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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Hotelier) 상세페이지

호텔리어(Hotelier)

  • 관심 510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500원
전권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1297522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호텔리어(Hotelier) (외전)
    호텔리어(Hotelier) (외전)
    • 등록일 2024.04.04
    • 글자수 약 7.3만 자
    • 2,500

  • 호텔리어(Hotelier) 3권 (완결)
    호텔리어(Hotelier) 3권 (완결)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호텔리어(Hotelier) 2권
    호텔리어(Hotelier) 2권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호텔리어(Hotelier) 1권
    호텔리어(Hotelier) 1권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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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사내연애,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다정공, 동정공, 호텔리어공
미남수, 상처수, 혼혈수, 요리잘하수, 살짝문란수

* 공: 김정연 ─ 성원호텔 이사
번아웃은 한심한 게으름뱅이의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심각한 일 중독자. 업무가 집중되는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한 지도 어언 3년 차. 성원호텔에 관한 것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 손을 거쳐야만 안심이 된다.
이상형은 일을 잘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

* 수: 서해인 ─ 성원호텔 레스토랑 ‘정원’의 셰프, 총괄 주방장
프랑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 자라 온 환경으로 인해 언제나 외롭고, 스쳐 지나가는 외로움조차 쉽게 감당하지 못한다. 유망한 셰프로 잠시 주목받았으나, 번아웃을 겪으며 한국으로 도피했다.
이상형은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 저의 모난 구석을 버틸 수 있는 사람.

*이럴 때 보세요 : 사랑받지 못하는 상황을 가장 두려워하는 수가 공이 주는 다정함에 천천히 경계를 허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주는 사랑은 충분히 했으니까, 그건 그만하고. 넘칠 정도로 받는 사랑만, 그것만 했으면 좋겠어요.”
호텔리어(Hotelier)

작품 정보

5년 동안 지지부진하게 연장해 온 연애의 끝이 보이지만, ‘외로움’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는 해인은 스스로 5년 연애를 마무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어김없이 애인에게 상처받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한심한 짓을 반복하던 어느 날.

“제가 셰프님과 사귀면, 여기에 사인할 겁니까.”

해인을 성원호텔 총괄 셰프로 스카우트해야 하는 정연은 해인이 차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렇게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시작한 계약 연애. 애초에 헤테로인 그가 제대로 남자와 사귈 수 있을 거라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데이트는 언제가 좋습니까.”

흔들림 없는 눈동자. 단정한 목소리. 잘할 수 있다고 도닥여 주는 손길.

처음 느껴 보는 다정에, 해인은 그만 경계를 허물고 싶어진다.

Copyrightⓒ2023 서도밤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3 PIZZA
All rights reserved.

작가

서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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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텔리어(Hotelier) (서도밤)
  • <호텔리어(Hotelier)> 세트 (서도밤)

리뷰

4.8

구매자 별점
92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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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뭔가 괜찮은 소재를 잡았고 이걸 이렇게 멋지게 완성시키고싶다! 라는 작가님의 강력한 의지는 느껴지지만, 전체적으로 완성도는 부족한 느낌의 글입니다. 뭔가 습작같은 느낌이랄까요..이걸 가지고 더 넣을거 넣고 뺄거 빼서 갈고 닦으면 나중에는 재밌는 작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저는 미남수 키워드에 홀려 들어왔는데 미남이라고 해서 뭐 항상 강하고 강단있고 딱딱하고 그렇진 않겠지만 상당히 유약하고 (성장배경때문에 그렇다는 건 이해하지만) 때때로 여자로 대입해도 낯설지 않은 ... 남자라고 느껴지기엔 약간 부족한 캐릭터라고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조연들까지...뭔가 있는듯한 치명치명한 고명들을 막 뿌려놔서 뭔가 있나? 느꼈지만 뭔가 없었고 (혹시 연작이 나오려나? 연작을 이런식으로 미리 구상하면서 쓰고 있다는게 느껴지게 쓰고 있다고?????)여튼 중구난방...더 다듬어야 할 것 같은 글이었습니다. 핵심 주제와 소재는 좋았어요

    hyu***
    2026.01.07
  • 달달해서 읽는내내 맘 좋아짐

    jji***
    2026.01.05
  • 전애인한테 전세금은 받은건가? 라는 생각만 계속 들뿐…

    gyt***
    2026.01.03
  • 재구매 방지 리뷰. ...

    wkd***
    2026.01.01
  • 아니 작가님 둘이 결혼하는 거 보여주시라구요ㅜㅜㅜ 그래서 신혼여행 어디 갔냐구요ㅜㅜㅜㅜㅜㅜ

    don***
    2025.12.31
  • 이번 맠다에서 참 잘한 선택중 하나입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ky2***
    2025.12.31
  • 아직 외전은 안봤는데 키워드 맘에들어서 봤어요 2권 중반가서야 연하공이였어?!ㅋㅋㅋㅋㅋ어른공보단 으른공같더고생각했는데 연하였다니 그리고 해인이도 너무 자낮같지 않았어요 상상한 이미지로 밀고나가니까 여자같다고 생각되지않고 서술형같은 문체좋아해서 재밌게읽었습니다:D 대표님 공x공같다 어쩐다 그래서 지뢰인데 하고 봤는데 그냥 우월감느끼고싶은또라이친구같음 쎄하긴했는데 좋아한거같다 이런느낌은 안들어서 휴...다행이였음 섭컵도 지뢰인데 얘는 연작으로 함 보고싶긴했어요ㅋㅋㅋ외전보고왔는데 작가님...왜 더 이야기가 없죠?미완아닌가요?뒷 이야기가 ㅇㅆ어야할텐데...백진호텔 쓰리스타 결혼 신혼 네?!

    rij***
    2025.12.31
  • 다정안정헤테로공이 물빨핥하면서 자낮수 부둥부둥해줍니다. 연말에 다정한 로맨스물 너무 좋구요.. 요리랑 메뉴도 작가님이 진심으로 조사하셔서 보는 내내 좋은 레스토랑가서 연말느낌 내고 싶어짐....외전 더 주세오..제발요

    gus***
    2025.12.31
  • 행복하길.. 둘이 결혼한거 보고싶어요

    432***
    2025.12.30
  • 와 해인이 너무 귀엽고 안쓰럽고ㅠㅠㅠㅠ 외전 하나만 더 낋여주면 안댑니까 너무 아쉬운데요

    oo9***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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