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7.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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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소꿉친구, 친구>연인, 애증, 다공일수, 미인공, 다정공, 헌신공, 강공, 능욕공, 능글공, 까칠공, 츤데레공, 집착공, 광공, 개아가공, 복흑/계략공, 후회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헌신수, 강수, 상처수, 후회수, 능력수, 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SM,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성장물, 하드코어
* 공1: 차성운 – S급 헌터. 12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각성한 대한민국의 영웅. 주연의 소꿉친구였으나 현재는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됐다. 커터 이능을 가지고 있다.
* 공2: 강인헌 – A급 헌터. 특수 1팀의 팀장. 뛰어난 상황 판단 능력으로 모두의 신뢰를 받는 리더이다. 식물을 다루는 이능을 가지고 있다.
* 공3: 홍정건 – A급 헌터. 다소 다혈질적인 성격이나, 누구보다 민간인을 위하는 마음이 강하다. 괴력 이능을 가지고 있다.
* 공4: 정유안 – S급 헌터. 서울 지부 소속이었으나 현재는 타 지부에 속해 있다. 투명화와 정신 조종 능력을 가진 흔치 않은 복합 이능자. 장난스러운 성격에 사교성이 뛰어나다.
* 수: 서주연 – B급 헌터. 팀원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신체 단련을 거듭하여 이례적으로 전투가 가능한 보조계 헌터가 되었다. 접촉을 통해 능력치를 올려 주는 버핑 이능을 가지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액션 가득한 스토리와 고수위가 어우러진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씨발, 야해 빠져서는….”
작품 소개
SS급 던전이 수원에 범람했다.
괴수들이 쏟아진 도시는 배리어로 격리되고, 특수 1팀은 수원에 갇히게 된다.
“배리어는 괴수 토벌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됩니다. 헌터 여러분은 최대한 빨리 괴수들을 토벌하십시오.”
민간인 구조와 괴수 토벌을 이어가던 중, 1팀의 버퍼 서주연이 미확인종 괴수의 독에 당한다.
그리고 전례 없는 엄청난 쾌감과 치솟는 버프를 느낀다.
“진짜야? 성적 흥분했을 때 버핑률이 더 오른다는 거.”
죽어가는 사람들과 위기에 처하는 동료들.
조금씩 드러나는 사건의 내막까지.
결국 주연은 동료들에게 다리를 벌리게 되는데…….
***
“아, 싫어, 흐으, 아! 아!”
싫다는 말은 정건의 귀에 들리지 않았다. 느껴지는 것이라고는 오로지 제 성기를 빨아들이는 속살의 찐득함뿐이었다.
정건이 주연의 페니스를 쥐어짰다. 동시에 강한 충격이 배 속 깊은 곳을 후려쳤다.
구멍에서부터 가장 깊숙한 곳까지, 일직선으로 거세게 긁힌 순간 주연의 시야가 날아갔다.
“―――!”
주연은 입을 벌린 채 허공에 떠올랐다가, 침대에 도로 푹 처박힌 뒤에야 교성을 터뜨렸다.
“아흐윽! 아아, 힉, 흐아아―!”
순간적인 암전에 뒤이어 격렬한 쾌락이 뇌를 지배했다. 흉기를 삼킨 볼기가 사정없이 경련했다.
폭발하듯 터진 하얀 기운이 교접부를 통해 세차게 흘렀다. 정건이 눈을 홉떴다.
“미, 친…….”
단순히 피부 접촉으로 버핑 받을 때와는 차원이 달랐다. 콸콸 쏟아지는 액체를 온몸으로 받아 내는 기분이었다.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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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순에 다같살이라는 리뷰도 보이는데 아니에요 표지에 두명만 있어서 불안하더라니... 메인공 뚜렷합니다...아쉽... 게다가 뽕빨인거 감안해도 애매하게 낀 서사가 읽다보면 열받음ㅋㅋㅋ대체로 정건이 때문인듯 수도 이상하고
lli***2026.10.25전권구매 (스포) 읽다보면 모브공(이 될 뻔한)도 몇 명 나옵니다. 끝까지 가진 못함. 씬 : 구속플, 요ㄷ플, 방치플, 촉수플, 약물(최음), ㅇㅎㅌㅅㅌ, 3P 결말은 다공일수>일공일수 해피엔딩(근데 다공일수 미는 제가 봐도 아 이거 일공일수 되겠는데? 할 정도로 공 한 명은 감정 깊이가 다르기도 하고 이 한 명 빼면 딴 놈들은 수가 1순위가 아니라서 빡치는 모먼트가 꽤 나옵니다. 물론 이유는 있음...) 피폐물 잘 못 읽는데 저는 4권 초중반 빼면 괜찮았어요. 개인적으로 공 중에 진짜 넌 못 품겠다 싶은 놈 나와요. 약간 대리효도 하려는 놈 보는 느낌이랄까... 수 능력 이용해먹으려고 수 정신적으로든 몸으로든 몰아붙이고 역겨운 방법도 쓰는데 그 이유가 >>사람 구하려고<< 아 그래 백번 양보해서 그럴 수 있지 싶다가도 결국 지도 즐긴다니까요 개빡침... 위선자 느낌이라 진짜 못 품겠음.. 사과하긴 하는데 거기서도 수 탓을 한다니까요? 니가 도망가는 줄 알았다 그래서 그랬다? 하ㅋㅋㅋ 진짜ㅋㅋ ㅗ 전체적으로 재밌어서 끝까지 호로록 한 번에 달림. 사실 읽으면서 내내 수가 연기수였다면 이건 힐링물이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었음... 수 불쌍하고 기특하고 그럼...
dpw***2026.09.30재미는 있는데 .... 어쩐지 다른 비슷한 소설 중에 정인이라고 거진 ㅅㅅ만 하는 애가 있었는데 생각 나네요. 걔는 진심으로 즐기는 애였는데 여기는 수가 되게 정신이 약하네요. L이 너무 없는 것 같아서 탈출.... .
tha***2026.07.0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eo***2026.07.04
쓰읍 ... 아쉬운 맛
lim***2026.05.203권 보는 와중에 리뷰 씀. 홍정건 괘씸한놈 배은망덕한놈 1 괴물떡 2 헌터떡 1 괴물떡 3 헌터떡의 반복 ㅋㅋㅋ
yea***2026.05.15다보고나니 내가 뭘본건가 싶은데 이런게 뽕빨이군여 아쉬운건 마무리가 너무 급한 느낌? 이렇게 저렇게 끔찍하게 굴렀는데 너무 멀쩡하게 해피엔딩이라 이럴수가 있나 싶었어요 그래도 씬이 너무 옴총나서 별이다섯개
sen***2026.05.10수가 계속 응흐앗 응흐 응흐 거려요 너무 자주 그래서 기억에 박혀버림..
noe***2026.05.10씬 합격 재탕할만해요
hwa***2026.05.07생각보다 덜 피폐했고 마지막에 뭐…팀원들이 늬우친다 하고 햅삐엔딩! 인데…차라리 더 피폐하게 끌고가서 엔딩냈으면 좀 더 마음에 들었을 듯.
qpa***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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