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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괴담 같은 상황에 잘 엮이는데 진짜 재밌어요
(수정) + 별점 5로 변경합니다 482화 보고있습니다 ! 씬은 360화에 나오고요 19떡이 있다니 정말 서프라이즈 어케있는거지... ? 싶은느낌인데 짜임새가 굉장하고 예측불허 전개가 꽤 멋져요. 특히 외계인도, 귀신도 있는 상황에서 전체 틀을 짜면 엄청 복잡할텐데, 옴니버스 식인데도 거대한 틀로 많은 떡밥과 등장인물 재등장, 스토리 전개와 내부 설정까지 아주 세부적으로 짜져있습니다. 특히 이렇게 많은 인물이 등장하면 핸들링이 굉장히 어려울텐데.. 공포물의 중요한 포인트는 인간성 넘치는 캐릭터 빌드를 짜놓고 그런캐릭터를 잘 죽여야 그 공포 전달이 잘되는데 여러의미의 인간군상을 조합하고 맵을 짜내는 방식이 꽤 대단합니다. 처음 작위적이라고 말한 부분은 전체적으로 다분히 의도적인 서술방식이며, 설정의 작위성도 작품 전개에 오히려 도움을 준다고 생각해요. 설정 전체가 b급스릴러에 빙의한 ..암튼 외계 귀신 이런걸 다 아우르려면 정상적인 서술로 현실감있는 전개를 노리면 오히려 씽크빅한 전개가 우스워보였을거에요. (특히 공의 행보는 단순 사패 소패로 표현하기엔 연극 주인공에 가까운 행동과 상호작용이 많으니) 무엇보다 공의 수에대한 맹목성은 기이할 정도고, 독자를 납득시킬만한 대단한 이유가 없는데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도 역극스러운 전개로 당위성을 부여받구요. 일견 서술이 너저분하긴 합니다만 중반부터는 정돈됩니다. 그렇다고 길지 않다는건 아닌데, 초반은 서준의 사고로 온통 채워넣는 방식으로 채워버려 정신사나웠다면 상황서술과 외부 상호작용등으로 대체되어 좀 더 객관적인 방식으로 바뀝니다. 주변인물들의 상호작용도 꽤 중요도가 올라가구요. 그래서 훨씬 읽기 쉽고, 위에 언급한 옴니버스식 진행을 하면서도 설정을 내버리는 일 없이 후반에서도 전부 떡밥으로 써지기 때문에 굉장히 몰입도가 높은 작품입니다. 뒤로 갈수록 세밀한 서술이 세계를 공고하게 짜내는 강력한 작용을 하면서 소설보다는 드라마, 시네마틱 게임을 보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무엇보다 위에 언급한 작위적인 틀은 여기서 빛을 발하는데, 게임전개를 하고 획득한 키를 스토리진행에서 쓰면서 풀어가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됩니다. 엄청나게 많은 전개와 설정이 있는데 이걸 그러모아 사고하는 것 자체가 일반적인 캐릭터상으로는 불가능하니, 인물군상들도 다분히 극화되어 스릴로 강하게 이끕니다. 이런작품은 사실 처음인거 같은게 일단 옴니버스를 표방해도 이정도로 밀도있게 끌고가는 작품은 거의 없고 해외 스릴러, 추리소설도 많이 읽지만 서술방식이랑 별개로 얼개를 짜는게 디테일하고 견고하다는건 다른문제라서요.. 굉장히 독특하고 가벼우면서 묵직한 작품입니다. 행동하는 등장인물들은 한없이 가벼운데 이 세계에 들은 무게는 엄청나게 많아 초고중량이라고 해야할까요.. 주인공들의 성격키워드도 굉장히.... 대단히 특이하구요. (특히저는 수가 특이하다고 하고싶네요. ) 정말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해야하나.. 인격적인 묘사나 옴니버스식으로 인한 엄청나게 많은 등장인물들을 전부 기억하고 꽤 지속적으로 언급하는게 캐릭터가 살아숨쉬는 느낌이 납니다. 작가님도 쓰면서 주인공들이 구체화되면서 자유롭게 풀어놓는 느낌에 가까운데 정말 아니이게...이게 이런다고? 근데 이게 이런다고? 이런식인데 전부 설정을 미리 짜신것 같더라구요. 단순 한 판의 맵 구축한 회차를 넘어서 뒷 회차까지 전부 떡밥이 연결되고 지속적으로 나오는걸 보면.. 혹시 게임 스토리라이터셨나? 라는 생각도 일견 했습니다. 유저를 이끌어가는 느낌이 강하게 나요. 작위적인 어투, 배치, 맵 빌드 등등 더 그런느낌이 나구요. 시나리오도 유사한 반복패턴이 되지 않기위해 매번 각양각색의 틀을 짜놨는데 스토리떡밥은 엄청나게 줏어담고.. 꽤 큰 볼륨의 시나리오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주변 인물들..엔피시도 전부 설정이 있다는게 일견 좀 징그러울 정도 ... (스크립트, 설정 등 방대한 양이 혼자 일할 분량이 아닌걸 알다보니..) 