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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캔디 블루스 상세페이지

하우스 캔디 블루스

  • 관심 80
블로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4,000 ~ 4,500원
전권
정가
16,500원
판매가
16,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6-20260709015.M001
소장하기
  • 0 0원

  • 하우스 캔디 블루스 4권 (완결)
    하우스 캔디 블루스 4권 (완결)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7.3만 자
    • 4,500

  • 하우스 캔디 블루스 3권
    하우스 캔디 블루스 3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2.9만 자
    • 4,000

  • 하우스 캔디 블루스 2권
    하우스 캔디 블루스 2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2.9만 자
    • 4,000

  • 하우스 캔디 블루스 1권
    하우스 캔디 블루스 1권
    • 등록일 2026.07.24
    • 글자수 약 12.6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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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캠퍼스물, 애증, 계약, 사제관계, 미남공, 까칠공, 츤데레공, 복흑/계략공, 상처공, 선생님공, 무뚝뚝공, 미인수, 병약수, 소심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구원, 대학생, 복수, 조직/암흑가, 시리어스물, 사건물, 성장물

* 공: 한이강 (22) 서울대 법대 수석. 가진 것이라곤 비상한 머리와 오기, 그리고 빚더미뿐이다. 냉소적이고 계산적이며, 빚 청산을 대가로 채권자의 아들, 희재의 과외 선생이 된다. 제 복수를 위하여 그를 철저히 이용하려 하지만 언제부턴가 자신만 바라보는 학생이 눈에 밟히기 시작하는데.

* 수: 서희재 (20) 유급하여 동급생들보다 한 살 많은 수험생. 폭력적인 아버지와 허영심 가득한 어머니 사이에서 무기력하게 살아온 도련님이다. 과외 선생인 한이강에게 맹목적으로 빠져든다. 이강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포기할 자신이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1986년, 야만의 시대 속 폭력과 욕망이 뒤엉킨 저택에서 피어나는 위험한 사랑과 아슬아슬한 사제관계를 느끼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적어도 내가 널 포기하게 만들진 않을 테니까.”
하우스 캔디 블루스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1980년대의 시대적 배경과 실제 지명을 차용하였으나 등장하는 인물, 단체, 사건 및 지명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 본 작품에는 폭력적인 행위와 언어, 도박 등의 묘사를 비롯하여 시대상 재현을 위한 장치로 차별적 언어 및 비하 표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986년, 서울.
서울대 법대 수석 한이강은 아버지의 도박 빚 3억을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위험한 자리를 제안받는다.

첫째, 사장의 아들을 서울대에 합격시킬 것.
둘째, 그 집 지하에서 벌어지는 불법 하우스의 장부를 관리할 것.

살인적인 불법 입시 과외와 부패한 하우스 관리.
완벽하게 이중생활을 오가며 복수의 칼날을 갈던 이강에게 예상치 못한 감정이 끼어든다.

“저는 그냥……. 선생님처럼…… 되고 싶었는데요.”
“용기는 아니고 그냥 전…….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선생님의 마음을 하나도 모르겠어서요.”

폭력적인 아버지 밑에서 숨죽이고 살아온 순진한 도련님, 서희재.
뭣도 모르는 주제에 자신을 목표로 삼고, 보고 싶었다 낯간지러운 말을 하고, 내 마음을 알고 싶다는 아이.
어느 순간부터 복수의 대상에 함께 엮여야 할 희재가 자꾸 눈에 밟히기 시작한다.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시키는 대로 곧잘…….”
“뭐든 시키면 다 할 거야?”
“시키지 않아도 할게요.”

욕망이 뒤엉킨 하우스에서 위태롭게 피어난, 그들의 서툴고 뜨거웠던 청춘 블루스.
목숨을 담보로 한 가장 위험한 수업이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섬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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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3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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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하는 스탈의 글은 아니긴 한데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문장 자체가 너무 좋네요

