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화,수,목,금 연재
- 2026.0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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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작품 키워드: 첫사랑, 재회물, 미남공, 강공, 집착공, 절륜공, 미인수, 병약수, 다정수, 능력수, 도망수, 상처수, 구원, 회귀물, 사건물
* 공: 천무경 – 초대 천마에 비견될 만큼 강대한 무위를 가졌다. 화룡의 저주를 받아 지루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 수: 위호연 – 추위에 강한 빙궁인이지만 마음은 늘 춥다. 사람의 온기를 그리워하며 항상 외로운 감정과 싸우는 중이다. 자신을 구해준 무경을 만나 천운이라 생각하는 중이다.
* 이럴 때 보세요: 서로가 서로에게 유일한 구원이 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작품 소개
천마의 화기를 잠재우기 위해 팔려 가게 된 호연.
극음지체가 아님에도 눈처럼 새하얀 머리카락을 지닌 호연은
북해빙궁에서 마교의 십만대산으로 향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세력에게 습격을 받게 되고.
“만년설이라더니 봉두난발이 따로 없군.”
무경이라는 사내에게 목숨이 구해진다.
놀라운 무위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한량처럼 살아가는 무경은
알면 알수록 수상한 상대이다.
무경의 도움으로 무사히 마교에 도착한 호연은
천마를 만나지 못하고 무경과 함께 지내게 된다.
“그래서 빙궁으로 돌아갈 건가?”
“나 팔려 온 거라 못 돌아가.”
호연은 마교에서 도망치겠다는 목표를 세우지만
정작 제가 누구를 곁에 두고 있는지는 알지 못한다.
그리고 무경은 호연이 자신의 화기를 잠재울 유일한 존재임을 알아채게 되는데.
“이거 봐라. 북해에서 재미있는 게 왔네.”
지루한 무경의 인생에서 호연은 불가사의다.
“여태 난 너 같은 건 한 번도 본 적이 없거든.”
작가 프로필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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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화 까지보다가 감질나서 묵혀뒀다 최신화192까지봄. 이상하게 사선읽기 하게된 회차가 너무 많았음..같은 에피소드 재탕되는 느낌도들고 언제다시 묵혀두나..
cns***2026.10.13넷플릭스왜보냐 천운보면되는데
som***2026.10.13무협벨중 최고임!! 채팔이님 소설중 제일 맘에듬!
hot***2026.10.12막 105화까지 읽고 벅차서 후기 남겨요ㅠ 진짜 천무경 저세상 순애공 헌신공임ㅠㅠㅠ 그냥 그 모든 순간이 위호연 이었던거야ㅠ하 현대물에선 볼 수 없는 애틋하고 절절한 희생과 헌신이라 이래서 신작은 무협이었구나 싶음ㅠ 그리고 채팔이 현역벨작가 중 대통령 맞음 다작하는데 자가복제없고 늘 고민허고 연구하는게 느껴짐 문장이 이미지가 되는 필력으로 BL소설 써줘서 그냥 감삼다ㅠ 그대의 덕력에 감탄하고 천년만년 벨 써서 내지갑털고 빌딩 쇼핑이나해ㅠ (+) 약스포있음 음별당 애들 나오면서부터 급 흥미 떨어짐 난 게이들의 사랑 이야기가 보고싶은거지 위호연이 물고빠는 아이들 무경이랑 육아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었던게 아니라고ㅠ 제대로 된 연애도 안하면서 육아물부터 보려니까 정뚝떨ㅋㅋㅋ 전개도 사실 천무경이 세계관 최강이라 빌런들이 무슨짓를 해도 위기감을 줄 수 없음 유일한 약점이 위호연이라 계속 수를 위한 공의 수고로움에 대한 내용의 반복도 이젠 좀 짜증남 무림맹이 어쩌구 혈염강시가 어쩌구해도 결국 투명드래곤 천무경에겐 한방컷인데 전혀 긴강감 없음 사실 공이 먼치킨인 순간부터 대단한 스토리를 바란게 아님 채팔이가 달동네 판무작가도 아니고 그런거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음 그냥 두 남자의 L이 보고싶은건데 공이 허구한날 사방에 질투하고 눈새수 아방방 한 패턴도 이젠 지겨움 149 150 보다가 위숙부 민폐수화 된거에 짜증나서 별점 수정하고 가요 진짜 젤 혐오하는 민폐수타입 152 마지막까지 무경이탓 하는거 개열받음 위숙부 그냥 예쁜 아방방 눈새수나 해 키워드는 능력수인데 전혀ㅋ 여기까지 읽었는데 배신감 느껴짐
jin***2026.10.08태무원, 차하야 보다가 천무경 널 보고 있자니 난 너 별로다.
nam***2026.10.06채팔이님 진짜 비엘 대통령이구나 이제 무협물까지 섭렵함
kyu***2026.10.01이런사랑아니면하고싶지도않음의 이런사랑
bax***2026.09.28무협 하나도 모르는데 천마의 순애기에 완전 빠져서 호로록 다 봄 ㅠㅠ 다음편 시급 ㅠㅠ
stu***2026.09.26왜 이렇게 재밌죠?ㅎ 연재작은 안건드리려고 했는데.. 한번보니 멈출수가 없네요
wak***2026.09.20지금 전체 스토리에서 몇프로 즈음 온 걸까요? 연재 분량 다 봐서 앞으로 하루에 한 편씩 볼거 생각하면 감질나요. 한 방에 뽝, 확 몰아서 후루룩 읽고 싶어요. 추석 앞두고 빅이벤트로 몰아서 다 올려주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 심지어 일주일 네 편 밖에 못본다니
psm***202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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