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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2.0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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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7043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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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모유플 #남성모유 #함몰유두 #펠라티오 #공수배틀 #현대물 #소꿉친구 #첫사랑 #재회물 #미인공 #연하공 #복흑/계략공 #집착공 #절륜공 #존댓말공 #떡대수 #평범수 #연상수 #호구수 #짝사랑수 #헌신수 #대학생 #일상물 #하드코어
* 공 : 우유선 (21세)
천사 같은 외모를 지녔으나 음탕한 속내를 숨기고 사는 남대생. 오래전부터 소꿉친구인 다온을 은밀하게 스토킹하고 있었다. 평생 그 마음을 고백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최근 다온의 가슴 치료를 도우며 그 마음이 바뀌었다.
좋아하는 것 : 다온이 형, 우유, 다온이 형의 모유
* 수 : 정다온 (23세)
건장한 체격에 거친 외모를 지닌 군필 복학생. 그러나 16년째 유선을 짝사랑하는 등 그 속마음은 사춘기 여고생만큼 순진하다. 제대 후 복학한 대학에서 우연히 유선과 재회한 이후 갑자기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게 되는데……?
좋아하는 것 : 유선이, 귀여운 것
* 이럴 때 보세요 : 한겨울 춥고 시린 마음, 포근한 왕가슴 남정네들로 뜨겁게 달구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빨리 유두나 세워봐요. 그래야 내가 씹든 물고 빨든 뭐라도 하지. 응?”
“내가 이겼어요, 다온이 형. 이제 형이 내 소원을 이뤄줄 차례야.”
* 공 : 우유선 (21세)
천사 같은 외모를 지녔으나 음탕한 속내를 숨기고 사는 남대생. 오래전부터 소꿉친구인 다온을 은밀하게 스토킹하고 있었다. 평생 그 마음을 고백할 일이 없다고 생각했으나 최근 다온의 가슴 치료를 도우며 그 마음이 바뀌었다.
좋아하는 것 : 다온이 형, 우유, 다온이 형의 모유
* 수 : 정다온 (23세)
건장한 체격에 거친 외모를 지닌 군필 복학생. 그러나 16년째 유선을 짝사랑하는 등 그 속마음은 사춘기 여고생만큼 순진하다. 제대 후 복학한 대학에서 우연히 유선과 재회한 이후 갑자기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게 되는데……?
좋아하는 것 : 유선이, 귀여운 것
* 이럴 때 보세요 : 한겨울 춥고 시린 마음, 포근한 왕가슴 남정네들로 뜨겁게 달구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빨리 유두나 세워봐요. 그래야 내가 씹든 물고 빨든 뭐라도 하지. 응?”
“내가 이겼어요, 다온이 형. 이제 형이 내 소원을 이뤄줄 차례야.”
우유 맛있어
작품 정보
‘그냥 좋은 형이면 돼. 그거면 충분하니까.’
짝사랑 기간만 무려 16년. 다온의 첫사랑은 현재 진행 중이다. 비록 평생 그 마음을 고백할 일 없겠지만.
분명 그렇게 생각했던 다온이었다.
어느 날, 그의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는 황당한 불행이 생기기 전까지는 말이다. 게다가 그 장면을, 이뤄질 수 없는 첫사랑에게 들켰다면……?
“내가 도와줄게요, 형 가슴 치료. 그래도 되죠?”
정다온 23년 인생을 통틀어 최대 위기 순간, 유선이 천사 같은 얼굴로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데…….
* * *
“유, 유선아 제발 살살… 하읏!”
“싫어요. 형이 모유를 싸야 내기를 시작하지. 근데 왜 이리 안 나와… 아! 젖꼭지가 아직 숨어 있어서 그런가?”
“우유선… 그만!”
“가만히 있어 보세요, 형. 함몰 유두부터 고쳐줄게요.”
다온이 극렬하게 거부해도 유선은 절대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 제 두 손가락을 혀로 빨던 유선이 준비 운동도 없이 다온의 함몰 유두 안을 침범했다.
“하윽!”
질척하고 차가운 손가락이 다온의 유두 안쪽을 위아래로 쿡쿡 쑤시며 더 깊숙한 곳을 자극했다. 마치 피스톤질하는 것처럼. 그때마다 다온이 힘겹게 허리를 떨었다. 하지만 유선은 봐주지 않았다.
“젖으니까 잘 들어가네요. 형 여기… 내 손가락을 빨아들이는 게 꼭 여자 거기 같아요. 오물오물 씹고 내 걸 놔주지 않잖아…… 내 손이 그렇게 맛있어요, 응?”
짝사랑 기간만 무려 16년. 다온의 첫사랑은 현재 진행 중이다. 비록 평생 그 마음을 고백할 일 없겠지만.
분명 그렇게 생각했던 다온이었다.
어느 날, 그의 가슴에서 모유가 나오는 황당한 불행이 생기기 전까지는 말이다. 게다가 그 장면을, 이뤄질 수 없는 첫사랑에게 들켰다면……?
“내가 도와줄게요, 형 가슴 치료. 그래도 되죠?”
정다온 23년 인생을 통틀어 최대 위기 순간, 유선이 천사 같은 얼굴로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데…….
* * *
“유, 유선아 제발 살살… 하읏!”
“싫어요. 형이 모유를 싸야 내기를 시작하지. 근데 왜 이리 안 나와… 아! 젖꼭지가 아직 숨어 있어서 그런가?”
“우유선… 그만!”
“가만히 있어 보세요, 형. 함몰 유두부터 고쳐줄게요.”
다온이 극렬하게 거부해도 유선은 절대 멈추지 않았다. 급기야 제 두 손가락을 혀로 빨던 유선이 준비 운동도 없이 다온의 함몰 유두 안을 침범했다.
“하윽!”
질척하고 차가운 손가락이 다온의 유두 안쪽을 위아래로 쿡쿡 쑤시며 더 깊숙한 곳을 자극했다. 마치 피스톤질하는 것처럼. 그때마다 다온이 힘겹게 허리를 떨었다. 하지만 유선은 봐주지 않았다.
“젖으니까 잘 들어가네요. 형 여기… 내 손가락을 빨아들이는 게 꼭 여자 거기 같아요. 오물오물 씹고 내 걸 놔주지 않잖아…… 내 손이 그렇게 맛있어요,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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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chon@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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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말이라도 넣으라고 하는 공이야말로 진짜 순애로 인정! 수도 남자로 인정하는 벨계에서 드문 참된공의 에티튜드! ㅋㅋ
kar***2025.05.27ㅈㅉ 맛있어여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볍게 보기 좋음
ph1***2025.04.12씬도안야하고...재미없어요
wjd***2025.04.12씬과 사랑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cho***2025.02.19수랑 하고싶어서 차라리 나한테 넣을래요? 하는 공 수가 원했으면 진짜했을듯... 😳
mal***2025.02.15+2권도 읽고왔어요! 상황극 어쩔 ㅋㅋㅋㅋㅋ 작가님 유머코드가 취저! 짧아서 아숩~ 재미나요오! +++ 순둥한 대형견수가 폭스연하공에게 정신없이 휘둘리는 맛도리! 맛있어 시리즈 앞으로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작가님 자주 만나요오!
dkd***2025.02.08맛있어 시리즈인가요? 그렇다면 다음 작품도 댕같이 기대하겠습니다
myc***2025.02.08공이름이 유선이라 몰입이 자꾸 깨짐 심지어 수는 모유가 나오는중인데
vvv***202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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