    sam***
    2026.07.30
  • 리뷰 좋길래 시작했는데 작가님 글을 왜 이렇게 아름답게 쓰시죠!!!! 그 시절 분위기에, 눈에 그려지는 묘사가 많아 술술 읽혔어요 그리고 하. 아기 고양이 같은 수를 내가 낳았어야 해.. 수의 짝사랑 모먼트와 그 고딩을 신경 쓰는 공을 보고 있으면 그지같은 현실에 착잡하다가도 서로가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눈치없게 끼고 싶고 막 그럼 아무것도 안하고 구경만 할게 얘들아;; 수가 혼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공이 화내면 좋겠어 이런 내 마음은 뭘까? 덕분에 혼남콤생겻어요작가님이날이렇게만들엇어 나에게도 한이강 같은 공이 있었다면 서울대를 갈 수 있었을까 수어매로써 수가 환경 때문에 위축된 모습이 많이 보여 안쓰러웠는데ㅜㅜㅜ 뭔가 그런 자기를 꺼내줄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이지 않을까?하며 환상을 갖는다던가, 그런 환상이 또 깨지는게... 막 글에 개입해서 그런거 아니라고 수한테 설명을 해주고 싶었음.... 그런 오해 속에서도 공을 좋아하는거, 공도 그런 수에게 서서히 감기는게 재밌었어요!! 수가 성장하는 쪽이라면 공은 깐깐하고 어른스러운 모습에서 조금씩 웃음을 되찾고 하는 식입니다 둘이 마음을 진짜 확실하게 확인하는건 좀 늦는 편이라 구매하실 분들은 참고하시는게 좋을듯해요 하지만 ㅜㅠ 이건 그 시대가 주는 어쩔수 없는거 때문에 더 그런거 같고요 오히려 늦게 확인하게 돼서 벅차고 조앗음... 마음 확인하기 전에도 확실하게 텐션은 있는 편이고요 저는 수가 공을 짝사랑하는게 안쓰럽고 귀엽고 마음이 몽글몽글하기도 했어요 🥹 공 말투가 점점 변하는게 개인적으로 즐거웠네요 ᴖ.ᴖ L이랑 사건은 적절하게 등장하는거 같아요 조력자들이 끝까지 공수 편을 들어줘서 좋았고 빌런이라고 할만한 서동철은 끝까지 절대악이라 열받고 화나고 하지만... 둘만 보고 버텻습니다. 너무 무거울법하면 둘을 보여주면서 안정형 됐다가 다시 불안정형이 되는걸 반복.. 읽으면서 캐릭터 하나하나 다 애정이 갔습니다 하지만 서동철은 지옥에나 떨어져라 ㅡㅡ 넌 엑셀과 금융실명제가 있는 시대에 태어낫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 2권 중간까지는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흘러갔는데 그 뒤부턴 좀 상황이 예상못하게 흘러갑니다(p) 여기서 나온다고? 하는 식이어서 가끔 착잡했음 개인적으로는 저는 후반부로 갈수록 재미있었어용 다 읽고 1권 첫장면 돌아간건 저뿐만이 아니겠죠..?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강이랑 희재가 생각날거 같아요 ☃️ 1986년을 지나 87 88 89 90... 다 보고싶어요... 내 시야안에 있어줘 ㅜㅜㅜ 여수에서 이강희재를 외치고 싶다......

    vdd***
    2026.07.29
  • 1권은 섹텐도 있고 긴장감있게 읽었는데 후반부에서 힘이 좀 풀리네요.. 읽다보니 공 성격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딱 그나이대 대학생 느낌이에요. 그래서 생각보다 캠게 느낌 많이 나고 풋풋한 연애로 전개됩니다. 사제관계의 배덕감??? 이런거 기대하셨으면 좀 실망하실지도..

    rha***
    2026.07.29
  • 너무 재밌어요………..

    juj***
    2026.07.28
  • 키워드부터 맘에 들어서 재밌게 읽었어요

    cap***
    2026.07.27
  • 하 한이강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비타민밀크씨슬오메가쓰리루테인오쏘몰센트룸박카스 선물해주고싶음...

    blu***
    2026.07.27
  • 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읽고 있어요

    pag***
    2026.07.26
  • 이번달에 이벤트때문에 야금야금 사다보니까 돈을많이써서자제하려고했는데 1권중간까지읽고 전권질렀어요ㅠ 이거 너무재밌자나요. 눈앞에 영상이 막 그려지고. 심장이떨리네요.빨리 막권까지 읽어볼게요

    pip***
    2026.07.25
  • 연재 같이 달렸는데 이건 무조건 소장해야된다!!하는 마음에 바로 달려왔습니다 뭣보다 필력이 좋아서 매우 잘 엄청 잘 읽히고요 그 시절 자료조사도 많이 하신게 느껴지심ㅠㅠ 제발 1권이라도 찍먹해주세요

    sub***
    2026.07.25
  • 감각적이고 예쁜 표지에 내용이 궁금해져서 읽게 되었어요. 배경이 1980년대라서 내용이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어요. 읽다 보니 정말 제가 1986년도에 떨어진 것 같더라고요. 모든 장면이 눈에 보이는듯해서 최근 읽은 작품 중 가장 완성도 있고, 구성도 탄탄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수줍지만 저도 이강이랑 희재를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 냉소적이면서도 타고 태어난 다정함을 숨길 수 없는 이강이와 유약하면서도 선생님 일이라면 단단해지는 희재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특히 집 분위기에 잔뜩 기가 눌려있다가도 선생님을 만나 한 발짝씩 걸음마를 떼고 나아가는 희재를 열심히 응원했어요. 다 읽고 작가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서 봤더니 첫 작품이시더라고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고 싶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

    y3j***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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