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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사미 상세페이지

단 하나의 사미

  • 관심 1,661
총 147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2.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306673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5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4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3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2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1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10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9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단 하나의 사미 외전 8화
    • 등록일 2025.01.0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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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판타지물, 오메가버스
* 작품 키워드:
천하룻밤 이야기, 알파공, 능욕공, 능글공, 오메가수, 외유내강수, 미운오리새끼수, 황제감금, 키잡, (초반)로코>(후반)애절, 구원

수: 사미
갓 성인이 된 평범한 귀족가의 시종이었으나, 그만 이상한 남자의 눈에 띄고 말았다. 남자는 사미에게 독특한 향이 난다 하며 자신을 도울 것을 종용한다. 그리고 재회한 남자는 사미에게 명령했다. 이제 자신의 것이 되라고.

공: 라자드
태어날 때부터 고귀한 존재였고, 마술을 부릴 줄 알았다. 그리고 오랜 저주를 달고 본능과 겨루며 살아왔다. 그런 그 앞에 꾀죄죄한 시종 하나가 겁도 없이 덮쳐 들었다. 라자드는 가지고 싶으면 가져야 했다. 그게 풋내 나는 시종 꼬마든 잃어버린 자신의 반려든.

* 이럴 때 보세요:
천하룻밤 이야기가 실존하고 신비한 마법이 공존하는 사막의 나라, 서로가 서로의 유일한 짝인 두 사람이 만들어 갈 색다른 오메가버스 구원 서사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아마 나를, 천하룻밤의 환상을 줄 이야기꾼처럼 봤던 모양이지.”
“이제부터 네 역할은 ‘주인에게 사랑받는’ 게 전부거든.”
단 하나의 사미

작품 소개

오아시스의 주인이 다스리는 사막의 나라.
그곳 귀족가 저택에서 평생을 살아온 사미는
천하룻밤 이야기를 동경하는 평범하디평범한 시종이었다.

“네 향이 독특하여 좀 가져가고 싶다.”

시장 골목에서 정령을 부리는 기이한 남자와 조우하기 전까지는.

남자는 사미를 사악한 마술사로부터 구해 주고,
양탄자를 태워 난생처음 보는 성밖의 오아시스를 구경시켜 주었다.
그렇게 사미의 인생에서 처음으로 일탈을 가르쳐 준 그 남자는…

“내 아직 애완용으로 삼을 인간이 없단 말이야.”

한여름 밤의 꿈같은 환상에서 현실로 돌아온 사미의 앞,
지배자의 왕좌에 거만하게 앉은 남자, 라자드가 웃었다.

“내 것이 된 걸 축하한다. 사미.”

***

“세상에는 여러 마루트가 있지.
하지만 너는 특별해. 내 입맛에 맞게 바꿀 수 있는, 단 하나뿐인 마루트니까.
사미. 네 앞에서 다른 마루트는 그저 닳고 닳은 보석일 뿐이야.”

라자드는 사미의 이마에 금을 찍어 주며 웃었다.

“사미, 너는 내 것이 되어야 해. 나 역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이거든.”

하나뿐인 것들끼리 함께 있는 거지.
사미의 눈이 그를 향했다. 둥글고,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눈.

“그건, 선택할 수 있는 거예요?”

귀여운 사미. 라자드는 그의 무례를 사랑스럽게 여기기로 했다.
나의 마루트니 이 정도 헛된 바람은 애교로 봐줄 수 있었다.

“할 수 있다면.”

이것은 양아치 같은 지배자 라자드와 얼렁뚱땅 고귀해져 버린 사미의
단 하나의 이야기.

