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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조건

  • 관심 2,164
비욘드 출판
총 18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4,500원
전권
정가
55,500원
판매가
55,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10.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600064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타인의 조건 18권 (외전 4)
    타인의 조건 18권 (외전 4)
    • 등록일 2024.06.06
    • 글자수 약 3.9만 자
    • 1,500

  • 타인의 조건 17권 (외전 3)(비욘드데이)
    타인의 조건 17권 (외전 3)(비욘드데이)
    • 등록일 2023.02.10
    • 글자수 약 3.8만 자
    • 1,000

  • 타인의 조건 16권 (외전 2)
    타인의 조건 16권 (외전 2)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타인의 조건 15권 (외전 1)
    타인의 조건 15권 (외전 1)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000

  • 타인의 조건 14권 (완결)
    타인의 조건 14권 (완결)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0.2만 자
    • 3,000

  • 타인의 조건 13권
    타인의 조건 13권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1.9만 자
    • 3,500

  • 타인의 조건 12권
    타인의 조건 12권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4.4만 자
    • 4,500

  • 타인의 조건 11권
    타인의 조건 11권
    • 등록일 2022.10.24
    • 글자수 약 13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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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RIDI AWARDS BL소설 e북 수상작]
'2022 RIDI AWARDS'에서 BL소설 e북 신인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캠퍼스물, 조직/암흑가
1부 #캠퍼스물, 재개발지 소재, 오해삽질, 고구마, 피폐&로코
2부 #느와르, 오해삽질, 트라우마, 재회&동거, 피폐&로코(*강압적인 행위, 모브 강간 소재)
*작품 키워드: 현실피폐, 맞짝사랑, 입덕부정, 순애, 일공일수, 이물질 다수, 재회물, 애증, 배틀연애, 첫사랑, 삽질물, 시리어스물, 피폐물, 사건물, 애절물, 추리/스릴러, 구원, 오해/착각, 정치/사회/재벌, 대학생, 3인칭시점

*공: 류선재
경찰을 꿈꿨으나 비리 경찰인 아버지 때문에 환상이 깨진 그는 아버지와 친분이 있는 조폭의 아들 연지우를 바르게 자라게 할 거라며 과잉보호한다. 최근 얼굴은 잘났으나 소문이 좋지 않은 선배 김강휘가 연지우에게 접근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저는 처음부터 선배가 불편했어요.”
#무심까칠다정공, 건실또라이공, 오해공, 공포의주둥아리공, 애교주접공, 우렁각시공, 무죄후회공, 집착공, 미남공, 울보공, 귀염공, 헌신공, 강공, 연하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절륜공, 존댓말공

*수: 김강휘
재개발 확정지에 아버지와 단둘이 살며 아르바이트에 둘러싸여 살지만 남 보기엔 능글맞고 연애놀음에 바쁜 사람으로 보인다. 입학하자마자 군 입대를 했다가 복학한 그는 연지우를 애지중지하는 류선재의 모습에 반한다. 하지만 꼬인 성격과 말투 때문에 돌이킬 수 없는 오해를 사는데….
“선재 씨는… 내가 내 뒷아다에 큰 의미라도 둘 줄 아나 봐요.”
#세계관최강미남수, 능글지랄수, 건장수, 오해수, 공포의주둥아리수, 고구마답답이수, 굴렁쇠수, 폼생폼사수, 트라우마있수, 처연박복수, 후회수, 능력수, 다정수, 적극수, 허당수, 강수, 헌신수, 까칠수, 유혹수, 연상수, 순정수, 짝사랑수, 상처수, 굴림수, 미남수

*이럴 때 보세요: 박복한 수의 인생에 휘말리는 공, 지난한 피폐의 끝에 사랑으로 인한 구원이 있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김강휘는 떡 치기 전까지만 억만 번쯤 가 본 아다였다.
타인의 조건

작품 정보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역 및 단체는 실제와 무관한 것으로 허구입니다.
*유흥가 소재, 잔혹한 장면이나 공수 주변 인물의 사망, 비윤리적인 사상 및 대사, 묘사가 나옵니다.

명문 P대학교 경영학과 김강휘는 외모 때문에 관심의 한가운데에 있다. 그는 삐끼 시절에 익힌 언동으로 인해 여자관계가 복잡할 거란 오해를 받지만, 사실 자존심만 센 내향적 집돌이에 집안 사정 때문에 종일 아르바이트에 짓눌려 산다.
김강휘는 처음 참석한 개강파티에서 제 동기를 과보호하는 무뚝뚝한 후배 류선재를 신경 쓰게 되지만 류선재는 그를 싫어하는 듯한데….

