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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오랫만에 잼나게 한 번에 다 읽었어요! 짝사랑하는 은봉이와 그런 은봉이 어디 갈까봐 손뜯고 있을거 같은 성주 이야기 수미쌍관처럼 완벽한 용두용미였어요!! 진짜 2편 성주 관점이 더 잼났어요!! 이렇게 우직한데 귀여운 떡대ㅡ미남수가 수한장다정공한테 사랑 받는 스토리 아주 만족스러워요!!! 나ㅜ이런거 진짜ㅜ좋아하는구나!!
단편의 단점이랄까... 감정이 너무 순식간에 급발진이 되니까 개연성이 없어서 흥미가 식네요... 2권 공시점 좋기는 한데 혼자 생각이 비슷한 게 중복이 많아서 반으로 줄였어도 될 것 같고... 차라리 그 분량을 초반에 둘이 서사 쌓는 데에 조금 더 넘겨줬더라면 공이 갑작스럽게 수에게 그렇게 빠지는 게 좀 납득이 됐을 것도 같고요. 1편 4.5, 2폊 4.2. 그리고 작가님 다른 작품 읽으면서도 느꼈는데, 주인공이 범죄자이긴 하지만 실은 불우한 환경 때문이었다 이런 식의 정당화가 이번 글에서도 연이어 나와서 좀 불편했어요. 철거반으로 각목 휘두르고 다니던 수요...? 순박하다고 미화해주는 게 더 이상해요... 나쁜 짓을 하는 청소년들은 나쁜 환경 탓일 뿐, 그들을 탓할 수 없다, 봐라 다 사정이 있지 않냐, 하고 가르치는 느낌이였어요.
한동안 현생이 바빠서 몰랐는데 나타샤가 이북으로 나오다니 반갑네요. 동인지도 웬만큼 사모았던 20년쯤 된 스탠님 팬인데, 적당히 가볍고 적당히 귀엽고 적당히 달달하고 적당히 절절해서 너무 너무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스탠님 소설이 대부분 스토리가 묵직한데 나타샤는 가볍게 읽기 좋아서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씬도 스탠님 책 중에서는 이례적으로 많은 편ㅋㅋㅋㅋ 아주 좋아요ㅋㅋㅋㅋ 일부러 시점을 나눠놔서 1권만 읽었을 때는 감정선이 이해가 가지 않을 수 있지만 공시점인 2권을 보고 나면 퍼즐이 착착 맞춰지면서 다 납득이 될 거예요. 그래서 전 2권이 유독 좋더라구요. 오랜만에 나타샤 재탕해서 행복했습니다. 이북 존버하던거도 결국 이뤄졌으니 이제는 추가 외전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뿐...
스탠님 작품은 삼보름으로 처음 접했는데 하나같이 다 너무 좋네요. 살짝?싸가지없는세상잘난미인공×덤덤우직떡대수 최곱니다!!! 제발 외전이요, 제발...
TWO THUMBS UP! 이 짧은 소설이 모든 걸 다 가지고 있네요. 깊이, 감동, 재미, 웃음. 아.. 좋은 소설 읽었다는 긴 여운이 남아요. 작가님 작품 파야겠어요.
외전까지가 본편이네요 재밌었어요.
스탠님 이렇게 글을 담담하고 편하게 잘 쓰시는 분이었나 싶어요 너무 좋았어요^^
역시 클래식이 베스트네요.... 그리고 저는 작가님 문체가 너무너무 좋은 것 같아요. 최고. 원래도 공시점 서술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2권이 너무 재밌었습니다. 1권 읽으면서 공 시점이 일부러 배제 되었다는 인상을 받아서 당연히 2권은 공 시점이겠구나 생각하고 믿고 읽었어요.
갓갓작... 2권 단편인게 너무 아쉬울 정도임. 제발 추가 외전...어떻게 안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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