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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상세페이지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 관심 10,735
블랙엔 출판
총 17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973386
UCI
G720:N+A083-20251029001.0001
소장하기
  • 0 0원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70화
    • 등록일 2026.03.0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9화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8화
    • 등록일 2026.03.0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7화
    • 등록일 2026.02.28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6화
    • 등록일 2026.02.27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5화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4화
    • 등록일 2026.02.23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163화
    • 등록일 2026.02.2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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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근대(1930~40년대)
*작품 키워드: 도망여주, 갱단 두목 & 군인남주, 애증, 오해, 복수, 첫사랑, 재회물, 신분차이, 후회남, 서양풍, 왕족/귀족, 조직/암흑가, 군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계략남, 능글남, 다정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상처남, 짝사랑남, 동정남, 까칠남, 재벌녀, 계략녀, 상처녀, 동정녀, 까칠녀, 냉정녀, 도도녀, 우월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에단 페어차일드 - 공녀를 사랑한 죄로 모든 것을 잃었던 유모의 아들. 첫사랑의 배신 탓에 명문대 학생에서 암흑가의 황태자로 전락했다. 가장 증오하는 여자를 가장 갈망하며, 복수를 위해 자신의 심장을 겨누는 뒤틀린 순정의 가해자이자 피해자.
*여자주인공: 에블린 앤 빅토리아 셔우드 - 여왕의 가면을 쓴 채 절벽 위의 감옥에 갇힌 공녀. 자신을 버린 첫사랑의 아이를 동생으로 위장해 공작으로 만들었다. 인생에 남은 마지막 사랑을 위해 추악한 싸움에 자신을 던지는, 절벽 끝에 선 파수꾼.
*이럴 때 보세요:
정상인의 상식으로는 다음을 예측할 수 없는 광인들의 대결이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너는 내 첫사랑이 아니야. 첫 실수야.
첫사랑에게, 후회를 담아

작품 소개

수사관님께 간청드립니다.
에단 페어차일드에게 법이 허락하는 가장 엄중한 벌을 내려 주십시오.
켄트렐의 레이디 에블린 셔우드


그것은 사랑의 도피이자,
에단 페어차일드의 초라한 인생 전부를 담보로 건
무모하고도 절박한 도박이었다.

그러나 그 어떤 무모한 도박에도 인생을 잃지 않는 고귀한 첫사랑에게 사랑은 한철 위험한 유흥이었을 뿐.
켄트렐의 공녀, 레이디 에블린은 그를 쓸모 없어진 카드처럼 감옥으로 버렸다.

10년 후, 복수귀가 되어 절벽 위의 낙원으로 돌아온 그날의 그는 알지 못했다.
혈육의 피로 쓰였으며 오직 원수의 피로만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이 복수의 대단원을 위해
제 손으로 아들을 죽이려 한다는 것을.

일러스트: 진사

작가

리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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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2,94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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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로 갈수록 아쉬운 작품 용두사미

    als***
    2026.03.03
  • 남주는 딸이 지같은 쓰레기만나서 고생해야 그때가서 후회할듯 후회남 키워드사기 조심

    won***
    2026.02.28
  • 167에서 하차합니다..사소한 오해로 갈라지는것 까진 이해 되는데 결합하는 과정이 납득이 하나도 안돼요 이번작엔 감정을 흐르듯이 이해하는게 시키는게 아니라 주인공들이 자기 감정 합리화 하는 과정을 작가가 엄청나게 서술 합니다. 굉장히 거부감 들어요..그러니까 주인공들이 지팔지꼰 소리를 듣고 앞부분의 재미가 다 희석됨 내가 알던 작가가 맞나..ㅜ 에단이 갑자기 목숨걸고 토니 구하러 가는것도 좀 웃기고요 갑자기 없던 부성애, 가족애가 튀어나왔는데 그 과정이나 사건들이 억지 스러워서 심각한 캐붕같습니다 에휴..“~하니까 -해야했다“ 같은 각자의 서술과 무당화법 좀 줄였으면 좋겠어요 감정선이 다 억지스럽습니다ㅜ 여러모로 아쉽네요

    teo***
    2026.02.28
  • 글을 생각나는대로 막쓰신듯.. 홍길동전인줄.. 엄마를 엄마라 부르지못힌고 아빠를 아빠로 부르지못하고 글 내용은 동에번쩍 서에번쩍 너무실망입니다.

    kwo***
    2026.02.23
  • 쓰레기 부모를 둔 토니만 개불쌍한 소설

    qqq***
    2026.02.21
  • 글 초반에는 이야기 전개도 빠르고 재밌었는데 에단이 감옥가고 서로 오해하고 헤어진 뒤에 이야기부터는읽기가 힘들어요~~ 언제부터 재밌어지나 하고 107화까지 읽었는데 그만 읽으려 합니다두 주인공이 서로를 상처주고 심지어 이브는 살인교사에 두 남녀가 어디까지 나빠질 수 있을까 서로 내기하고 바닥까지 추락하는 이야기 같아요

    iri***
    2026.02.15
  • 그리 치밀하게 계략은 짜면서 너 그 때 왜 그랬냐? 한번 묻지 않는 주안공 부부 때문에 매 회 속 뒤집어 지고 싶다면 추천

    im6***
    2026.01.28
  • 역시나 리베냐 작가님은 앉은 자리에서 계속 연속으로 보게 하는 데 일가견이 있으세요;; 내빌 후 확립된 리베냐 스타일이 여실히 드러나는 작품. 더욱 딥하고 질척질척한 개츠비st, 혹은 황량한 대저택에서의 처절한 집착과 복수에서는 히스클리프 같기도 하네요!! 매우 긴 장편은 아닌 것 같아 중간의 삽질&고구마 구간은 이후의 도파민을 위해 감수할 만하다고 느낍니다. 도망치고 잡힌 이후 대쫀맛도리 터지는 중이에요.

    dyk***
    2026.01.28
  • 재밌어요 뒤로 갈수록 재밌어짐

    ddi***
    2026.01.26
  • 진짜 넘 넘 재미있어요!!

    jul***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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