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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들과 섹못방에 갇혔다 상세페이지

소꿉친구들과 섹못방에 갇혔다

  • 관심 15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4.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4.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0323064.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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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들과 섹못방에 갇혔다

작품 소개

#헌터물 #소꿉친구 #삼각관계 #3p #원홀투스틱 #야외플
#절륜남 #계략남 #순진녀 #소유욕/독점욕/질투 #씬중심 #더티토크 #고수위

[섹스하지 않으면 나갈 수 없는 방]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섹못방 던전에 갇히게 된 모아.
발생 확률 2%도 채 되지 않는 던전에 갇히게 된 것도 황당한데 하필 상대가 소꿉친구다.

“그런데 셋이 갇히기도 하는 거였어?”

게다가 하나가 아닌, 둘!

누구랑 해야 나갈 수 있는 걸까. 하나랑 하면 나머지 하나는 못 나가는 건가?
아니, 그보다 진짜 해야 해? 쟤네랑은 아기 때부터 본 사이인데?

여러 생각들로 머릿속이 핑핑 도는데 시현이 모아의 턱을 잡고는 끌어당겼다.
그리고 눈을 맞추며 담담하게 말했다.

“나가는 방법은 하나뿐인데 괜히 시간 끌 거 없잖아.”
“뭐…… 읍!”

*

“적당히 흔들려야 모르는 척해주지. 이건 뭐 주물러 달라고 애원하는 수준이니 안 만질 수가 없네.”
“흐읏, 아으응!”

태오가 밀가루 반죽하듯 가슴을 치대다가 젖꼭지를 튕기자 모아는 눈을 질끈 감으며 몸을 떨었다. 시야가 하얘질 정도로 기분 좋았다. 갈 것 같은 감각에 절로 숨이 가빠지는데 아래에서 강한 자극이 느껴졌다.

“모아야, 지금 셋이 붙어먹는 중이란 거 잊은 거 아니지? 태오한테 홀려서 나한테 조금 소홀해진 것 같은데.”

엉덩잇살이 벌겋게 물들 정도로 강하게 아래를 쳐올린 시현이 제 것을 물고 있는 윗부분을 손으로 헤집었다.

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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