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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Hotelier) 상세페이지

호텔리어(Hotelier)

  • 관심 614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 ~ 3,500원
전권
정가
13,000원
판매가
13,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8.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1297522
UCI
-
소장하기
  • 0 0원

  • 호텔리어(Hotelier) (외전)
    호텔리어(Hotelier) (외전)
    • 등록일 2024.04.04
    • 글자수 약 7.3만 자
    • 2,500

  • 호텔리어(Hotelier) 3권 (완결)
    호텔리어(Hotelier) 3권 (완결)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2만 자
    • 3,500

  • 호텔리어(Hotelier) 2권
    호텔리어(Hotelier) 2권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500

  • 호텔리어(Hotelier) 1권
    호텔리어(Hotelier) 1권
    • 등록일 2023.08.0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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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사내연애, 전문직물
* 작품 키워드:
미인공, 다정공, 동정공, 호텔리어공
미남수, 상처수, 혼혈수, 요리잘하수, 살짝문란수

* 공: 김정연 ─ 성원호텔 이사
번아웃은 한심한 게으름뱅이의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는 심각한 일 중독자. 업무가 집중되는 점심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샌드위치로 점심을 해결한 지도 어언 3년 차. 성원호텔에 관한 것이라면, 하나부터 열까지 자기 손을 거쳐야만 안심이 된다.
이상형은 일을 잘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

* 수: 서해인 ─ 성원호텔 레스토랑 ‘정원’의 셰프, 총괄 주방장
프랑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 태어난 혼혈. 자라 온 환경으로 인해 언제나 외롭고, 스쳐 지나가는 외로움조차 쉽게 감당하지 못한다. 유망한 셰프로 잠시 주목받았으나, 번아웃을 겪으며 한국으로 도피했다.
이상형은 저를 좋아해 주는 사람, 저의 모난 구석을 버틸 수 있는 사람.

*이럴 때 보세요 : 사랑받지 못하는 상황을 가장 두려워하는 수가 공이 주는 다정함에 천천히 경계를 허무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주는 사랑은 충분히 했으니까, 그건 그만하고. 넘칠 정도로 받는 사랑만, 그것만 했으면 좋겠어요.”
호텔리어(Hotelier)

작품 정보

5년 동안 지지부진하게 연장해 온 연애의 끝이 보이지만, ‘외로움’에 죽을 것 같은 공포를 느끼는 해인은 스스로 5년 연애를 마무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

어김없이 애인에게 상처받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술을 마시는 한심한 짓을 반복하던 어느 날.

“제가 셰프님과 사귀면, 여기에 사인할 겁니까.”

해인을 성원호텔 총괄 셰프로 스카우트해야 하는 정연은 해인이 차마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한다.

그렇게 술에 취해 충동적으로 시작한 계약 연애. 애초에 헤테로인 그가 제대로 남자와 사귈 수 있을 거라 기대도 하지 않았지만.

“데이트는 언제가 좋습니까.”

흔들림 없는 눈동자. 단정한 목소리. 잘할 수 있다고 도닥여 주는 손길.

처음 느껴 보는 다정에, 해인은 그만 경계를 허물고 싶어진다.

Copyrightⓒ2023 서도밤 & 바니앤드래곤
Cover Design Copyrightⓒ2023 PIZZA
All rights reserved.

작가

서도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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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8

구매자 별점
99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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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없음 위기도 금방극복 성장서사 달달 다있어요 일얘긴 술술인데 서로 사랑하는듯한 묘사는 딱딱한 글들이 많던데 여기는 진짜 달달해요. 흔한 외전 해외여행기도 ㅇㅇ했고 ㅇㅇ했다식으로 흘러가는 경우가많은데 작가님 글읽고 파리가 가보고싶을정도로 너무 묘사를 잘하심. 묘사는 특출나신거같아요. 다만 전개가 겉핥기 식인게 있어요. 위기가 있으려다가?말고 인물이랑 엮이려다가?마는..주변인물들 차라리 스쳐지나가던지,한번 깊게 엮이던지 하면좋을텐데 이도저도 아닌게 아쉬워요. 외전2345로 더 보여주시면 될일이라 더 써주시기를 소망합니당ㅎㅎ

    flo***
    2026.03.26
  •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너무 짧아요

    lio***
    2026.03.19
  • 우리집에도 정연이 한명 놔줬으면 ㅠㅜ 벤츠공 다정공의 참맛을 알아부렀다

    mmj***
    2026.03.19
  • 와- 정연이 너무 단단하고 다정하고 따뜻한 공이라 너무 마음이 편안했어요. 수가 진짜 여러 사정으로 아팠지만 정연이가 먼지 털고 호호 불어 윤기나게 닦아내요. 이물질 진짜 개빡치는데 정연이 생각처럼 그렇게 곱게 보내선 안됐다고 생각했어요. 해인이가 진짜 노력해서 스스로 일어나는 모습 보면서 저도 같이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작가님 그래서 해인이는 정연이한테 별 따다 주나요? 프랑스에서 결혼도 하나요? 수셰프가 둘 관계 알고 있는 거 둘은 언제 알게 되나요? 정연이 부모님한테 해인이 소개는 하나요? 궁금한거 진짜 오만개인데 그 오만개 외전으로 풀어주심 안될까요..? ㅠㅠ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ug***
    2026.03.1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gur***
    2026.03.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hah***
    2026.03.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id***
    2026.02.28
  • 너무 잔잔해서 초반에 재미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뒤로 갈 수록 재밌어요. 근데 편집 문제인지 소제목(?)들이 세로로 길게 늘어져서 좀 보기 불편해요. 문자창 같은거 나올 때도 뭐가 안맞고요. ㅜㅜ

    suj***
    2026.02.14
  • 재밌어용 시원시원하고 달달

    rem***
    2026.01.30
  • 진짜 너무 좋아 너무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정연해인 시링해 ㅠㅠㅠㅠㅠ

    din***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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