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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타의 밤을 지나 상세페이지

나유타의 밤을 지나

  • 관심 42
블로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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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15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0%↓
12,600원
혜택 기간 : 8.14(금) 00:00 ~ 8.21(금)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8.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6-20260804053.M001
소장하기
  • 0 0원

  • 나유타의 밤을 지나 4권 (완결)
    나유타의 밤을 지나 4권 (완결)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2.7만 자
    • 3,150(10%)3,500

  • 나유타의 밤을 지나 3권
    나유타의 밤을 지나 3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150(10%)3,500

  • 나유타의 밤을 지나 2권
    나유타의 밤을 지나 2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150(10%)3,500

  • 나유타의 밤을 지나 1권
    나유타의 밤을 지나 1권
    • 등록일 2026.08.14
    • 글자수 약 10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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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가상시대물
* 작품 키워드: 시대물, 동양풍, 궁정물,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냉혈공, 까칠공, 집착공, 순정공, 상처공, 흑화공, 미인수, 적극수, 까칠수, 단정수, 임신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복수, 질투, 오해/착각, 왕족/귀족, 삽질물, 애절물, 사건물

* 공: 범혁(23세). 187cm. 양인.
모연 황제의 서장자로 오래 전 요절한 효빈 성 씨의 소생. 황후 소생에 양인 발현이 확정된 태자에 비해 정통성이 부족하기에 황위엔 욕심도 없었다. 오히려 태자에게 위협이 되지 않기 위해 애썼다. 조용히, 편안히 살 생각이었다.
이복동생인 황태자에게 명세현을 빼앗긴 뒤, 잠재되어 있던 독점욕을 일깨우기 전까지는.

* 수: 명세현(22세). 177cm. 음인.
모연의 대귀족 중 하나인 운곡 명가의 막내 도련님. 금지옥엽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집안 내에선 가문의 득세와 번영을 위한 수단으로 취급 받는다. 이 때문에 도도하고 오만하게 비치는 성정과 자존감 낮은 모습이 양립하는 모순적이고 불안한 성격이다.
가족 중 그 누구에게도 의지할 수 없지만, 범혁에게서 인정 욕구와 애정을 충족해 왔다.

* 이럴 때 보세요: 엇갈리는 선택과 무수한 오해 속에서 매몰되어 가는 연인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절 배신하지 않고 기다리겠다는 약조. 그것만 약조해 준다면, 자신은 나유타의 밤을 지나서라도 반드시 돌아갈 터인데.
나유타의 밤을 지나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가상 시대를 배경으로 한 소설로 작품의 설정, 배경, 등장인물 등은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모두 허구입니다.
※ 일부 장면에서 폭력적인 내용 및 합의되지 않은 성적 접촉, 강압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가문을 황제의 외척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수단으로 여겨지며 살아온 세현.
무엇 하나 스스로 고를 수 없었던 그가 유일하게 선택한 사람은 바로 태자의 이복형, 범혁이었다.

“처소에 갇힌 내내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혼인해야 할 사람이 태자 전하가 아니라 전하였다면…….”
“……?”
“차라리 전하와 혼인해야 하는 거라면 이렇게까지 피하진 않았을 겁니다.”

반드시 태자비가 되어야 할 운명을 짊어지고 있음에도 이끌림은 외면할 수 없었고
두 사람은 언젠가 끝날 것을 각오한 채 속절없이 서로에게 빠져든다.

“제가 언제든 제왕부를 드나들 수 있게 해 주십시오.”
“그래. 아예 출입패를 주어, 언제든 드나들 수 있게 해 주겠다. 되었느냐?”
“……예. 약조하신 겁니다?”

밀회가 이어지고 서로의 마음이 깊어지는 만큼 운명의 그림자 또한 졌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의 연심이 절정에 달한 어느 날.

황태자 범연이 양인으로 발현하고, 세현은 국혼을 치러야 하는 처지에 이르게 된다.

“……도망가요, 전하.”

몇 번이고 엇갈리는 운명의 장난 속에서 나유타의 밤을 무수히 헤치게 된 두 사람.
과연 그들은 무사히 서로에게로 닿을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zitw

리뷰

4.6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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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근두근 오랜만의 동양풍 키워드랑 작소 취향이라 도전합니다 읽고 수정할게요

    apm***
    2026.08.17
  •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구매했어요...역시나 애정이 절절하네요~

    hoy***
    2026.08.16
  •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P) 지난 작품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바로 소장해요 🥹

    cod***
    2026.08.15
  • 전작 애열이 진짜 너무 취향이었어서 이번에 신작도 기대돼요

    dlf***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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