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던전 내 성욕 처리반

  • 관심 9
  • 설탕자두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5만 자
  • 3.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0811013.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던전 내 성욕 처리반

작품 소개

#현대물 #헌터물 #아빠_친구
#역하렘 #모브플 #성욕_처리반❤

20XX년 대한민국.
헌터와 던전이라는 체제가 전 세계에 완전히 자리 잡게 되었다.

‘이게 다 아버지의 병원비를 위해서야. 어쩔 수 없는 일이잖아. 몇 번만 해도 수천은 벌 수 있으니까 참자.’

그때 비각성자들 사이에서 새롭게 뜬 직업은 바로 ‘성욕 처리반’이었다.
20살이 되도록 헌터로 각성하지 못한 은수도 던전 내 성욕 처리반으로 지원했다.

“이 아가씨가 오늘 처리반이라고?”
“네……. 잘 부탁드릴게요.”

그녀가 배치된 1팀 팀원들은 나이가 제법 있는 아저씨들이었다.
공략보다는 생계를 위해 던전에 들어가 아이템을 캐내는 팀이었다.

“보지는 미리 안 풀어놔도 돼요. 찢고 들어가는 맛이 있으니까.”
“아, 어, 네…….”

은수가 얼굴이 새빨개진 채 대꾸하자 아저씨들이 킬킬거리며 웃었다.
어수룩한 그녀를 놀린 것이었다.

*

어느새 텐트 밖에 있던 아저씨들도 바지춤을 내리고 좆기둥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이야, 참한 처자가 왔네. 딸감으로도 딱이야.”
“처음인데 저렇게 간드러지게 소리를 낸다구? 적성 찾았네.”
“아우, 쌀 거 같아.”

두 사람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흘레붙으며 헐떡거렸다. 김 씨도 사정감이 찾아왔는지 미간을 깊게 찡그렸다.

“허억, 헉, 원래는 내가 더 오래 가는데…….”
“흐익, 힉, 흐으응!”
“아가씨가 명기라서 참을 수가 없네. 응? 안에 좀 쌀게. 피임약 가져왔지?”
“네, 네헤……! 흑! 아흣! 아앙!”

김 씨는 무게를 실어 묵직하게 허리를 놀렸다. 김 씨의 탄탄한 아랫배가 은수의 납작한 아랫배와 맞물렸다.
은수도 더는 한계였다. 눈앞이 어질어질하고 온몸에 열이 올라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김 씨는 그런 은수의 입에 게걸스럽게 입맞췄다.

작가 프로필

설탕자두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2. 걸레는 싫어요
  3. 여동생 길들이기
  4.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
  5. 하데스 님, 저는 페르세포네가 아니에요
  6. XX 취향이라 대신 당해드립니다!
  7.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8. 체대남에게 XX 참교육
  9. 사회적 최면
  10. 흑표범 주인님께 남장한 걸 들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