여튼 어조에 장벽이 있을 수 있지만 tts음성으로 틀어두면 공포게임 스릴러 라디오방송 듣는 느낌나구요 시나리오별 떡밥 인지하기도 훨씬 쉬워요 ~진짜 겁나 쓸데없는 부분에도 무지막지하게 서술하는 것 같은데 생각보다 스토리 전개하면서 그걸 진행을 위한 키로 쓰기 때문에 설렁설렁 보다가 뒤에서 엥? 뭐야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읽기 어렵다고 느끼는게 있는것같아요. 이 작품은 일반적인 소설의 틀보단 영상을 글자로 옮겨놓은것에 가까워요. tts 추천합니다 ㅎㅎ (이전리뷰)재미있고 설정도 잘 짜인편이지만 초중반은 정말 BL이라고 할수있나 ..? 싶긴해요 지금 300화 다되가는데 음... 서로 만나기도 힘들어요 암튼... 괴담현판소! 라고 생각하고 접하시는게 좋습니다 진짜로 (L이 뒤에 꾸금까지 나오긴 하려나? 싶을수준) 옴니버스식이고 매번 새로운 등장인물들, 새로운 공포겜을 탐험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개연성도 좀 부족한편입니다. 주인공도 정상은 아닌듯? 의 수준이 아니라 움직임이 정말 소설캐릭터다, 라는 느낌이 강렬할 정도로 작위적이에요. 솔로잉도 있지만 파티플은 어느정도 새 등장인물들도 명확한 역할을 부여받은 파티원들이고 .. 배분이 분명하구요 (병크러, 적극 유능, 이상한놈, 좀 모자라지만 보호해야된다거나 등등) 그래서 전반적으로 말투고뭐고 틀 자체가 작위적입니다만 쯔꾸르겜 시리즈별로 본다고 싶으면 꽤 흥미진진합니다. 그러니까 시리즈물이라고 인지하는게 이상적이에요. 이런 틀을 시도하기도 쉽지않고, 무대를 짜는것도 굉장히 어려운데 매번 짜신게 이상적이긴 합니다. 다만 그 연결성이 좋지못해 그냥 냅다 작가님이 위기괴담에 주인공을 그낭 게임캐릭터처럼 던져놓는 수준이라 ㅎㅎ;; 작위적인 느낌 싫어하시면 비추긴한데 그냥 시작부터가 작위적인 B급공포영화어쩌구로 시작해서 그냥 작품의 분위기같긴 합니다. 그래서 이 작위성조차 후반에 나오는 떡밥인가? 생각하고 있긴해요. 비급스릴러물을 우리가 보고있는거죠. TTS로 읽으면 그냥 라디오 방송같은 ㅋㅋ 나름 친절하게 서술하는 편인데 뒤로갈수록 괴담구조가 복잡해지면서 이걸 서준의 뇌내 의식흐름 서술로 풀자니 어마어마한 양이 되고 그때문에 늘어지는 감이 심하긴합니다. 특히 긴박한 상황에서조차 뜬금없이 상황 평가를 한다거나 감정서술을 장황하게 늘어놓는다거나 하는건 작가님 스타일인지 작품 감성을 그렇게 세팅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확실히 과한 감이 있어요. 스릴넘치는 순간을 엄청 잘짜놨는데 주인공 생각때문에 늘어진 테이프를 보는 느낌이.. 좀 더 간결하게 쳐내고 상황에 집중하는 쪽이 더 스릴 넘쳤을거 같아요. 1부랑달리 주인공의 생각은 이제 궁금하지도 않은 과거 어드메를 자꾸 더듬거나 환생을 강조하거나.. 등등 설정풀이로 덕지덕지 붙는 느낌 정도의 불필요한 구조가 되어버려 아쉽습니다. 크게 떡밥같지도 않고 난해한감이 있어요. 더 읽어보면서 평점변경하면 될거같아요.
지금 사백십몇화까지 읽었는데 어우 서준이랑 요한이 진짜 커퀴임 어우 어우 어 진짜 어휴
소재는 좋은데 서술이 너무 지저분하네요. 컨셉 잡은건 좋은데 너무 과해요. 급박한 상황에서도 자꾸 뭘 언급하고 비유하고 덧대느라 몰입도 안되고 난잡하고 지루합니다. 정말 모든 문장과 대화가 다 과하게 치장되어 있어요. 필력도 아쉬워요.
설마 628화가 전부 1부만큼 잔인한가요? 보기만해도 기절할거같아요..
평생 연재해주세요 작가님 ㅠㅠㅠ 나중에 대학가면 캠퍼스 생활도 궁금 ㅠㅠ 동거도 궁금 ㅠㅠ 결혼도 !!!! 3000편 가자이이이이이이이ㅣ잉
하... 어떤분이 3부는 좀 지루하다고해서 미룬지 어언 반년째..... 드디어 3부 까러갑니다... 휴 +그리고 내용 반쯤 까먹어서 다시 1화부터 보는중.... +기억나는것도 있고, 안나는것도 있는데 다시봐도 재밌음ㅋㅋㅋ
이거 진짜 새롭고 재밌음 외국공포영화인데 호모임 문젠 내 집중력이 600화를 감당하지 못한다는것임 언젠가 정주행하고말리
공수 입술 부비고 교미하는 것보다 스토리가 더 보고싶음…….너무 재밌다
1부말미에 섹스할 생각마! 가...작가님이 한 말인가보군요 2부넘어가면서도 무슨소설인지 당최 모르겠어서 댓글봤는데 ..흠..일단 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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