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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상세페이지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 관심 68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37-20260330033.M001
소장하기
  • 0 0원

  •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2권 (완결)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8.2만 자
    • 2,500

  •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1권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1권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8.7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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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첫사랑, 구원, 상처수, 연상수, 직장인수, 대학생공, 연하공, 후회공, 연하공, 직진공, 동거, 일상

수: 유정우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갑작스럽게 혼자가 되었다. 물려받은 거북이 '막내'와 함께 멈춰 버린 시간 속에 잠겨 있던 그에게, 어느 날 쪽지 하나가 도착한다. '죽은 동생의 거북이'를 받아 달라고.

공: 이도현
얼마 전 오랜 시간 지병을 앓던 동생이 죽었다. 그 동생의 부탁으로 아직 어린 거북이 '막내'를 정우에게 보내고자 연락한다. 막상 만나 본 정우는 차분하고, 고요하고, 또 지독하게 친절했다.

* 이럴 때 보세요: 소중한 이를 잃은 이들이 (비록 거북이처럼 느리지만) 서로를 치유해 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빨리 안 괜찮아져. 그래도 괜찮아지겠지…….”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작품 정보

[동생이 세상을 떠났는데, 키우던 거북이를 막내형님께 맡기고 싶어 했습니다.]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멈춰 버린 시간에 고여 있던 정우에게 날아온 쪽지.
부모님이 남기고 간 거북이 '막내'가 그를 움직이게 하는 유일한 세계였고,
'막내형님'은 그가 인터넷 카페에서 쓰던 이름이었다.

동생이 오랜 지병으로 세상을 떠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도현.
계속되는 정우의 무심한 친절은 자꾸 그의 마음에 돌멩이를 던진다.

“형, 저는요. 저는 형이…….”

사실 정우는 조금 기대했다.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나면, 정체된 시간이 흐를 것 같아서.

*

소중한 이를 떠나보내야 하는 두 거북이의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


* <거북이를 물려받는 시간>은 출판사 변동에 따라 재출간한 작품이오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추가 외전. 다시, 어느 4월'은 재출간과 함께 새롭게 추가된 외전입니다.

작가 프로필

두당

리뷰

4.8

구매자 별점
2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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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사람을 보낸 두 사람이 거북이를 통해 만나고 긴 시간을 함께 하게 돼요. 예쁜 표지로 재출간돼서 다행입니다!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 다시 구매했어요

    gle***
    2026.04.15
  • 잔잔물이라길래 시작했는데 사건이 없다뿐이지 읽으면서 드는 감정은 무겁고 먹먹하네요. 상실을 겪은 두 사람이 '막내'라는 같은 이름의 거북이를 계기로 만나 함께 애도의 과정을 겪으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작가님의 문장이 따뜻하고 다정해서 더더욱 좋았답니다.

    usp***
    2026.04.15
  • 잔잔물 좋아하는데 재밌게 볼게요

    als***
    2026.04.14
  • 큰 사건 없이 잔잔하지만 담백하면서도 사람간의 감정선이 듬뿍 묻어나는 글들을 좋아하는데 이 작품이 그래요 현실적이면서 읽는 저 또한 감정의 동요만으로 맘이 찌릿해지는 작품이라 너무 좋아요 둘다 행복하길...

    maz***
    2026.04.13
  • 둘 다 너무 말이 없는 캐릭터라 저는 좀 답답했어요. 문장이 안 읽히는 건 아닌데 좀 불친절하다고 해야하나 워낙 둘 다 과묵캐인데 두권짜리라 그런지 인물 정보를 상세히 주는 문장들은 아니라 약간 대충 이런 사연이 있고 이렇겠구나 유추해서 봐야돼서 안 읽히진 않는데 술술 넘어가진 못하는 느낌.. 그래도 1권 막바지 가니까 그나마 한명은 감정 토로를 하길래 좀 나았는데 공수 티키타카 잘되고 그런 류 좋아하시면 안 맞을듯.. 가족의 죽음이라는 상처를 안고 있는 애들이 그런지 둘 다 좀 건조하달까 그래요. 왜때문인지 리뷰가 너무 없어서 도움 받을 곳이 없어서 고민하다 걍 샀는데.. 솔직히 1권 까지는 둘다 대화를 너무 안하는게 답답해서 2권 그냥 사지 말까 했어요

    fun***
    2026.04.12
  • 둘의 감정선이 좋아요 최애 잔잔물

    way***
    2026.04.10
  • 정적인게 간만에 마음편히 읽었네요 ㅎ

    rum***
    2026.04.10
  • 진짜 너무 사랑하는 작품입니다

    hee***
    2026.04.10
  • 재출간물이라니 ㅠㅠ 재출간없었다면 놓칠뻔했던 띵작이네용 잔잔물로 완전 추천이요 정말 좋았ㅇㅓ요

    wng***
    2026.04.10
  • 재출간 되는지 몰랐는데 예쁜 표지와 새로운 외전까지 추가해서 다시 한 번 소장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잔잔물을 좋아하시는 잔잔단이라면, 감정선 위주로 쓰여진 감정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꼭 추천하고 싶은 소설이에요

    dka***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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