*

입술을 놓아준 류선재가 턱 선과 목을 따라 정신없이 입을 맞추기 시작했을 때였다. 몸도 잘 가누지 못하고 헐떡이던 김강휘가 류선재의 허리에 팔을 감으면서 우물댔다. 그의 입술은 살짝 부어올랐고 침으로 반들댔다.
류선재는 거칠어진 숨을 고르면서도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라면 글자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집중했다. 마침내 한참 동안 뜸을 들이던 김강휘의 입이 열렸다.
“누나, 저 2차 안 나가요….”

작가

탄밤이
수상
2022년 RIDI AWARDS BL소설 e북 신인상 '타인의 조건'
링크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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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쌓인 눈은 엄청나게 무겁다 (탄밤이)
  • 쌓인 눈은 엄청나게 무겁다 (15세 이용가) (탄밤이)

리뷰

4.7

구매자 별점
2,16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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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읽었는데 류선재라는 캐릭터가 좀 아쉽네요... 그래도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eee***
    2026.01.07
  • 재밌어요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김강휘가 너무 좋아서 오라버니 라고 부르고 싶어져요... 아... 온 세상에 사랑이 아름다운 이유를 타조건으로 알려주고 싶어요 정말 찐한 순애를 느꼈어요... 그리고 아 진짜 김강휘 아 너무 아 진짜;... 너무 섹시하고 멋있고 그냥 제가 한대맞고싶은기분이에요그냥 아...... 너무너무 좋게 잘 읽긴 했는데 이와 별개로 이정도 길이어야 했을까? 라는 느낌은 있어요 굳이 본편 14권짜리가 아니었어도 됐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ㅜ 2부는 후반 갈수록 유사한 상황이 몇 번이나 반복되는데다가 미해결 복선이 끝없이 쌓이고 쌓여가서 특히 더 그렇게 느껴지긴 하고요... 하지만 느와르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2부 설정이 너무너무너무 좋긴 했어요 김실장님의 무한섹시퍼포먼스 이거진짜좋은거네요;... 그래도 저에게는 적당히 찌통이고 적당히 답답하고 적당히 재밌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면서 잘 읽긴 했어요! 생각보다 엄청 심장 찢어지는 피폐는 아니었는데 보다 현실적인 피폐함+고난을 다루고 있어서 더 안타깝게 와닿긴 했습니다... 우리 강휘가 진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강휘야 선재랑 백년해로해야한다......

    g1h***
    2026.01.05
  • 순애는ㅈㄴ아름답구나

    kim***
    2026.01.04
  • 재미없는건 아닌데 혹시 애절물이란 말에 찌통 기대하시는 분은 비추해요 수가 구르는데 오해랑 삽질이라 저는 찌통보단 고구마였어요ㅜ

    afr***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ee***
    2025.12.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d***
    2025.1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lul***
    2025.12.22
  • 너무 재밌다 그런데 아직 2권인데 벌써마음힘들음 전 이제 어떡하죠.. 강휘야..... ++ 완결까지 다 본 후기: 강휘를 지켜라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었어서 인생벨소 됐네요

    now***
    2025.12.22
  • [질문] 외전에 진라희 에피소드 있나요...몇 권인지 말씀 주시면 모든 난리 끝에 상대의 무사생존을 확인한 선재강휘만큼 감사할 거에요 벨소에서 인생여캐를 만날 줄은...진라희 당신의 이율배반을 사랑해 개인적으로 이 작품의 주제의식은 "사랑은 타인일 수밖에 없는 조건을 넘어선다" 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을, 사람은 누구나 타인이길 넘어서서 연결되고 싶어한단 사실을 알려준 사람이 진라희라는 게 난 참 많은 걸 말해준다 생각해요...더군다나 그 말을 한 때가 모든 걸 다 잃고 텅 빈 채로 백경으로 태어나서 첫 걸음마 떼려는 순간이란 점이 나는 정말...진라희 없었으면 내 감상 공허했다 어찌 보면 선재강휘는 사랑을 끝까지 추구한 끝에 타인이길 넘어선 성공 사례 같고 진라희가 말하는 사랑의 범위가 연정을 넘어선단 점과 결말부 백경의 행보까지 고려하면 독자도 살아가며 마주치는 사람들과 타인이길 넘어서려 해보라는 메세지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초반에는 눈 앞에서 일어나는 시위도 지켜만 보던 강휘가 결말에선 갈 곳 없는 사람들에 손을 뻗는 백경이 되는 점에서 특히나...그런데 나는 여기서 자선가라 불리던 여자의 그림자를 보고...이제는 그림자도 붙잡지 못한다는 사실에 울고...외전에 진라희의 뭐라도 더 있기만을 바라고......

    fuw***
    2025.12.16
  • 올해중에 제일 잘한 소비,,

    psu***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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