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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속죄>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여자 아이 살해 사건.
하지만 살해당한 아이의 친구이자, 사체의 첫 발견자이자,
범인의 목격자인 네 명의 소녀들은 범인을 봤음에도
아무도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
그리고 3년 후, 죽은 소녀의 엄마는 네 명의 소녀들을 불러내어,
속죄를 하지 않으면 복수를 하겠다고 하는데…….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에 범인을 찾아내.
아니면 내가 납득할 수 있도록 속죄를 하라고.
그러지 않으면 난 너희들에게 복수할 거야. ”

계속되는 비극 속에서 ‘죄’와 ‘속죄’의 의미를 묻는
충격 미스터리 장편소설!


출판사 서평

영미권 최고 추리소설상 에드거상
'최우수 페이퍼백 오리지널 부문' 2018년 후보작!
『고백』의 작가 미나토 가나에가 선보이는 충격 반전 미스터리!

데뷔작 『고백』으로 2009년 일본 서점대상 1위에 선정되면서 주목을 받은
미나토 카나에의 또다른 미스터리 장편소설이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여자 초등학생 살해 사건을 둘러싸고
그 사건을 직접 목격한 네 명의 소녀들의 계속되는 비극을 그렸다.
죽은 소녀의 친구이자 사체의 첫 발견자인 네 명의 소녀들은
범인을 직접 봤음에도 범인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해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지고 만다.
사건이 발생한 지 3년이 지난 후, 네 명의 소녀들을 의심하기 시작한 죽은 소녀의 엄마는
중학생이 된 네 아이들에게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에 범인을 찾아내던지
'속죄'하지 않으면 복수를 하겠다고 말한다.

이 작품은 어른으로 성장한 네 명의 아이들이 트라우마로 말미암아
비극적으로 치달은 각자의 인생을 마치 독자에게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듯이 진행된다.
작가 특유의 독백 형식 문체는 작품에 대한 몰입도를 더욱 깊이 있게 해준다.
연쇄적인 비극 속에 클라이맥스에 이르러서는 사건의 진범이 밝혀지면서 긴장감은 극도에 달하고,
사건의 진상은 대담하고 충격적으로 전개된다.
계속되는 비극 속에서 '죄'와 '속죄'의 의미를 묻는 이 작품을 통해
미나토 카나에의 치밀한 이야기 전개의 늪에 빠지게 될 것이다.


저자 프로필

미나토 가나에

  • 국적 일본
  • 출생 1973년
  • 수상 제29회 소설 추리 신인상

2017.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목차

프랑스 인형
학부모 임시총회
곰 남매
열 달 열흘
속죄
종장

역자 후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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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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