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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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엄마를 살해한 진범을 쫓다가 목숨을 잃은 시원은 23년을 거슬러 올라 1995년, 대학원생 시절로 돌아온다.
‘설명하기 어려운 초자연적 현상이라 치자. 하지만 왜 하필 이때로 돌아온 걸까.’
'이왕 내려줄 기회라면 엄마가 죽기 전으로 돌려보내 줬으면 좋았을 것을.'
그러나 이 시기, 이곳으로 오게 된 이유가 분명 있을 거다.
'과거에 훼손된 증거들을 찾고, 과학수사 기법을 사용하면 이번엔 진범을 잡을 수 있을 거야.
그리고 끔찍한 범죄들 역시 막을 수 있겠지.'
시원은 이전 생과는 다른 선택을 한다.
'이번에는 다를 거야. 난 미래를 알고 있으니까.'
90년대로 뚝 떨어진 프로파일러 이시원의 과학수사가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리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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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물인데도 로맨스 없이 가서 좋고요. (누구랑 사귀어도 좀 그런 주변인 구성이긴 함...) 결말도 깔끔하게 난 것 같습니다. 소설을 틀어놨는데, 조금 용감한 형사들을 켜둔 기분이 들긴 하지만 그런 장르니까~
aaa***2026.10.30강력한 빌런인데 쌓아온 빌드업에 비해 마무리가 좀 아쉬웠어요 그래도 마무리도 깔끔하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로맨스 없이 사건에만 집중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min***2026.09.17와우 잼나거 소장했어요
hap***2026.09.10잘 보고 갑니다 ㅎㅎ
ldm***2026.09.08살인의 기억, 살인마의 인터뷰에 이은 세번째 범죄소설! 취향 저격이에요
vir***2026.09.02너무 재미 있어요. 스토리가 탄탄하고 눈을 뗄수 없는 전개에 가슴이 먹먹할따도 있었고 슬퍼 눈물 흘린 때도 있었어요. 정 말 최고의 작품입니다 2탄도 있었으면 기대해 봅니다.
sma***2026.08.21초반에는 그래도 근거를 들어서 이렇게 된거다 하고 풀어주고 형사들이 움직였는데 형사들이 믿고 의지하기 시작하면서 급한 사건은 아무튼 이렇게 해봐라하면서 밝혀지지 않은 정보 푸는거 보면서 좀 미묘하네요 중후반부로 가면 큰 사건들 위주로 진행되서 괜찮았습니다 그래도 사건들이 여러개 후루룩 풀리면서 고구마가 길게 늘어지거나 하진 않아서 시원시원하게 보는 재미가 있어요 에필로그나 외전이 30화정도는 더 있으면 좋을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재밌었습니다
yul***2026.08.11무난함 진짜 그냥 무난한 듯
dks***2026.08.11재밌게 읽었습니다! 근데 결말부분이 너무 후루룩 지나간거 같고 범단 규모가 생각했던 것보다 적은 느낌이라 아쉬웠어요 에필로그도 더 있었으면 넘넘 좋았을텐데…! 작가님 작품 미술천재 빼고 전부 봤는데 딱 제 입맛… 미술천재도 봐야겠어욤
cho***2026.08.1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fos***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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