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10.17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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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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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좋다ㅠㅠ 아름다우면서 잔혹한 이야기…삽화집이랑 외전도 이북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han***2026.10.05십년 전즈음에 이거 읽고 다자이 오사무 찾아 읽었을 정도로 흥미롭게 읽었다. 일단 감정묘사가 좋음. 일본작푼 특유의 에로묘사와 번역 허술함때문에 별하나 깎음
141***2022.12.10투명한 청춘이야기…
yil***2022.11.24황당무계한 설정으로 시작해서 가벼운 이야기일거라 생각했는데 막판에 시리어스로 드리프트를 갈기네요. 오히려 좋습니다. 1권을 읽으면서 다자이는 정말 ㅈ*** 찐따쉑이라는 생각이 든건 저만 그런가요? 디질거면 혼자 가던가 왜 애꿏은 남의 귀한 딸을 끌고가려다가 지만 살아남은건가 에휴...
kim***2022.05.05문장을 읽는데, 파스텔 톤의 살짝 투명한 그림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듬. 그래서\그것과 반대로\ 간과하기 쉬운데.. 은근히(?) 내용이 무거움...
qwq***2021.10.15이미지 품질이 좀 아쉽습니다..
xof***2021.08.04이 소설은 여러 방면에서 상당한 미화가 들어가 있습니다. 다만, 그것은 기존적으로 과거에 쓰여진 소설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문학이 장르소설보다 과격한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권선징악보단 그저 악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죠. 그러한 내용을 기반으로 작품을 구축해서인지 과격한 묘사나 현실에선 눈살이 찌푸려지는 내용도 잔뜩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트노벨의 특성상 정말 있는 그대로 적어낼 수 없으며, 기본적으로 캐릭터들의 성장을 주 내용으로 하는 작품이기에 미화하기더 합니다. 그렇기에 호불호도 많이 갈리지요. 그런 걸 고려하더라도, 이 소설은 뛰어난 작품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권별 주제에 해당하는 문학을 읽고나서 본 작품을 읽었을 때 흡입성은 장난이 아닙니다. 인간실격, 폭풍의 언덕, 우정, 오페라의 유령, 좁은문 등, 이 책을 완독하고나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모르고 봤을 때와, 알고 봤을 때 두 가지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ela***2020.08.27밑댓글과 동일한 의견입니다 절판도 절판이지만 e북 소장을 원하는 입장에선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hap***2020.06.11나머지 외전 시리즈도 전자책으로 내주세요... 인터넷 서점에서 구하려 해도 이미 절판이라 못 찾고있는데ㅠㅜㅜㅜ 견습생, 추상화랑, 삽화집, 반숙작가 얼른 내주세요
chf***2019.11.07작품자체는 재밌음. 근데 이거 댓글들마냥 스캔품질이 왜 이따위임? 리디북스는 이런거 관리같은거 안함?
shm***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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