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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상세페이지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 관심 162
총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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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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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7-20260105026.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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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4권 (완결)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3.8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3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3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4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2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2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2만 자
    • 3,600(10%)4,000

  •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1권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1권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14.2만 자
    • 3,600(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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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 SF/미래물, 군부물, 전쟁물

*작품 키워드 : 판타지물, 초능력, 능력수, 강수, 군림수, 냉혈수, 무심수, 강공, 미인공, 상처공, 순정공, 짝사랑공, 사건물, 피폐물, 애절물, 인외존재, 구원, 애증, 3인칭시점, (수)첫사랑있음, 서브커플있음

*수 : 윤진언 – 인류연합군 코런덤 소속 소위이자, 붉은 유령 부대의 대장. 괴팍하고 까칠한 성격의 잔혹한 폭군으로, 사람 머리도 한 손으로 잡아 뜯는 패러사이트를 가뿐히 사냥하는 사냥꾼이다. 검은 머리칼, 검은 눈동자. 20년 넘게 변하지 않는 외견처럼 수많은 비밀로 둘러싸인 인물. 오로지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살아남았던 시간이 각인처럼 새겨져, 참담한 배신을 겪고도 그 사람을 잊지 못하고 지킬 것을 찾아 긴 세월 사막을 헤매었다. 결국 자신이 지켜야 할 장소를 스스로 만들어 지워지지도 않는 감정을 묻어두고 살아가던 어느 날. 죽는 순간까지 잊지 못할 이름을 다시 듣게 된다. 제가 알지 못하는, 낯선 사람의 이름으로.

*공 : 엘·아이스 – 인류연합군 아스카 소속 대령. 화사한 금발과 고양이처럼 동공이 길쭉한 푸른 눈동자, 매혹적인 인상의 소유자. 실험체로 태어나 겪은 험한 세월이 상흔처럼 남아 있지만, 그야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바라는 것은 하나뿐이었다. 저를 살게 해준 사람을 마주 보며 제 이름을 말하는 것. 하지만 그 소원을 이루는 순간 깨달았다.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이럴 때 보세요 : 작열하는 사막, 끝나지 않고 이어지는 전쟁 속 살아남는 게 전부인 것 같은 순간에도 서로가 하나뿐인 관계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붉은 유령 부대는 사막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지만 그래도 마실 물이 있고, 먹을 만한 식량도 있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어 살만한 곳이다. 나와 함께 가겠나?”
패러사이트 오브 미드나이트 선(Parasite of midnight sun)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과거 개인지로 출간하였던 작품의 일부 서술을 재편집한 것으로, 도서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 본 도서는 서브커플, HL, 전쟁 및 살인, 실험, 강제 행위 등 민감하거나 폭력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이용 시 유의 바랍니다.

#군부물 #전쟁물 #능력수 #냉혈수 #상처공

100년 넘게 원생종 ‘패러사이트’와의 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제3계 지구.
그 전장의 최전방에서 붉은 유령 부대를 이끄는 윤진언 소위는
어느 날 다른 군기지의 대령이 부대에 방문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내 이름은 엘·아이스. 만나서 반갑다, 윤진언 소위.”

그런데 대령은 패러사이트의 특징을 가진 걸로도 모자라,
진언이 오래전 가슴속에 묻어두었던 자와 똑같은 이름으로 그의 신경을 건드는데…….

“네 정체는 뭐지?”
“오늘부로 붉은 유령 부대에 정식으로 임명된, 소위의 상관이지.”

잊지 못할 이름을 가진 낯선 이와의 만남.
이건 우연일까, 필연일까.

[미리보기]

“말해. 네게 내 이름을 알려준 사람. 그는, 아이스는 지금 어디에 있나!”

격해진 목소리가 낮은 외침을 비명처럼 토해내었다.
새까만 눈동자 위로 번뜩이는 이채가 어렸다. 불꽃. 그것이 딱 어울리는 색조의 빛이 흑요석 같은 눈동자 사이로 스며들었다.
오랜 세월 묵혀두었던 감정들이 타오르며 만들어낸 불꽃이 메말라 있던 가슴으로 번져 나갔다.
그러한 감정의 변화를 목전에서 마주하고 있던 아스카의 대령은 여전히 냉랭한 눈을 하고 있었다.

“윤진언 소위. 잊은 모양인데…….”

대령은 살짝 고개를 숙였다.
멱살을 붙잡은 손을 피할 마음이 없는 듯, 오히려 적극적으로 소위에게로 몸을 밀착했다.
이마가 닿고, 코끝이 피부 위에 닿았다. 초점이 잡히지 않을 정도로 가까이 닿은 시선은 흔들리지도 않았다.
그리고 마주하고 있는 입술이 달싹이며 내어놓는 숨결이 피부 위로 느껴졌다.

“내 이름도 아이스다.”
“……!”
“당신이 찾는 아이스는 대체 누구지? 그걸 왜 내게 묻나.”

작가 프로필

이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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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9

구매자 별점
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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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으로 1권 앍고 2권 구매해 읽다가 4권까지 구매 수 매력있음 다들 불쌍한 과거가... 그런 사람들만 모인건가.... 최전방에... 아인 헤스터는 왜 계속 나오지? 궁금하지 않은데... 중요한 인물인가?

    seo***
    2026.01.25
  • 단숨에 전권을 읽었어요 시나리오가 탄탄해서 구멍이 없네요 마지막을 좀더 깊이 알고 싶었어요 강추합니다

    joo***
    2026.01.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tre***
    2026.01.22
  • 와 대단한 명작이네요. 2틀밤을 세서 읽었습니다. 세계관도 엄청나고 몇년전이지만 미래를 내다보고 쓰신거같넹요. 오랜만에 정말 잼있게 읽었습니다. 그런데 결론은....열린결말인가요? 아님 세드인가요ㅜㅜ

    lov***
    2026.01.22
  •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mic***
    2026.01.22
  • 이 작품을 다시 보다니... 정말 좋네요

    sea***
    2026.01.21
  • 설정이 약간 복잡해서 초반에 힘들었는데 좀 넘어가니까 술술 넘어가네요 +강아지 중사가 넘 귀여워요

    rla***
    2026.01.21
  • 재미있었으면서도 어쩐지~~술술은 아닌데 근데 궁금해면서 결말은 쯧

    dum***
    2026.01.21
  • 1권은 무슨 이야기인지 어떤 흐름인지 집중해서 읽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읽을수록 빠져들어요

    no1***
    2026.01.21
  • 너무나도 세련된 sf군부물 미치도록 가슴아픈 애증 죽더라도 보호하고싶은 부대원들 그리고 그리움과 기다림의 가슴아픔

    bet***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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