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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 바른 자세 상세페이지

가급적 바른 자세

  • 관심 178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500원
전권
정가
14,000원
판매가
14,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1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794059
UCI
-
소장하기
  • 0 0원

  • 가급적 바른 자세 4권 (완결)
    가급적 바른 자세 4권 (완결)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8만 자
    • 3,500

  • 가급적 바른 자세 3권
    가급적 바른 자세 3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1만 자
    • 3,500

  • 가급적 바른 자세 2권
    가급적 바른 자세 2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3.7만 자
    • 3,500

  • 가급적 바른 자세 1권
    가급적 바른 자세 1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12.1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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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포스트아포칼립스
* 작품 키워드: 가이드버스, 에스퍼공, 연상공, 까칠공, 상처공, 열심히사는공, 대충사는수, 연하수, 가이드수, 잔망수, 애교수, 사건, 성장, 코믹/개그

수: 하하율(21세, 가이드)
작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며 혼자가 되었지만 그럼에도 꽤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마윤 덕분에 자신이 가이드라는 걸 깨달았을 때도 심각할 건 없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의 융통성 없는 태도를 이해해 보고 싶어진다.

공: 마마윤(28세, 중력조작계 에스퍼)
가이딩을 받지 않고 그저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가이딩하자고 다가오는 하율에게 화도 나지만 그게 자기혐오라는 사실을 안다. 하율도, 가이딩도 언제까지고 피할 수 없다는 것도.

* 이럴 때 보세요: 멸망한 세상 속, 상처받고 낙오되어 잔뜩 가시를 올리고 있는 에스퍼공에게 상처받지 않은 척 잔망스럽게 다가가 어느 순간 함락시키는 연하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지금 뽀뽀하면 나도 싫어할 거죠?
두고 봐. 조만간 나 없이 못 살게 해 준다.
가급적 바른 자세

작품 정보

#포스트-아포칼립스 #가이드버스 #꼰대연상에스퍼공 #잔망연하가이드수

20년 전, 세상은 대충 한 번 멸망했다.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의 애매하게 망한 제4돔 외곽 13구.

인생 쉽게만 살던 하하율은 세입자 마마윤을 맞이한다.
우연히 맞잡은 손안에 감도는 기류를 느낀 두 사람은 동시에 확신한다.

“사랑?”
“가이드?”
“엥?”
“뭐?”

첫눈에 반했다고 확신하며 거리낌 없이 다가가는 하율과
상처를 숨긴 채 가이딩을 질색하며 밀어내는 에스퍼 마윤.

그리고 상극인 그들이 뭉쳐 가급적 바른 자세로 사는 이야기.

작가 프로필

두당

리뷰

4.7

구매자 별점
15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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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친님들 발췌이미지에 영업당해서(?) 구매! 제 취향 스트라이크존에 가까워서 기대 만발이에요! 곧 읽고 리뷰 수정하겠습니다😉

    lit***
    2026.06.13
  • 에스퍼를 무슨 연예인처럼 소비하는 세계관이 아니라 좋았어요. *** 세고 잘생기고 부 명예 권력 다 가진 에스퍼 최고!! 이런 류는 너무 유치하기도 하고 심지어 피해자가 생기는 재난을 에스퍼 구경하는 이벤트 정도로 가볍게 다루는 건 불쾌하기까지 해요. 물론 여기서도 그런 분위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납득할 만한 수준이에요. 이 소설은 좋은 의미로 현실적이고 좋은 의미로 비현실적이에요. 어릴 때는 대단한 누군가가라면 뭐든지 할 수 있고 뭐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 기대?를 갖겠지만 성인이 되면 아무리 돈이 많고 엄청난 권력을 가졌어도, 얼마나 외모가 잘나고 능력이 뛰어나도 한계가 명확한 개인일 뿐이라는 걸 알게 되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이 그려내는 조직 간 갈등, 조직 내 갈등, 집단 사이의 견해 차이, 개인의 신념과 선택의 충돌 같은 건 꽤 현실적이에요. 흑백 논리로 누가 맞고 누구는 틀리다가 아니라 애매한 회색 지대에서 다들 적당히 맞지만 틀린 부분도 있다 같은? 그런데 또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요 등장인물들은 결국 선하고 모든 일은 결국 잘 풀리는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게다가 갈등도 심하지 않고 거슬리는 빌런도 없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붕괴'라는 설정도 매력적인데 좀 더 길게 써주셨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개 실내 공간은 쾌적하고 안전하고 편안하다고 여겨지는데 여기 세계관에서는 그걸 비틀어 언제 무너질지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안하고 불안정한 공간이라는게 상상력을 자극해요. 소설이 더 길었다면 다른 등장인물들의 윤곽이 더 선명해졌을 거 같고 내용도 더 풍성해졌을 거 같아요. 물론 지금 내용이 빈약하다는 것은 전혀 아니고 더 알고 싶은 인물들이나 보고 싶은 장면들이 있다는 개인적인 아쉬움입니다. 작가님 작품 소장은 이게 두번째인데 앞으로 나올 다른 작품도 기대가 되네요.

    dec***
    2026.06.05
  • 외전 좀 많이씁시다 사람한명살린다치고

    soy***
    2026.04.11
  • 외전빼고 씬은 한번도 없고 상당히 건전하지만 19금처돌이도 재밌게 봤습니다. 가이드버스물 처음인데 신선하고 재밌었어요

    cjs***
    2026.03.13
  • 잘쓰긴했는데 재미는 없음 공수 이름 계속 거슬림

    ona***
    2026.03.04
  • 작가님 필력 진짜 좋구요 ㅋㅋㅋㅋㅋ 쾌남직진수 완전 취저네요 ㅋㅋㅋㅋ 개그코드도 완전 잘맞아요 ㅋㅋㅋ 수도 좋은데 공도 매력적이에요 으른 진지공 어떤 상황에서든 날 믿고 맡길 수 있는 능력공 돌부처인줄 알았는데 외전에서 능숙한 으른섹시미 미침ㅋㅋㅋ 어… 근데 외전주세요 너무 짤아요!!!

    kje***
    2026.01.11
  • 오타쿠 가슴 벅차오르게 하는 소설

    hye***
    2026.01.03
  • 이보시오 작가양반.. 작가양반이 옛날 옛적에 오컬트 훅 던져줬을 때부터 개같이 받아먹은 사람인데, 부탁 하나 합시다...외전.. 외전 좀 많이 쪄주시오.. 둘이 이어진 뒤의 얘기가 너무 짜다오.. 없어.. 없다구.. 이제 제대로 라부라부할까했더니 끝이라니 너무하지 않은가..

    wol***
    2026.01.02
  • 어떤 사건과 문장도 허투루 쓰인 것이 없다. 마마랑 하하 세트가 무르고 연약한 희망을 모아서 단단해지기를... 그리고 폭력적으로 귀여운 연하가 세상을 구한다!

    nei***
    2025.12.08
  • 어쩔 줄 몰라하고 도망도 치고 그래도 결국 뭔가 해보려고 하는 사람들이 참 매력적이에요 이야기도 재미있고 설득력있고 작게 시작해서 좀 크게 굴려가는 흐름 어색하지 않게 진짜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이 작가님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긴 한데... 다른 리뷰에서도 본 것 같은데 저도 ㅇ들이 왜 빌런으로 묘사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ㅠㅠ 아니 그게... 그게... 그게... 그게... ㅠㅠ

    rid***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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