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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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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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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794172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판타지
*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몽마남주, 배터리여주, 대공남주, 애완여주, 오만남, 동정남, 절륜남, 후회남, 유죄녀, 엉뚱녀, 능력녀, 순정녀, 오해/착각, 쌍방구원, 로코
* 여주: 테티시아 펠로니
정략결혼을 피해 도망치던 중, 사고와도 같았던 만남이 그녀의 운명을 뒤흔든다. 고질병 때문에 모든 사람의 얼굴이 괴물처럼 보였던 테티시아는 처음으로 본 제대로 된 얼굴에 금방 빠져들었다. 그가 몽마이고, 자신이 그의 마력 주머니 정도라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남주: 대공 아스모데우스(아스모드)
마계의 대공으로 몽마 종족의 수장. 결벽증으로 인해 마력을 취할 인간을 찾지 못해 곤란해 하던 중, 자신과 관계할 수 있는 테티시아를 만난다. 인간이란 본래 이런 종족이었던 걸까? 어느새 중독되어 버린 자신을 발견했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의 진짜 얼굴을 보여 줄 수 없는 숙명을 가진 몽마 남주와 고질병 때문에 단 한 번도 타인의 얼굴을 본 적 없던 인간 여주가 만나 서로의 처음을 책임지는 로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누군가의 얼굴을 본 게 처음이라 했지. 나는 내 얼굴을 보인 게 처음이다. 이런 게 운명이 아니라면 뭐라 해야 하지?”
* 작품 키워드: 인외존재, 몽마남주, 배터리여주, 대공남주, 애완여주, 오만남, 동정남, 절륜남, 후회남, 유죄녀, 엉뚱녀, 능력녀, 순정녀, 오해/착각, 쌍방구원, 로코
* 여주: 테티시아 펠로니
정략결혼을 피해 도망치던 중, 사고와도 같았던 만남이 그녀의 운명을 뒤흔든다. 고질병 때문에 모든 사람의 얼굴이 괴물처럼 보였던 테티시아는 처음으로 본 제대로 된 얼굴에 금방 빠져들었다. 그가 몽마이고, 자신이 그의 마력 주머니 정도라 해도 상관없을 정도로.
*남주: 대공 아스모데우스(아스모드)
마계의 대공으로 몽마 종족의 수장. 결벽증으로 인해 마력을 취할 인간을 찾지 못해 곤란해 하던 중, 자신과 관계할 수 있는 테티시아를 만난다. 인간이란 본래 이런 종족이었던 걸까? 어느새 중독되어 버린 자신을 발견했을 땐 이미 늦은 후였다.
* 이럴 때 보세요: 자신의 진짜 얼굴을 보여 줄 수 없는 숙명을 가진 몽마 남주와 고질병 때문에 단 한 번도 타인의 얼굴을 본 적 없던 인간 여주가 만나 서로의 처음을 책임지는 로코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너는 누군가의 얼굴을 본 게 처음이라 했지. 나는 내 얼굴을 보인 게 처음이다. 이런 게 운명이 아니라면 뭐라 해야 하지?”
몽마 대공은 애완 인간의 꿈을 꾼다
작품 소개
자신의 진짜 얼굴을 보여 줄 수 없던 몽마와
단 한 번도 타인의 얼굴을 본 적 없던 인간의 만남.
“내 얼굴을 알아봐 준 인간은 네가 처음이다.”
*
“혹시 한 번만 더 만져 봐도 되나요?”
반역자의 딸 테티시아.
그녀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있을 장소를 선택해 본 적 없었다.
그래도 평생 바라는 것은 분명 있었다.
“제가 고질병이 있어서. 사람 얼굴을 제대로 본 건 처음이거든요.”
테티시아는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이 병의 원인을 밝혀 고칠 수만 있다면, 그래서 평범하게 살 수 있다면.
“원하는 대로 만지게 해 주지. 다만 너도 대가를 치러야 해.”
“무슨 대가요? 제가 지금 가진 게 아무것도 없어서.”
“나는 대공 아스모드. 내가 받을 대가는 오로지 너뿐이다.”
처음으로 제대로 된 얼굴을 본 아름다운 남자가 악마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단 한 번도 타인의 얼굴을 본 적 없던 인간의 만남.
“내 얼굴을 알아봐 준 인간은 네가 처음이다.”
*
“혹시 한 번만 더 만져 봐도 되나요?”
반역자의 딸 테티시아.
그녀는 단 한 번도 자신이 있을 장소를 선택해 본 적 없었다.
그래도 평생 바라는 것은 분명 있었다.
“제가 고질병이 있어서. 사람 얼굴을 제대로 본 건 처음이거든요.”
테티시아는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이 병의 원인을 밝혀 고칠 수만 있다면, 그래서 평범하게 살 수 있다면.
“원하는 대로 만지게 해 주지. 다만 너도 대가를 치러야 해.”
“무슨 대가요? 제가 지금 가진 게 아무것도 없어서.”
“나는 대공 아스모드. 내가 받을 대가는 오로지 너뿐이다.”
처음으로 제대로 된 얼굴을 본 아름다운 남자가 악마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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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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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2025.07.29랜덤티켓이벤트로 우연히 보기 시작. 기대안했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빠져들어서 보고있어요~~ ㅎㅎ
gan***2025.07.01좋아요 마계의 삶이 시작되네요^^ 기대됩니다 작가님 별 다드려요 화이팅 입니다!!!
dlg***2025.06.30남주 여주 케미 좋네요
sh9***2025.05.26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요
aap***2025.05.25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ras***2025.05.25부정하면서 스며드는 게 재미있어요
isa***2025.05.25결벽증있는 몽마남주와 그의 마력 주머니 여주의 관계성과 케미가 마음에 들어서 계속 읽게 돼요
thd***2025.05.25헐ㅋㅋㅋ개재밌어요 설정굿
vip***2025.05.25인간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여주와 인외존재이지만 오히려 감정적으로 더 인간적인 남주의 조합이 너무 좋아요. 특히 여주의 고질병이 단순한 설정이 아니라 이야기 전체를 이끄는 핵심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처음으로 얼굴을 볼 수 있었던 상대가 몽마 대공이라는 운명적 설정이 설레네요. 캐릭터들이 살아 있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iip***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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