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70086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해적선의 제물이 되어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 관계 및 감금 묘사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살 곳도, 갈 곳도 없는 세이레네.
궁지에 몰린 그녀는 의식주를 평생 제공해준다는
선원 모집 포스터를 보고 커다란 배에 오르는데...
“이, 이러지 마세요!”
“내가 왜 너처럼 보잘것없는 걸
배에 태웠는지, 이유를 알려주지.”
바다 한가운데 도착했을 때,
세이레네가 배에 오르도록 허락해준
대단주 루칸이 우악스럽게 옷을 벗겨낸다.
“넌 바다 한가운데에서 제물로 바쳐질 거다.
그전까진…… 나만의 제물이겠지만.”
세이레네는 뒤늦게 깨닫는다.
제가 오른 배가 악명 높은 해적선이고
자신은 바다에 던져질 제물이라는 사실을.
살 곳도, 갈 곳도 없는 세이레네.
궁지에 몰린 그녀는 의식주를 평생 제공해준다는
선원 모집 포스터를 보고 커다란 배에 오르는데...
“이, 이러지 마세요!”
“내가 왜 너처럼 보잘것없는 걸
배에 태웠는지, 이유를 알려주지.”
바다 한가운데 도착했을 때,
세이레네가 배에 오르도록 허락해준
대단주 루칸이 우악스럽게 옷을 벗겨낸다.
“넌 바다 한가운데에서 제물로 바쳐질 거다.
그전까진…… 나만의 제물이겠지만.”
세이레네는 뒤늦게 깨닫는다.
제가 오른 배가 악명 높은 해적선이고
자신은 바다에 던져질 제물이라는 사실을.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스토리는 재밌는데 좀 부실해요 씬은 무난했어요
sar***2024.12.1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on***2024.11.08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섹텐이 장난아니네요..존잼
als***2024.11.08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