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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귀의 밤 상세페이지

창귀의 밤

  • 관심 49
담소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7,000원
판매가
7,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42-20260326167.M001
소장하기
  • 0 0원

  • 창귀의 밤 2권 (완결)
    창귀의 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9.3만 자
    • 3,500

  • 창귀의 밤 1권
    창귀의 밤 1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0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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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귀의 밤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일부 강압적 관계 등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내가 죽인 남편이 살아 돌아왔다.

모든 것을 잃고 한치경과 강제로 결혼한 후 그의 폭력에 고통받아 온 혜수.
죽은 남편을 앞에 두고 범인으로 몰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이성을 잃은 혜수는
그의 시체를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는 채석장에 묻고 돌아온다.

다 끝났다고 믿었다.
그러나 그녀가 묻었던 치경이 살아 돌아왔다.
채석장에 묻었던 모습 그대로 살아돌아온 남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태연하게 행동했다.

달라진 것은 있었다.
죽기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변해 버린 성격이 그러했다.
그토록 끔찍하게 무서웠던 남자는 한없이 다정했고, 오랜 폭력도 그쳤다.

과연 이 남자는 자신의 남편이 맞는 걸까.
혹 채석장의 귀신이 이 남자의 몸을 뒤집어쓴 것은 아닐까.
그것도 아니라면, 이 집에서 호환으로 죽은 창귀가 남편의 흉내를 내는 것은 아닐까.

그가 다정하면 다정할수록 혜수의 의심은 깊어져만 간다.
이 남자는 과연 자신의 남편일까, 아니면 창귀일까.

리뷰

4.3

구매자 별점
4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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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게 하지 말지 씬만 줄여도 한권이면 되겠구만

    blu***
    2026.04.22
  • 난 마뇽님 이런 풍 글이 참 좋더라.

    ret***
    2026.04.12
  • 음... 애매해요. 여주 남주 로맨스가 느껴지지도 않고...

    blu***
    2026.04.12
  • 그냥저냥 볼만은 한데요...

    cap***
    2026.04.12
  • 마뇽님의 다양한 소재~ 그래서 더 재밌어요~~~ 이번 소설은 로맨스보다 스릴러가 조금 더 있지만 그래도 취향이라 잘 읽었습니다~~~

    eli***
    2026.04.12
  •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

    pur***
    2026.04.10
  • 마뇽님 특유의 초창기 느낌이 있어요. 근데 이걸 로설이라 봐야 할지는 아리송합니다.

    jkl***
    2026.04.09
  • 마뇽 작가님 특유의 느낌이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jjy***
    2026.04.08
  • 미리보기하고 기대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에요

    ari***
    2026.04.08
  • 로설느낌은 아니고 작가님 느낌이네요 ㅎ

    ana***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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