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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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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30607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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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소설
* 작품 키워드: 스릴러, 복수, 감금, 하드코어, 미인공, 능욕공, 계략공, 재벌공, 쓰레기수, 굴림수, 공이었수
* 수: 신상일
피트니스 센터 트레이너. 고객으로부터 보조제 차액을 횡령하거나 남자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그가 뿌린 씨앗이 어떻게 돌아올지 모른 채 무감하게 속물적 일상을 살아간다. 그 일상 끝에 나타난 인물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한 채.
* 공: 유우리
어느 날 갑자기 상일의 앞에 나타난 기이한 미인. 운명과 사랑을 속삭이며 상일의 모든 것에 무자비하게 파고든다. 마음도 몸도 그리고 과거에도.
*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판 무덤에 제 발로 들어가 자신의 과거를 차근차근 회수하는 운명적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선배는 믿어 줄래야 믿을 수가 없어요. 예뻐해 준다고 했는데 도망이나 가고.”
* 작품 키워드: 스릴러, 복수, 감금, 하드코어, 미인공, 능욕공, 계략공, 재벌공, 쓰레기수, 굴림수, 공이었수
* 수: 신상일
피트니스 센터 트레이너. 고객으로부터 보조제 차액을 횡령하거나 남자 탈의실에 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그가 뿌린 씨앗이 어떻게 돌아올지 모른 채 무감하게 속물적 일상을 살아간다. 그 일상 끝에 나타난 인물이 누군지 알아보지 못한 채.
* 공: 유우리
어느 날 갑자기 상일의 앞에 나타난 기이한 미인. 운명과 사랑을 속삭이며 상일의 모든 것에 무자비하게 파고든다. 마음도 몸도 그리고 과거에도.
* 이럴 때 보세요: 스스로 판 무덤에 제 발로 들어가 자신의 과거를 차근차근 회수하는 운명적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선배는 믿어 줄래야 믿을 수가 없어요. 예뻐해 준다고 했는데 도망이나 가고.”
개정판 | 사랑의 정의
작품 정보
상일은 사랑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그는 그저 능력이 돼서 빼앗았고, 뺏긴 사람이 모자르다고 생각하는 속물적인 삶이 만족스러웠다.
애인을 두고 바람피우는 것도, 고객으로부터 횡령하는 것도
모든 게 참 쉬웠다.
“이래 봬도 나는 운명론자라서요.”
그래서 운명을 속삭이는 남자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이질감도,
자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 눈빛에도 딱히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지요.”
청순한 외모에 속은 채, 저도 모르게 스스로 파 왔던 무저갱의 덫에 빠진 줄도 모르고.
*
“……뭘 주면 되는데?”
상일의 목소리가 형편없이 갈라졌다.
“글쎄요. 돈으로 살 수 있는 건 필요 없어요.”
우리가 여전히 심드렁한 목소리로 대꾸했다.
“그럼…….”
“뭘 해 줄 수 있는지를 물어보시는 편이 좋겠군요.”
상일은 주먹을 말아 쥐었다.
“할게. 뭐든.”
“무엇이든지요?”
상일의 대답에 우리가 행동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무채색 눈동자 위에 이채가 돌았다.
* <사랑의 정의>는 외전을 새롭게 추가하여 재출간한 작품이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비속어, 폭력,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도덕적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중 수가 공 외의 인물과의 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는 그저 능력이 돼서 빼앗았고, 뺏긴 사람이 모자르다고 생각하는 속물적인 삶이 만족스러웠다.
애인을 두고 바람피우는 것도, 고객으로부터 횡령하는 것도
모든 게 참 쉬웠다.
“이래 봬도 나는 운명론자라서요.”
그래서 운명을 속삭이는 남자의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이질감도,
자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 눈빛에도 딱히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
“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나겠지요.”
청순한 외모에 속은 채, 저도 모르게 스스로 파 왔던 무저갱의 덫에 빠진 줄도 모르고.
*
“……뭘 주면 되는데?”
상일의 목소리가 형편없이 갈라졌다.
“글쎄요. 돈으로 살 수 있는 건 필요 없어요.”
우리가 여전히 심드렁한 목소리로 대꾸했다.
“그럼…….”
“뭘 해 줄 수 있는지를 물어보시는 편이 좋겠군요.”
상일은 주먹을 말아 쥐었다.
“할게. 뭐든.”
“무엇이든지요?”
상일의 대답에 우리가 행동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무채색 눈동자 위에 이채가 돌았다.
* <사랑의 정의>는 외전을 새롭게 추가하여 재출간한 작품이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작중 비속어, 폭력, 강압적 관계, 가스라이팅 등 비도덕적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중 수가 공 외의 인물과의 관계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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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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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2024.07.21쓰레기수 맛도리..
h8c***2023.09.03제발요. 외전 주세요. 제발요. 외전 제발...작가님. 지금은 판매중지된 예전 사랑의 정의도 소장하고있는 독자입니다.. 작가님 저 진짜 외전 안주시면 목말라서 죽을지도몰라요. 아니 저 죽어요. 작가님의 방식대로 절 사랑해주세요. 사랑해요사랑해요. 외전 안주시면 ..사랑해요. ----------------------------------- [리디] 개정판 | 사랑의 정의 2권 (완결) - “사랑해요.” 우리는 용서하지 않겠다는 말이 사랑한다는 말과 동치되는 문장이라 착각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rnf***2023.09.02음.. 적당하게 재미있었어요 근데 대사들이 좀 어색하고 옛날 느낌이 나요 ! 그리고 수는 그냥… 범죄자라서 그런가 얘가 구르는 걸 봐도 전혀 불쌍하단 생각이 안 들었어요 오히려 더 굴렀어야 한다고 봐요 ㅎㅎ
msl***2023.08.31인과응보 꼬시다 상일아 다정공 추가해도 될것같아요
jiy***2023.08.30햐 마지막까지 완벽했어요...
sei***2023.08.30뭔가 클리셰적인 아는 맛이라 기대했는데 너무 아는맛의 아는맛의 아는맛으로 쓴 느낌이라 대체적으로 밍숭맹숭하다고 느꼈어요 텐션이 없다고 해야하나....
qwa***2023.08.29별로 씬이 아무느낌이 없어요,,,
daj***2023.08.29쓰레기수의 맛을 알려준 작품 업보 돌려받는 쓰레기수 최고예요^_^
ljo***2023.08.29에엥... 수 감정선 뭔가요...? 왜 돌아가 갑자기...;; 공도 수 별로 안사랑하는거같고 갑질 겁나하고 얄미워요 수도망간상황에서 수한테 영원히연락안해도 좋다고하고 전화끊고 ㅋ
use***2023.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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