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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1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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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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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59149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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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신다 (15세 개정판)>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9화
2권: 29화 ~ 64화
3권: 65화 ~ 92화
4권: 93화 ~ 123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30화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29화
2권: 29화 ~ 64화
3권: 65화 ~ 92화
4권: 93화 ~ 123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30화화
BL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캠퍼스물, 계약
* 작품 키워드 : 재회물, 동거, 첫사랑, 오해/착각, 갑을관계, 미남공, 존댓말공, 계략공, 다정공, 재벌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능력수, 까칠수, 귀신없수,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예지운(수)
얼핏 보기엔 유약한 인상이지만,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일은 눈곱만치도 믿지 않는 인풋과 아웃풋이 칼 같은 공대생.
의지와 상관없이 무당으로 신분 세탁이 된 후, 팔자에도 없던 남의 혼담사에 휘말리게 된다.
최무진(공)
겉보기엔 뼛속까지 우아하고 예의 바른 금수저. 25세가 되기 전 연분을 만나지 못하면 명대로 못 산다는 신탁을 받았다. 그 탓에 가짜 무당을 내세워 판을 휘두르려 했는데, 몰랐다. 그 판에 계산이 통하지 않는 치사한 짝사랑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 이럴 때 보세요 : 필요에 의한 만남을 필연으로 만드는 계략공과 능력수의 달콤한 사기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부터 예지운 씬 저에 대해 모르는 게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하물며 속옷 색깔까지도.”
* 작품 키워드 : 재회물, 동거, 첫사랑, 오해/착각, 갑을관계, 미남공, 존댓말공, 계략공, 다정공, 재벌공, 외유내강수, 단정수, 무심수, 능력수, 까칠수, 귀신없수, 전생/환생, 코믹/개그물
예지운(수)
얼핏 보기엔 유약한 인상이지만, 논리로 설명되지 않는 일은 눈곱만치도 믿지 않는 인풋과 아웃풋이 칼 같은 공대생.
의지와 상관없이 무당으로 신분 세탁이 된 후, 팔자에도 없던 남의 혼담사에 휘말리게 된다.
최무진(공)
겉보기엔 뼛속까지 우아하고 예의 바른 금수저. 25세가 되기 전 연분을 만나지 못하면 명대로 못 산다는 신탁을 받았다. 그 탓에 가짜 무당을 내세워 판을 휘두르려 했는데, 몰랐다. 그 판에 계산이 통하지 않는 치사한 짝사랑이 기다리고 있을 줄은….
* 이럴 때 보세요 : 필요에 의한 만남을 필연으로 만드는 계략공과 능력수의 달콤한 사기극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제부터 예지운 씬 저에 대해 모르는 게 하나도 없어야 합니다. 하물며 속옷 색깔까지도.”
그분이 오신다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운명? 그딴 건 개나 주세요.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믿지 않는다. 인풋과 아웃풋. 0과 1이 확실한 이학부 공대생 예지운.
귀찮은 손님을 떨구려는 육촌 누나에 의해 갓 입적한 애동으로 신분 세탁이 되어 버렸다. 거짓말은 그날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생은 언제나 예측 불허다.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습니까?”
사찰에서 마주쳤던 최무진이 같은 학교 유명 인사일 줄이야.
게다가 이 새끼 내 정체를 눈치 깠다.
“어떻습니까. 기왕 한 거짓말 제대로 해보는 거.”
하루아침에 박수로 전락한 것도 환장할 노릇인데 피할 방도 없는 협박에 팔자가 된통 꼬일 조짐이 보인다. 그러나 협박보다 살 떨리는 건 갈수록 상냥해지는 협박범의 다정이다.
“감시가 아니고 관심입니다. 예지운 씨는 이제 제 책임이니까.”
가짜 무당 노릇 하랴, 플러팅 피하랴, 정말 하루하루가 귀신이 곡할 노릇인데… 우리의 가짜 인연, 이대로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일을 믿지 않는다. 인풋과 아웃풋. 0과 1이 확실한 이학부 공대생 예지운.
귀찮은 손님을 떨구려는 육촌 누나에 의해 갓 입적한 애동으로 신분 세탁이 되어 버렸다. 거짓말은 그날 한 번으로 끝날 줄 알았다.
하지만 생은 언제나 예측 불허다.
“우리 어디서 보지 않았습니까?”
사찰에서 마주쳤던 최무진이 같은 학교 유명 인사일 줄이야.
게다가 이 새끼 내 정체를 눈치 깠다.
“어떻습니까. 기왕 한 거짓말 제대로 해보는 거.”
하루아침에 박수로 전락한 것도 환장할 노릇인데 피할 방도 없는 협박에 팔자가 된통 꼬일 조짐이 보인다. 그러나 협박보다 살 떨리는 건 갈수록 상냥해지는 협박범의 다정이다.
“감시가 아니고 관심입니다. 예지운 씨는 이제 제 책임이니까.”
가짜 무당 노릇 하랴, 플러팅 피하랴, 정말 하루하루가 귀신이 곡할 노릇인데… 우리의 가짜 인연, 이대로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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