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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사육개조 상세페이지

소꿉친구 사육개조

  • 관심 4
열대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2,800원
판매가
2,800원
출간 정보
  • 2026.04.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4만 자
  •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0316035.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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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 사육개조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감금, SM, 양성구유 키워드 등을 포함하고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깨어났구나.”

양성구유라는 사실을 숨기고 살아온 견민서(수)는,
어느 날 소꿉친구 정태윤(공)에게 납치를 당하고 낯선 저택에서 깨어난다.

“태윤아……나 진짜 무서워. 솔직히 말해줘. 여기 어디야?”
“우리 신혼집.”
“시, 신혼집……?”
“응. 이곳에서 널 암캐로 만들 거야. 내 새끼를 배게 만들어서, 두 번 다시 날 떠나지 못하게 만들려고 해.”

민서는 뒤늦게 자신을 임신시키려는 태윤의 무서운 속셈을 알아차리고 경악하지만,
이미 저택에 감금당한 신세였다.

“하아, 하윽. 씨발! 보지가 너무 좁아서, 좆이 터질 것 같아!”
“아파, 아! 으아! 하으, 윽!”

그는 모든 자유를 빼앗긴 채 태윤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몸을 개발 당하는데….

*

“하윽! 거, 거긴 싫어…태윤아……손가락 빼줘. 더러워, 응?”
“안 더러워. 내가 아까 너 씻길 때 깨끗이 닦아줬잖아. 그런데 뭐가 더러워.”

태윤은 “네 여기, 내가 좆 박아줄 때마다 내 손가락을 꽉 물었다 놨다 해.”하고 쿡쿡거리며, 울먹거리는 민서를 무시하고서 허리를 움직였다. 여전히 그의 검지는 한 마디 가량 항문 안에 들어와 있었다.

민서는 보지를 거침없이 꿰뚫어대는 좆질에 결국 흥분하고 말았다. 하지만 태윤은 허리를 움직여대면서도 손가락을 끝까지 빼주지 않았다. 민서는 결국, 애널에서 느껴지는 이루 형언할 수 없는 이물감에 괴로워하며 절정을 맞았다.

“우리 민서는 똥구멍도 귀엽구나.”

작가 프로필

레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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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꿉친구 사육개조 (레푸스)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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