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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정원에서 상세페이지

오월의 정원에서

  • 관심 5,115
로즈엔 출판
총 159화
혜택 기간 : 5.18(월) 00:00 ~ 6.1(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0.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42000355
UCI
-
  • 0 0원

  • 오월의 정원에서 외전 5화 (완결)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4.2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외전 4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외전 3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4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외전 2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1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외전 1화
    • 등록일 2026.05.18
    • 글자수 약 3.2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154화
    • 등록일 2025.03.18
    • 글자수 약 4.3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153화
    • 등록일 2025.03.18
    • 글자수 약 3.7천 자
    • 대여 불가
  • 오월의 정원에서 152화
    • 등록일 2025.03.17
    • 글자수 약 2.8천 자
    • 대여 불가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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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서양풍, 궁정로맨스, 왕족/귀족, 상처녀, 오해, 첫사랑, 재회물, 절륜남, 후회남, 오만남, 몸정>맘정
*남자주인공: 시어도어 리암 바텐베르크 - 검은 머리카락, 푸른색 눈동자. 아름답다 못해 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사랑에 회의적인 오만한 남자. 바네사가 자신을 어린 시절의 친구로 착각하는 걸 알면서도 내버려 둔다.
*여자주인공: 바네사 시렌 서머싯 - 색 엷은 금발, 물기 어린 회색 눈동자, 예민한 고양이상, 키에 비해 팔다리가 길쭉하고 가슴이 풍만한 미인. 졸업 후 오랜만에 돌아온 장원에서 어린 시절의 친구와 재회한다.
*이럴 때 보세요: 서툴고 아슬아슬한 첫사랑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어차피 여름은 곧 끝나. 그때가 되면 네가 아무리 울며불며 매달려도….”
“내기할까?”
그의 얼굴에 매혹적인 미소가 떠올랐다. 누구든 넋을 잃고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런 미소가.
“누가 울며불며 매달릴지.”
오월의 정원에서

작품 소개

부모님의 죽음 이후 바네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막대한 빚과 결혼이었다.
탐욕스러운 숙부는 늙은 백작의 재취 자리에 그녀를 기꺼이 팔았고, 혼약을 어그러트리기 위해서는 추문이 필요했다.

아주 끔찍하고, 지독한 추문이.

***

“바네사.”
“…….”
“인생이 지루해?”

그가 기막히다는 듯 물었다.

“나 같은 놈하고 붙어먹으면서 낭비하고 싶을 만큼?”

일러스트: 보살

리뷰

4.8

구매자 별점
2,1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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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어요 완결후 보는거라 맘으 편하네요 ㅋ

    dhh***
    2026.05.27
  • 목덜미에 자동으로 땀이 베어나올 듯 후덥지근하고 해가 강렬한 한여름의 짙은 초록 덤불이 우거진 조금 낡은 대저택이 눈에 그려지는 듯한 필력입니다..

    pin***
    2026.05.27
  • 잘 봤습니다. 블레어 로잘린이 본 편지 내용이 안나온게 좀 아쉽네요. 진짜 아버지었던건지 아닌지 엄마는 어떤 삶을 산거지 모를 수가 있나? 헤즐럿을 보면 그런데 이부분이 좀 두루뭉실 넘어가버린것이 약간 아쉽지만 다양한 인물들이 서서히 삶을 살면서 바뀌고 성숙해지고 그래도 기본적 성향들은 쉽게 바뀌지 않고 사람간 관계들에서 어떤 벽을 이해 못하다 이해해 가는것들이 사람 사는거 다비슷하지 싶네요 ㅎㅎ

    ttt***
    2026.05.26
  • 웹소설 보면서 감탄하기는 또 처음입니다. 필력이든 표현이든 다 대단했지만 가장 감탄스러운 부분은 군 장교 공작 남주/한미한 가문에 빌런 보호자 가진 여주 조합이 매우 흔한 소재인데도 거기 잠식되지 않고 여주를 사랑에 주체적인 인물로 그려냈다는 점입니다. 거기다 남주도 가문에 휘둘리는 것보다 스스로 가문을 위한 선택을 하고 스스로 잘못을 깨닫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고구마로 질질 끌 법한 장면도 억지 전개없이 스무스하게 사이다로 전개해주셔서 몇 번이고 다시 읽었어요.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ppl***
    2026.05.26
  • 이 집 남주 잘구르네

    zos***
    2026.05.26
  • 휴일 재밌게 잘 보냈습니다~ 정주행 완료!

    kmi***
    2026.05.26
  •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

    ell***
    2026.05.25
  • 여기에서 딱 캐시가 떨어지다니..

    asd***
    2026.05.23
  • 작가님 필력이 좋으셔서 그런지 글 분위기나 스토리가 재밌어요ㅠㅠ!

    yve***
    2026.05.22
  • 올만에 재밌게 잘 봤습니다

    miy***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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