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6.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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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4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854570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동양풍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동양풍 #시대물 #원나잇 #금단의관계 #미남공 #다정공 #계략공 #능욕공 #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얼빠수 #구원 #질투 #단행본
* 공: 우석. 친구이자 재하의 남편보다는 크게 가진 것 없는 사람. 하지만, 능력있어 벼슬길에 오르고 자수성가한다. 장가가는 것이 그의 딱 하나 문제이지만 그에게는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친구가 장가든 음인인 재하. 처음 보자마자 반했고, 식영과 재하의 혼롓날 계속 생각했다. 신부를 도둑질 할까? 그리고 그 날 그러지 못한 걸 계속 후회하며 살고 있는데, 어느 날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신이 반한 재하가 과부가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흥분한다.
* 수: 재하. 소심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다. 양반가에 태어났지만, 가난했고. 음인이기에 글을 읽어봤자 출사하지 못하기에 시집가는 걸 선택했다. 그냥, 사랑받고 몸이 외롭지만 않았다면 그대로도 행복하게 살았을 사람인데. 팔자가 사나워 젊은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어 매일밤 외로워 힘겨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혼자가 된 청상과부가 욕망에 지면 어떤 모습일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이러면…… 안 되는데.”
* 작품 키워드: #오메가버스 #동양풍 #시대물 #원나잇 #금단의관계 #미남공 #다정공 #계략공 #능욕공 #강공 #집착공 #복흑/계략공 #사랑꾼공 #절륜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적극수 #소심수 #호구수 #단정수 #얼빠수 #구원 #질투 #단행본
* 공: 우석. 친구이자 재하의 남편보다는 크게 가진 것 없는 사람. 하지만, 능력있어 벼슬길에 오르고 자수성가한다. 장가가는 것이 그의 딱 하나 문제이지만 그에게는 잊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친구가 장가든 음인인 재하. 처음 보자마자 반했고, 식영과 재하의 혼롓날 계속 생각했다. 신부를 도둑질 할까? 그리고 그 날 그러지 못한 걸 계속 후회하며 살고 있는데, 어느 날 친구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자신이 반한 재하가 과부가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흥분한다.
* 수: 재하. 소심하지만, 자신에게 솔직한 사람이다. 양반가에 태어났지만, 가난했고. 음인이기에 글을 읽어봤자 출사하지 못하기에 시집가는 걸 선택했다. 그냥, 사랑받고 몸이 외롭지만 않았다면 그대로도 행복하게 살았을 사람인데. 팔자가 사나워 젊은 나이에 청상과부가 되어 매일밤 외로워 힘겨워 한다.
* 이럴 때 보세요: 혼자가 된 청상과부가 욕망에 지면 어떤 모습일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우리 이러면…… 안 되는데.”
청상과부의 야반도주
작품 정보
남편이 죽고, 청상과부가 된 재하.
예로부터 양과 음이 조화로워야 자손이 번창한다는 얘기에 큰 돈을 들여 데려온 음인 신부인데, 신랑인 아들이 죽었는데 어찌할까?
출가외인이니 돌려보낼 수도 없고, 시댁 어른 잘 살피고 며느리 노릇 열심히 하며 열녀문이나 세우라고 한다.
하지만, 때때로 발정기를 맞는 음인으로서는 독수공방 하는 것도 하루이틀이다. 참아보려 허벅지의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갈 정도로 꼬집어도 보고 별의별 수를 다 썼지만 참기 너무 힘들다.
‘누가 보쌈이라도 해 줬으면.’
이미 도망가려 패물이며, 싹 다 싸 놨지만 좀처럼 재하는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는 날, 남편 친구라는 우석이 시부를 찾아온다. 시부는 마치 아들이 살아오기라도 한 듯, 우석을 맞아줬고, 재하에게도 손님 접대를 극진하게 하라 하며, 재하가 있는 별채에서 우석을 재우라 명한다.
그런데, 방에 도착하자마자 재하가 그토록 바라던 일이 벌어진다.
예로부터 양과 음이 조화로워야 자손이 번창한다는 얘기에 큰 돈을 들여 데려온 음인 신부인데, 신랑인 아들이 죽었는데 어찌할까?
출가외인이니 돌려보낼 수도 없고, 시댁 어른 잘 살피고 며느리 노릇 열심히 하며 열녀문이나 세우라고 한다.
하지만, 때때로 발정기를 맞는 음인으로서는 독수공방 하는 것도 하루이틀이다. 참아보려 허벅지의 살점이 다 떨어져 나갈 정도로 꼬집어도 보고 별의별 수를 다 썼지만 참기 너무 힘들다.
‘누가 보쌈이라도 해 줬으면.’
이미 도망가려 패물이며, 싹 다 싸 놨지만 좀처럼 재하는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는 날, 남편 친구라는 우석이 시부를 찾아온다. 시부는 마치 아들이 살아오기라도 한 듯, 우석을 맞아줬고, 재하에게도 손님 접대를 극진하게 하라 하며, 재하가 있는 별채에서 우석을 재우라 명한다.
그런데, 방에 도착하자마자 재하가 그토록 바라던 일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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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avemini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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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u***2025.06.08좋은 시아버지, 위대한 시아버지
nan***2024.10.05짧아서 아쉽지만 잘 읽었습니다 우석의 정력으로 재하가 임신, 재혼, 출산, 육아하는 내용으로 외전도 연재해주세요 작가님
bab***2024.10.05대체 시부는 무슨 생각이였던걸까요 ㅎㅎ
jh0***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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