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7.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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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6만 자
- 3.3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0608035.M001
그 해적의 배 위에서
작품 소개
#서양풍 #해적공 #다정공 #입걸레공
#미인수 #허당수 #순진수 #나이차이
“……뭐야, 델토르. 여자애라는 말은 없었잖아.”
악명 높은 해적선에 잠입한 도둑 룬은
곧장 해적선의 선장인 나탄에게 제 존재를 들켜 갇히고 만다.
“뒷구멍 쓸 땐 조심해야지, 예쁜아. 거기가 꽉 물고 안 놔주려는 성질이 있거든. 좋은 기능이긴 한데…….”
“너, 개자식…… 죽일 거야…….”
당연히 죽은 목숨이라 생각했건만 나탄은 예상외로 룬을 상냥하게 대해주고,
룬 역시 그런 나탄을 경계하면서도 흔들리고 마는데…….
*
“우리 예쁜이, 내 좆집 해야겠다.”
“뭐? 후읏, 그게 무슨, 미친, 힉, 소리…… 아앙!”
나탄이 룬을 번쩍 들었다가 제 성기 위로 퍽퍽 내리찍었다. 뱃속이 완전히 짓뭉개질 것만 같은 쾌감에 룬은 정신없이 흔들리며 울었다. 수치심과 억울함, 쾌감이 뒤섞여 이제 스스로를 더 이상 통제할 수 없었다. 눈물이 고장 난 것처럼 줄줄 흘렀다.
“흡, 윽, 개자식아, 이제 그만해!”
룬이 세 번 더 사정하고 나탄이 두 번째 사정을 마쳤을 때, 룬은 헐떡이며 나탄의 뺨을 손으로 밀었다. 아마 때리려는 것 같았지만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손이라 전혀 타격이 없었다. 그때까지도 나탄은 제 성기에서 흘러나오는 정액 한 방울까지 룬의 몸 안쪽에 짜내느라 허리를 더 바투 밀어붙이고 있었다.
“미친, 배 부르다고…….”
룬은 아연한 얼굴로 제 몸을 내려다보았다. 판판하기만 했던 배가 확연히 불러 있었다. 몸이 이상하게 변해버린 것 같아 룬은 순간 공포를 느꼈다.
“애기 가진 것 같네, 그치.”
#미인수 #허당수 #순진수 #나이차이
“……뭐야, 델토르. 여자애라는 말은 없었잖아.”
악명 높은 해적선에 잠입한 도둑 룬은
곧장 해적선의 선장인 나탄에게 제 존재를 들켜 갇히고 만다.
“뒷구멍 쓸 땐 조심해야지, 예쁜아. 거기가 꽉 물고 안 놔주려는 성질이 있거든. 좋은 기능이긴 한데…….”
“너, 개자식…… 죽일 거야…….”
당연히 죽은 목숨이라 생각했건만 나탄은 예상외로 룬을 상냥하게 대해주고,
룬 역시 그런 나탄을 경계하면서도 흔들리고 마는데…….
*
“우리 예쁜이, 내 좆집 해야겠다.”
“뭐? 후읏, 그게 무슨, 미친, 힉, 소리…… 아앙!”
나탄이 룬을 번쩍 들었다가 제 성기 위로 퍽퍽 내리찍었다. 뱃속이 완전히 짓뭉개질 것만 같은 쾌감에 룬은 정신없이 흔들리며 울었다. 수치심과 억울함, 쾌감이 뒤섞여 이제 스스로를 더 이상 통제할 수 없었다. 눈물이 고장 난 것처럼 줄줄 흘렀다.
“흡, 윽, 개자식아, 이제 그만해!”
룬이 세 번 더 사정하고 나탄이 두 번째 사정을 마쳤을 때, 룬은 헐떡이며 나탄의 뺨을 손으로 밀었다. 아마 때리려는 것 같았지만 힘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손이라 전혀 타격이 없었다. 그때까지도 나탄은 제 성기에서 흘러나오는 정액 한 방울까지 룬의 몸 안쪽에 짜내느라 허리를 더 바투 밀어붙이고 있었다.
“미친, 배 부르다고…….”
룬은 아연한 얼굴로 제 몸을 내려다보았다. 판판하기만 했던 배가 확연히 불러 있었다. 몸이 이상하게 변해버린 것 같아 룬은 순간 공포를 느꼈다.
“애기 가진 것 같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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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2026.10.21질질 끌지도 않고 기승전결 깔끔하고 넘 좋네요! 간만에 수작! 귀여운 수와 안정형 공 둘다 맘에 들어요
ket***2026.10.20최근작으로 황재 애첩 편 보고 작가님 글에 매료된 상태라 홀린듯이 전작도 바로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이만큼 기승전결 완벽한 단편소설이 또 있을까요..전혀 늘어지지않고 꼭 전개에 필요한 내용을 잘 구성해서 쓰신 것 같아요🥹🥹 분량대비 너무나 만족스러운 작품이였습니다!!! 다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외전이 정말 꼭꼭 필요할것같습니다..귀엽고하찮고한편으론가엾은 예쁜이, 룬이 이제는 나탄을 만나 행복해하는 모습을 이어서 더 보고싶어지네요😭✨️
545***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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