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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원짜리 동정남 상세페이지

오천만원짜리 동정남

  • 관심 104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3.12.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50107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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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만원짜리 동정남

작품 소개

#가난공 #사채업자수 #동정공
#앞뒤문란수 #분수공 #적극수


“물론 당장 갚으라는 소리는 아니야. 네가 돈이 어디 있겠니. 이, 이 다 떨어져가는 판자집에서도 쫓겨날 판국인데. 오늘은 그냥 으레 하는 인사차 방문. 앞으로 변제 계획이 어떻게 되실지 미리 여쭤보기도 하고, 뭐 그런 거지.”

스무 살, 태어날 때부터 밑바닥 인생이었던 연제형에게 3억 8천의 빚을 갚으라고 찾아온 한채완.

“몸 팔게요. 제가 멀미가 심해서.”

고기잡이배 대신 호스트바 출근을 선택하는 연제형을 보며 한채완은 황금빛 눈동자를 반짝인다.

“하자 검수는 해야지, 자지가 볼품없으면 뒷구멍이라도 팔아야 하니까?”
“더 자세히 보여드려야 할까요?”
“돈은 없어도 포경은 했네, 자지 졸라 예쁘다. 연제형아.”

하자 검수를 핑계로 연제형의 물건을 확인한 한채완은 슬며시 구미가 당긴다.

“이거 그냥 순진한 새끼가 아니었네. 그래, 뭐. 만족할 수만 있다면야. 오천이면 동정 아깝지 않겠어?”
“제가 지금 동정 따질 처지가 아니라서요. 알아서 잘 까 주실 거라고 믿을게요. 뭐부터 할까요. 한채완, 사장님.”

오천만원에 동정을 팔라는 한채완의 요구를 연제형은 수락하게 되는데….


*


“아프면 말씀하세요, 사장님이 시키시는 대로 따를게요. 그게 제값인 거 맞죠?”

연제형은 한채완이 벌려 놓은 구멍 위로 제 선단을 비죽거리며 문질렀다. 엄지로 귀두를 살짝씩 눌러가며 종횡하니, 두근거리는 심장 박동처럼 구멍이 옴짝거렸다. 무슨 기대를 이렇게 티 나게 해, 싸구려 새끼.

“하아, 으응… 오천짜리 동정 자지로 잘 뚫어봐, 여기까지.”

한채완은 제 팔뚝의 푸른 잉어 위로 오른쪽 관자놀이를 엎어 두고는 명치를 쓰다듬었다. 연제형의 내리깐 시선이 오로지 제 뒷구멍만을 향해있자, 한채완은 버릇처럼 입술을 쓱 핥았다. 꼭 처음 뒤를 뚫리는 아다 새끼같이 볼 면적이 절로 붉어졌다.

“아, 이거 참기가…….”

작가

국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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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mail: kook_d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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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23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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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 성깔 너무 취향이에요..

    stf***
    2026.03.02
  • 제발 장편을 주세요

    har***
    2026.02.16
  • 처음에는 예의만 차리려고 했는데 전립선음음에 환장하는 사장님 만나서 명기 역할 톡톡히 하는 아기공(특: 스무살 된 지 두시간 됨 시밬ㅋㅋㅋㅋ) 장편으로 내셔야 됩니다 부탁드릴게요 흑흑

    vdb***
    2026.01.31
  • 개잼입니다 얘네 연애하는거보고싶네

    mar***
    2025.09.26
  • 동정분수공 너무너무 좋은데 뽕빨치고도 뭔가 글이 전반적으로 어수선하고 어색해요 문체가 어설픈 느낌 ㅜㅡㅜ

    bok***
    2025.08.20
  • 분수공 쏴리질러ㅓㅓㅓㅓㅓㅓㅓ 없어서 못먹는 분수공!!!!!٩( ᐛ )و

    luc***
    2025.07.26
  • 장편정권찌르기시작..

    bre***
    2025.02.05
  • 나머지 빚 탕감하는것도 보여주세요

    a01***
    2025.01.29
  • 천 원의 행복이 크네요bbb

    tad***
    2025.01.1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py***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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