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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조선 2017년 2월호 (월간) 상세페이지

이 책의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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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월간 조선 2017년 2월호 (월간)> 1980년 4월 '서울의 봄'에 창간돼 지금까지 뿌리 깊은 전통을 이어 온 국내 1위의 시사월간지입니다. 정치史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로 한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오피니언 리더가 가장 많이 찾고 있습니다. 정보가 통제되고 할 말을 제대로 할 수 없었던 1980년대, 『월간조선』은 국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분투하는 첨병이었습니다. 1990년대에 접어들면서 한국 사회가 비틀거릴 때 『월간조선』은 우리 사회의 중심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었습니다.



목차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설 증면 특대호 주요 기사◎

집중분석 | 탄핵소추 13개 항목과 박근혜 측 반박

“jtbc 입수 ‘최순실 태블릿’은 최순실 것 아니다?”

변희재, “김한수 - jtbc - 검찰 긴밀한 관계인 듯”

[續 박근혜–최태민–최순실 傳奇]
“최순실, 삼성 돈 받고 권력 맛 알았다”
“정윤회와 정호성은 친척 관계”

조갑제, “‘촛불정권’ 집권하면 中・北 노예 된다”

‘촛불정국’에 고군분투하는 보수 1인 방송들

[全文공개] 최 태민 의붓아들 조순제가 말하는 박근혜・최태민 관계

문재인 傳奇 “국가보안법 못 없앤 게 恨”
문재인이 변호한 동의대 사건 주범의 그 후

천경자 화백 <미인도>를 둘러싼 검찰과 佛감정단의 誌上격돌

김종인 “한 명의 강력한 후보에 대항하는 정치연대 형성 가능”

반기문의 집권전략
“김종인・안철수 잡고 JP가 병풍 역할”

복거일
“최순실 추문, 김대중 대북 송금보다 죄질 가볍다”

태영호 전 공사, 김현희 관련 결정적 증언들

박종규 前 경호실장 여비서, 간첩이었다

언론의 亂, “誤報가 대통령을 끌어 내렸다”

제4회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시민강좌
2월 6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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