. 왜 점점 지능이 낮아지지 싶은데 서술에 지능에 대한 언급도 많고 사랑하면 지능이 낮아지는거니까..라고 이해할수있는 범주긴해요 그리고 읽을수록 작가님이 트위터 네임드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순덕부터 시작해서 이꼴저꼴 다 보고 간잽만 하다가 더이상 간잽도 포기하고 스핀에서 순덕들에게 욕먹어도 개의치않고 나페스 알페스 까빠까지 아우르는 그런 네임드가 (욕아님) 쓰시는 표현도 그렇지만 거침없는 기세.. 이 글에 있는 은유력 반만 따라가도 알티탈 것 같은 느낌
국힙 래퍼에 여친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드립들이 너무 웃겨요ㅠ진짜… 작가님 sns 온종일하실듯…
커퀴벌레 염천짓 에바네요 진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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