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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상세페이지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세계문학전집 161

  • 관심 16
소장
종이책 정가
8,500원
전자책 정가
30%↓
5,900원
판매가
5,900원
출간 정보
  • 2015.02.25 전자책 출간
  • 2007.11.20 종이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3만 자
  • 8.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88937494611
UCI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작품 정보

현대 희곡의 거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퓰리처상 수상작
꿈과 현실, 이성과 욕망 사이를 줄타기하는 나약한 인간들의 초상


발표하는 희곡 대부분이 연극 공연은 물론, 영화화될 정도로 1950년대, 1960년대 미국인들의 자화상을 실감나게 그리며 현대 멜로드라마의 대표 작가로 이름을 알린 테네시 윌리엄스의 대표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몰락한 남부 귀족 가문의 블랑시 두보아를 주인공으로, 환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인물과 현실에 철저하게 적응해 동물적으로까지 보이는 인물 간의 극단적인 대립을 상징적인 무대장치와 시적인 대사를 통해 감각적으로 보여 준다. 초연 당시 855회나 연속 공연되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으며, 테네시 윌리엄스는 이 작품으로 퓰리처상과 뉴욕 극비평가상을 수상하였다. 민음사 세계문학전집으로 출간된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현대 영미 희곡을 전공한 김소임 교수(건국대 영어영문학부)가 현실 언어와 동떨어지지 않으면서도 문학적인 감각을 살려 번역하였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으로 작가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어 유일하게 저작권을 갖는 판본이다.

작가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
국적
미국
출생
1911년 3월 26일
사망
1983년 2월 25일
학력
아이오와대학교 영문학 학사
세인트루이스 워싱턴대학교
미주리대학교
수상
1945년 뉴욕 극비평가상
1947년 퓰리처상, 뉴욕 극비평가상
1955년 퓰리처상, 뉴욕 극비평가상

리뷰

4.5

구매자 별점
1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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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있는 욕망의 추악함이겠지

    ehd***
    2026.05.07
  • 1940, 50년대 미국의 빈민가 사람들의 생활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희곡. 동성애자 남편이 자살하고나서 정신이 이상해져서 여러 남자들과 문란한 생활을 하는 블랑시. 심지어 자기가 일하던 학교 학생과 부적적한 관계를 맺어 학교에서 쫓겨난 후 그녀는 남편에게 잡혀사는 여동생 스텔라의 집으로 찾아와 함께 생활한다. 임신한 아내에게 손찌검을 하는 등 폭력적인 남편이지만 스텔라는 그에게서 떠나지 못한다. 남편에게서 벗어나 둘이서 함께 떠나자며 동생을 부추키지만, 이미 숨겨왔던 자신의 행실이 밝혀지고 동생의 남편에게 몹쓸짓까지 당한 채 정신이상이 되어 정신 병원으로 끌려간다. 처참한 한 여자의 일생. 작가 테네시 월리엄스의 작품들은 자전적인 이야기들이 대부분이고, 주로 남부에서 북부 빈민가로 이주한 사람들의 불행한 운명에 대한 작품인듯. 명량하고 경쾌한 남부의 아가씨가 하루 아침에 북부의 빈민가에서 초라한 삶을 살게되면서 느끼는 혼란과 비참함.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의 스칼렛이 떠오르기도 했고, 미국문학에서 바람처럼 사라져버린 남부의 문화와 정서에 대한 아쉬움이 어떤 식으로 그려지는지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남부문화에 대한 향수를 그린 관련작품들을 모아서 읽어봐야겠다. ________ 유니스: (마침내) 무슨 일이죠? 길을 잃었나요? 블랑시: (약간 신경질적으로) 사람들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가다가 묘지라는 전차로 갈아타서 여섯 블록이 지난 다음, 극락이라는 곳에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유니스: 여기가 거기예요. 블랑시: 극락이라고요? 유니스: 여기가 바로 극락이에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 테네시 윌리엄스, 김소임 저 #욕망이라는이름의전차 #테네시월리엄스 #민음사 #미국희곡 #북스타그램

    geo***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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