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THE CELL 상세페이지

THE CELL

  • 관심 138
소장
전자책 정가
10,000원
판매가
10%↓
9,000원
혜택 기간 : 4.1(수) 00:00 ~ 4.7(화) 23:59
출간 정보
  • 2025.10.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416 쪽
  • 177.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77023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THE CELL

작품 소개

공중보건의 준수,
그가 송화교도소에 온 지 일주일째 되는 날.
전국을 강타한 의문의 싱크홀 사태가 일어나고 악마보다 더한 놈들이 가득한 송화교도소에 갇혀버렸다!

'어서 나가야 해.'

교도소를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카드키를 챙겨 이곳을 떠나려는데,
교도관들을 죽이고 등장한 악명 높은 범죄자인 이태형, 이태무 형제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창부처럼 굴어 보든, 개처럼 굴어 보든 하라는 거지.""
"상이다. 다 핥아 먹어."

준수의 탈출은 복잡해지기만 하는데...

작가 프로필

활기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THE CELL (활기)
  • THE CELL (활기)
  • 타치바나 백작 (활기)

리뷰

4.6

구매자 별점
55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열린 결말인거 알고 봤지만ㅠㅠ 아쉽네요.

    min***
    2026.03.29
  • 타 플랫폼에서 타치바나 백작도 열심히 봤어서 이것도 단행본 구매해서 읽었는데... 이번에도 작화는 말할 것도 없이 최고입니다. 씬도 뭐 굳이 수위를 따지자면 높은 편이고 보는 맛은 있어요! 근데... 결말이 참... 진짜 아쉬워요. 일단 쌍둥이 중에 수를 좀 더 좋아하는 형 쪽이 계속해서 수한테 밖에 나가서는 이러지 마라, 이렇게 살면 못 살아남는다 말은 하면서 하는 행동은 정반대 아닌가요? 본인들 없이는 못 살게 해놓고 무슨 대단한 사람 처럼 개똥철학을 늘어놓는 건지... 개똥철학 까진 아니지만 적어도 진짜 그런 생각으로 수에게 연설을 할 거면 언행일치는 돼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동생 쪽도 오락가락 하긴 하는데 적어도 걔는 수한테 가르치진 않으니까... 아무튼 그렇기에 결말이 이해가 안 됩니다. 수가 크게 반항을 한 건... 선배 만나기 전에 혼자 도망친 거? 그거 하나 있고 딱히 큰 반항을 한다거나 격렬히 저항해서 이 둘을 벗어나겠다고 도망치는 시도를 여러번 한 적도 없음. 수가 감옥은 탈출하고 싶을지언정 이 둘을 벗어날 생각은 없는 건가 싶어지더라구요. 수가 저렇게까지 쌍둥이한테 의지하는 모습을 그릴거라면 열린결말이 아니어도 됐겠죠. 그냥 셋이 감옥에 땅꺼져서 죽든 뭐 하든 셋끼린 행복하겠거니 하고 묻어버렸으면 되는데... 이미 편향적으로 흘러버린 이런 스토리에서 열린결말로 가봤자 딱히 여운이 남는 것도 아니잖아요. 수가 제 발로 자기 나설길을 찾아서 도망을 여러번 시도했거나 쌍둥이들을 대하는 제 행동과 생각의 괴리에 대한 고민과 부정의 시간이 있던 것도 아닌데 결말에 갈림길이 있기가 힘들지 않나요? 생각보다 결말이 빤히 보였기에 수가 무슨 선택을 했을까 딱히 상상을 하게 되지도 않았어요. 수는 결국 쌍둥이를 선택한다는 결론 밖에 나오지 않아서요. 이렇게 끝내버린 것에 더 보고 싶다는 마음보다도 어처구니 없고 허무하다는 느낌이 훨씬 크게 느껴져요. 활기 작가님 작품 너무 좋아하고 앞으로도 볼 겁니다! 그치만 이번 작품 결말은 진짜 너무 아쉽네요.

    mag***
    2026.03.26
  • 잠깐만요 더 주셔야죠😭😭😭

    wha***
    2026.03.01
  • 작가님 이렇게 열린 결말로 끝내면 안돼요 그거 불법으로 바꼈어요

    zxk***
    2026.03.01
  • 와우 .........

    anf***
    2026.01.06
  • 아우..세같살 외전주세요 ㅠㅠㅠㅠ 내손으로 세같살 달라하긴 첨이라구요ㅠ0ㅠ

    kid***
    2026.01.01
  • 진짜 끝인가요…? 작가님 외전 주세요 ˰̮⛻̴⃠︣⸝⸝̼⸝֪⛻̴⃠︣𛰨

    loi***
    2025.11.01
  • 세같살 행복하게 세같살 시켜줘

    ip2***
    2025.10.30
  • 제발 외전 주세요 제발 셋이 행복하게 사는 거 보여 주세요 제발

    to8***
    2025.10.18
  • 와.. 잠깐 보려는게 끝까지 보고 할 말을 잊음.. 와, 이거 분명 나중에 영상화 되지 않을까.

    rai***
    2025.10.16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국내 만화 베스트더보기

  • [완결세트] 화기엄금 (소장 30%) (1999)
  • 즐거운 나의 집 (사계)
  • 검은 후견인 (스스)
  • [특별세트] 교습 시리즈 (소장 40%) (새옹지, 복숭아)
  • 화기엄금 (1999)
  • [완결세트] 펄(Perle) (소장30%) (아서, 체리만쥬)
  • [완결세트] 효우;새벽 비 (소장 30%) (은은)
  • [완결세트] [완전판] 불공정 연애 (소장 40%) (김부, 편백나무숲)
  • 구남친 레시피 (정현)
  • 향하는 길의 마지막 걸음 (어피)
  • 곽하준 관찰일지 (콤)
  • 적반하장의 허슬플레이 (약국)
  • [완결세트] 우울한 사기꾼 (소장 30%) (난나, 허건)
  • 못된 아버지를 위한 교습 (사한, 복숭아)
  • 순백세계 (스스)
  • 비의도적 연애담[무삭제판] (피비)
  • 재의 정원에서 (스스)
  • 맛 좋은 사장님 [완전판] (김홍차, 먀웅)
  • 우울한 사기꾼 (난나, 허건)
  • [특별세트] 공과 사는 구분해! (1~2권)(소장30%) (호돗)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