리뷰

4.9

구매자 별점
3,9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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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볼남 후기 : 고난이라고 할 만한게 결국, 독선적이고 이기적인 입덕부정공의 마음 돌리기-인건데, 이게 단순히 요약하면, 이게 아닌 작품이 없다봐도 무방하지만서도, 뭔가 ‘에게. 그래서 이게 다야?’싶은 마음이 들고만다. 성인물 비중이 농후한걸 빼면 전래동화같은 스타일이라서, 전반적으로 이야기가 몹시 단순하고 슴슴하게 느껴진다. 기본적인 문법적 문제를 거론할 필요가 없고, 자기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잘 표현해내는 수준있는 필력이긴 하지만, 뭐라고 해야하나, 글 자체가 순수하다고 해야하나...유치한건 아닌데, 현실배경이 아니어서일까.. 일단 둘이 완벽하게 쌍방인게 흔들릴 수 없는 기본값이라는 지나친 안정감이 극적인 긴장감을 많이 깎아먹는 기분이 들었다. 장면 연출도, 엇갈린 오해로 인한 격한 감정들도 안정적인 필력으로 잘 묘사되었는데, 그 감정들에 푹 빠져서 읽기에는 내가 너무 썩은 물이라서인가, 그냥 덤덤하게 읽혔던거 같다. 중간에 공이 수를 굴리는 방식이 전부 자기 품안에 몰아넣고 불주둥이와는 달리, 극진히 모시면서 침대위에서 천천히 조련하면서 “이뻐하는것” 뿐이었다는것도, 개인적으로는 아, 텐션이 떨어진다-고 느껴진 부분이었다. 긴장감이 있는듯하지만, 사실상 처음 사귄 애인하고 여차저차 사귀다가, 말다툼 한 번 한 걸로 우리 헤어져! 시전하고 뿌앵하는 애인 달래기...로밖에 보이지 않았다. (실제로도 그런 흐름.) 휘말린 주변 악역이나 조연들도, 두 연인이 더 돈독한 사이로 거듭나기 위한 마중물 정도로, 너무 가볍게 사용되고 치워져버린 느낌이었다. (특히 도련님....) 첫 런칭이후 묵혀뒀다가 이제야 읽었는데, 책 구매까진 안 해도 된다.

    nar***
    2026.04.03
  • 최고의 이야기…. 작가님평생팬할래요

    w10***
    2025.03.22
  • 아름다운이야기였다... 사미 신음도 정말 취향이었고 꼴렸음... 굿...

    kri***
    2024.12.28
  • 진짜 아라비안나이트버전의 어른동화같은 느낌 정말 좋았어요 ㅎㅎ 약간.. 공이 쫌만 더 굴렀으면 싶지만 그래도 후회공이라는 키워드가 없었으니 이 정도만으오도 만족해봅니다 ㅎㅎ

    hee***
    2024.12.22
  • 이렇게 재미난 소설을 완결난뒤에 발견하다니 축복이네요♥ 공이 사미를 도구로만 여기다 점점 스며드는게 좋네요~ 사미...신음은....좀 아직 적응이 안되지만ㅋㅋ 공이 변태고ㅋ아주 재밌습니다ㅋㅋㅋㅋ

    fjl***
    2024.12.13
  • 외전까지 감사합니다

    hsm***
    2024.12.10
  • 옛날 이야기를풀어놓은 전개가 마음에 들었어요. 사미를 도구로 여겼던 라자드가 점점 변해가는 게 잘 보였기도 하고 개연성이 잘맞아떨어져요.

    lim***
    2024.12.10
  • 기대했던것보다 별로여서 실망 ㅜ 몹몹도 아니고 봄봄도 아니어서 니맛도내맛도아니네요.. 텐션도 부족하고 전개가 늘어져요

    suj***
    2024.10.30
  • 배경이나 케릭터성은 좋은데 정작 스토리 전개가 지지부진하고 흡인력이 없어서 모처럼 좋은 설정의 매력이 많이 반감되네요...

    tie***
    2024.07.22
  • 배경 너무 취향저격인데.. 씬 묘사가 취향에 안 맞아요ㅜㅜㅜㅜ 일본 만화?에서 볼 것 같은 대사와 신음 같아서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 이 부분 빼고는 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결말까지 완전 만족 ~

    par***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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