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3.27 출간
- EPUB
- 평균 1.4MB
- 앱
- 웹
- PC뷰어
- PAPER
본 도서 「상류 사회 95화」는 2022년 5월 16일 본문 내 문장을 수정한 파일로 교체됐습니다.
기존 구매자분들께서는 웹에서 재열람하시거나,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신데렐라, 첫사랑, 라이벌/앙숙,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능력남, 재벌남, 능글남, 유혹남, 나쁜남자, 후회남, 절륜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철벽녀, 동정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남자주인공: 체사레 부오나파르테 – 젊고 능력 있고 매력 있는 부오나파르테의 가주. 사생활이 문란하다. 원치 않는 결혼을 피하고자 대국민 사기극을 벌이나, 막상 곱게 키운 구두닦이를 시집보내자니 망설임을 느낀다.
*여자주인공: 아델 비비 – 빈민가 출신 구두닦이. 출생 불명의 고아. 남장하며 빈민가에서 버텨왔으나 상황이 어려워지자 체사레의 손을 잡는다. 체사레를 소닭 보듯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이럴 때 보세요: 자존심 강한 남자가 자기 마음을 부정하다가 결국엔 굴복하는 모습에 쾌감을 느끼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 둘…. 정말 남매 맞아요?”
작품 소개
“너는 오늘부터 숨겨져 있던 내 여동생이다.”
“네.”
“목표는 델라 발레의 아들을 유혹해서 혼인하는 것.”
“알겠습니다.”
체사레는 샛별 같은 눈을 빛내며 씩 웃었다.
“기한은 3개월. 그 안에 훌륭한 부오나파르테의 숙녀가 되도록. 몸도, 마음도, 말투에서 손끝, 발끝에 이르기까지 몽땅. 우리는 포르나티에 사교계를 통째로 속이는 거야.”
***
약혼식에 찾아온 체사레를 보며 아델은 담담히 말했다.
“애초에 저를 들이신 것도 에즈라 경과 결혼시키기 위함이셨잖아요.”
“그랬지.”
체사레가 순순히 답했다. 그것도 잠시, 그는 날선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데 왜 이렇게 기분이 더럽지.”
일러스트: 밤양갱
작가
리뷰
4.7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전 리뷰 안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진짜 너무 구르긴 하는데.. 이 작가님 특징인 것 같아요. 여주가 겁나 구르고 남주는 마지막에 쪼끔만 구르는 거. 저는 그것도 괜찮게 생각해서 잘 봤습니다. 남주가 더 굴렀다면 작품성은 좋아질지언정 스토리가 늘어지고 지금보다 훨씬 무거워졌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마라탕 3단계 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면 단 맛이 안느껴지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라.. 자극적인 줄거리로만 가다가 해피한 엔딩나오면 갑자기 가볍다고 느낄 수는 있겠습니다. 그치만 마라탕 먹고 달궈진 속을 진한 소고기 육수 전골로 달래는 방법도 있는 반면, 아이스크림도 하나의 선택지긴 하니까요. 진짜 주인공 구르는 거 보면서 속도 어지간히 아프고 그랬는데 그래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네요. 작품 자체는 자극적이고 재밌습니다. 작가님 필력도 상당하셔서 끊김없이 잘 볼 수 있었어요. 작품 전체가 좀 자극적이다보니 오히려 평화로운 엔딩 분위기를 더 가볍게 가시나 싶기도 합니다만, 그것도 그것만의 맛이 있었고 엔딩 특유의 질감이라 생각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작품은 정말 재밌어요. 주인공이 구르는 게 좋다, 남주가 짱인 게 좋다, 싶으시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남주진짜개초딩문란남이라 지뢰시면 피하세요. 단점은 외전 너무 짧아요, 작가님.. 그리고 19금 완전판만이라도 따로 한 번만요. 물론 그런 쪽 묘사는 지금도 거의 다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외전이 너무 짧아요. 너무 깔끔하고 군더더기없이 끝나서 더 외전을 이어가기도 뭣하다는 거 압니다만 그래도.. 그래도 저는 이 커플의 에필로그를 더 보고싶습니다. 그러니까 이 리뷰보시면 좀만 더요 제발, 작가님, 에필로그.. 아 제발,
y89***2026.10.30두 주인공에게 동화처럼 영원히 행복하고 사랑하 길 빌어 줄 정도로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chu***2026.10.16웹툰 보고 소장한게 후회되서 혹시 소설은 다를까 싶어서 소설 시도했는데, 웹툰도 소설도 그만둬야겠네요. 그냥 소설이 별로였네요.
pku***2026.08.19잼나게봄 로판세계10년차임
mnb***2026.06.29으...답답해서 그만읽을께요..
sle***2026.06.14단점이 명확하지만 장점도 커서 저는 생각날때 좋아하는 장면 소장해서 여러번 읽고있어요 작가님이 대사를 재밌게 쓰고 지문이 간결한데 그게 유치한 방향이 아니어서 흡입력이 있어요 딱 필요한 문장만 쓴 느낌? 속도감 있어서 사건에 집중하기 좋아요 제가 좋았던 포인트는 주느비에브 같은 감초 여조의 존재랑, 체사레 본업하는 모습이 묘사된 거ㅋㅋㅋㅋㅋㅋ 보통 로판 남주들 그냥 서류보는거 가신들 부리는걸로 퉁치는데 여긴 무역 관련 일하는게 티가 나서 조아씀 카드겜 못하는데 아델덕에 이겨서 신났던 장면도 좋았구 그런 에피소드들이 고유의 개성으로 느껴지고 취향이었어요 불호포인트는 이미 많은 분들이 적어놔서 생략
jag***2026.06.05보통 소설이 더 재밌어야하는데 이 작품은 웹툰이 훨씬 재밌음..걍 웹툰만 보는게 오히려 나음. 유치한 외모찬양, 반복되는 내용, 평면적인 악역 캐릭터, 허술한 개연성 등.. 소설을 읽을수록 웹툰이 진짜 잘 뽑한거구나 싶었음. ㅎ
ace***2026.04.06윽~ 결제 해 둔게 아까워 낭비되는 시간이 더 아깝다는걸 깨닫다니 이리 어이없게 븅 되버린게 짜증났다. 폭망인 세계,문학,설정 따위가 아니다. 본질을 잊은 채 중구난방의 어설픔.
scr***2026.03.08상류사회 웹툰을 너무 재밌게 봐서 결말이 궁금해져서 원작으로 넘어왔는데 내용이 궁금해서 읽긴 읽었는데 별로 재미가 없음…… 웹툰이 훨 낫다 재미만 있으면 좀 질질 끌어도 개연성이 나가리여도 어느정도 넘길 수 있는데 그냥 재미 면에서 별로였음
rie***2026.02.17와 세계관 폭망이고 설정도 너무 어색하고 디테일만 좋네요. 그런데 디테일 좋아서 뭐 하나요. 한겨울에 초록 나뭇잎이 얼마나 예쁜지 묘사하는 격인데.
joy***2025.12.03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no_upscale():quality(80):format(webp)/s/9901659594566943086/u/8909Q7zsS5z8AiUfx-0ARg.png)
![[종이책] 상류 사회 1~2권 (완)](https://goods-store-cdn.ridibooks.com/480x480/filters:strip_exif():no_upscale():quality(80):format(webp)/s/9901659594566943086/u/FPYgQbxQnafcEHYF4xEGW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