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6.03 출간
- EPUB
- 약 1.4만 자
- 3.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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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 테디베어, 하드코어, 연하공, 미인공, 절륜공, 집착공, 강공, 떡대수, 미남수, 연상수, 굴림수, 강수
*공 : 천단량 – 196cm. 체격과 달리 흑발 적안에 피어나는 꽃 같은 얼굴. 무림일통 직전에 무당제일검 하나만을 요구한 광천마.
*수 : 현겸 189(-발부터 허벅지 중간)cm. 어디에서나 사내답게 잘생긴 얼굴이라는 평가 받는 선 굵은 미남. 이제는 망가진 무당제일검.
*이럴 때 보세요 : 은인이자 첫사랑을 부수고 망가뜨려서라도 갖으려는 비틀린 사랑을 보고 싶을 때. 무협 다운 스케일로 집착 능욕 당하고, 몸이 쾌락에 길들여졌음에도 완전히 굴복하지 않는 떡대수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며칠 안 예뻐했다고, 또 이렇게…… 후, 새것처럼 굴긴.”
작품 소개
#하드코어 #더티토크 #크림파이 #테디베어 #사정방지 #세로구멍 #연하공 #미인공 #절륜공 #집착공 #떡대수 #미남수 #연상수 #굴림수 #강수
마교에서 버림패 살수로 키워진 천단량은 처음 만난 현겸에게 구명지은을 받는다.
비인간적인 악의가 가득한 마교에서 자란 그에게 현겸은 태양 같은 사람이었다.
“매정한 겸아. 너는 항상 날 좋아하지 않았지. 그래도 난 널 사모한다.”
“다, 물어.”
“그러게. 겸이 너도, 좀 아래를 잘 다물면…… 하아, 좋을 텐데.”
현겸에게 집착하던 천단량은 결국
부수고 망가뜨려서라도 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고 마는데….
*
“더러운 놈…….”
굳은살이 박인 손가락이 개폐를 반복하는 살을 벌려 잡는다. 현겸은 그다음에 벌어질 일이 무엇인지 이미 알고 있다.
“사내놈 뒷문이나 핥으며 발정하는 새끼.”
멸시 섞인 조롱에, 짧게 웃은 남자는 성기를 몇 번 훑고는 그 앞머리를 뻘건 구멍에 욱여넣었다.
“흡.”
입구를 팽팽하게 늘리고 내벽을 한계 이상으로 벌리며 진입하는 천단량의 것에 현겸은 어쩌지도 못한 채 몸을 벌벌 떨었다. 마음 같아서는 힘을 잔뜩 주며 그에게 주먹질이라도 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해서 아래를 찢어 먹고 몸이 넝마 된 게 열흘도 안 됐다.
“……우윽, 허어, -억……!”
작가 프로필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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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 선생님 글좀 더쓰시게 만들어주세요
lov***2026.03.24음 딱히 내용이랄게 없어요 그냥 기승전결 ㅅㅅ임
fla***2025.02.01조금 아쉬워요, 겸과 량의 이야기중 하나를 엿본 느낌? 이었어요 하지만 량이 겸이를 엄청 사랑하는 게 잘 느껴지네요 겸이도 받아들이고 편해지면 좋겠어요
gyw***2025.01.25이게 단편이라니 좀만더 봤음좋겠어요. 섹텐이 진짜 좋아요
han***2024.11.09아 제발 장편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ㅠㅠㅠ 너무 좋아요 진짜ㅜㅠㅠㅠㅠㅠㅠㅠ
no0***2024.10.30사실상 3.5점 어딘가 모자라다. 잊을 만하면 어색한 문장이 튀어나온다. 특히 공이 수한테 치는 대사들의 호칭, 단어, 표현, 문법이 짜치고(미안합니다 작가님)... 그것이 미리 보기에서는 드러나지 않았다는 게 가슴 아프지만... 소재나 줄거리, 씬은 꽤 볼만하다. 이미 아는 맛, 평타는 친 김치찌개. 아니 근데 마음 같아서는 과거의 나에게 이거 볼 충동을 딱 3회만 참아서 차라리 10만 자짜리 한 권을 보라고 회유하고 싶을 따름이다. 언제부터인가 삼천 원은 사치스럽고 천 원은 개혜자라고 여기며 별 고민 없이 지르고 있었는데, 내 경제관념을 반추하게 되는 순간이다 🥲
ide***2024.10.16와 작가님 장편연재 해주세요 젭알 이 능력으로 설마 천원 단편선만 쓰실 생각은 아니겠죠 엉엉 저 이렇게 차기작이 기대되는 작가님 처음이에요ㅠ 잘 다듬어진 장편소설로 다시 뵙길 염원함다
cal***2024.10.13작가님 사랑해요 외전 주세요ㅠㅠㅠ아님 장편으로라도
332***2024.09.05떡대수 사지똑 피폐 좋아하는데 사지똑인게 맘에 들고 피폐한건없고 공이 너무 다정해서 놀랬네요 좀더 수를 거칠게했음좋겠는데 필력좋고 스토리있는데 장편나오길바래요 작가님 너무 아까워요
vvv***2024.08.15생각보다 안피폐해요
mam***20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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