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3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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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3.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1026019.M001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오메가버스
*작품 키워드 : 오인씹세계관, 변기플, 벽고,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순진녀,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남자주인공 : 강희원 (31) - 강성전자 첫째 아들. 갑자기 생겨난 귀여운 오메가 신부에게 푹 빠졌다. 가족에게 특히 유한 편이다.
*여자주인공 : 해영 (20) - 빼어난 우성 오메가였지만, 가슴도 작고 각인도 제대로 하지 못해 주인님께 버려지고 공용 오메가가 됐다. 그러다 운 좋게 한 저택에 팔리게 되는데….
*공감 글귀 : “변기가 아니라 해영이, 하고 부르는 거야. 앞으로 해영이는 신부가 될 테니까.”
*작품 키워드 : 오인씹세계관, 변기플, 벽고, 나이차커플,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순진녀,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고수위
*남자주인공 : 강희원 (31) - 강성전자 첫째 아들. 갑자기 생겨난 귀여운 오메가 신부에게 푹 빠졌다. 가족에게 특히 유한 편이다.
*여자주인공 : 해영 (20) - 빼어난 우성 오메가였지만, 가슴도 작고 각인도 제대로 하지 못해 주인님께 버려지고 공용 오메가가 됐다. 그러다 운 좋게 한 저택에 팔리게 되는데….
*공감 글귀 : “변기가 아니라 해영이, 하고 부르는 거야. 앞으로 해영이는 신부가 될 테니까.”
공용 오메가 신부
작품 소개
***해당 작품은 변기플, 벽고플, 모브플 등의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오인씹세계관
#변기플 #벽고플 #모브플 #하드코어
[변기 사용 시 공공 예절을 지켜주세요. -F2817]
글귀 위에 적혀진 것은 대단히 빼어난 우성 오메가였다. 보통 시설 오메가로 떨어지는 것들은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우성 오메가라고 착각할 만큼 아름다운 외모다 싶더니 우성이 맞았다. 의아하게 고개를 기울이던 청소부가 곧 밑에 적혀 있는 신분증과 특이사항을 확인했다.
공용 오메가가 받은 코드는 F2817이다. 시설에 있을 때는 이름을 가질 수 있었지만, 공용 오메가가 된 이후에는 이름도 사치인지라 대충 번호를 붙여 사용했다. 예쁘게 미소 짓고 있는 오메가의 밑으로 특이사항이 죽 나열됐다. 보지 구멍의 크기도, 젖가슴도 우성 오메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았다. 커다란 우성 알파의 좆을 받아 내려면 이 정도로는 턱도 없었으니까. 물론 간혹 우성임에도 질이 떨어지면 공용 오메가가 되기도 한다지만, 그렇다기엔 외모가….
잠시 아래 글까지 확인한 청소부가 깨달은 듯 눈을 껌뻑였다.
‘아아. 그래서였구나?’
F2817은 우성 오메가 판정을 받고 일반 알파 주인에게 1회 팔려갔지만, 각인 불가 판정을 받고 반품한 모양이었다. 보지 구멍도, 젖가슴도 별 볼 일 없는 주제에 빼어난 외모와 우성 페로몬만으로는 버려진 전적이 있는 중고 오메가가 알파 주인을 만나기는 어려운 법이다. 우성이라고 해봤자 오메가는 오메가일 뿐이고, 오메가가 버려지는 것은 어떤 이유이든 간에 오메가의 탓이었으니까.
주인에게 예쁨도 받지 못한 오메가에게 기회가 있을 리가. 중고 오메가는 거래도 되지 않는 하품이었다. 주인이 있는 열성 오메가보다 못했다.
뭐, 운이 좋다면 중고 오메가라도 팔리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
남자가 제 말에 대답도 하지 않고, 자지만 보채는 오메가에 별 수 없다는 듯 한숨 섞인 미소를 내뱉었다. 어차피 중요한 질문은 아니었다. 오메가를 빼내어 제 침대에 올려놓는 장난을 하는 것은 어차피 둘째뿐일 테고.
변기로나 쓰는 공용 오메가를 침대에 올렸다며 화를 내는 걸 보고 싶었던 모양이었지만….
‘마음에 드는데.’
여태껏 오메가에 관심조차 없었지만 이 오메가라면 함께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로몬이 느껴지지 않는 게 유일한 흠이었지만… 뭐, 원래 공용 오메가들은 페로몬샘을 의도적으로 막아두니까. 노팅하면 페로몬샘이 다시 풀릴 테니 상관은 없었다.
오메가의 페로몬 따위가 궁금한 적도 없었건만, 눈가가 발갛게 물든 채 저를 맹목적으로 올려다보는 해영의 모습에 괜스레 가슴이 조여왔다. 그게 익숙치 않아, 괜히 예뻐해주던 클리토리스를 손끝으로 톡톡 건드리며 장난스럽게 속삭였다.
“해영이는 젖도 너무 작고, 클리도 작네. 보통 오메가들은 젖통 흔들면서 애교 부리는 게 기본일 텐데.”
“아, 아….”
흐리게 뜨여 있던 두 눈동자가 혼란스럽게 흔들렸다. 처음의 주인님이 했던 말이 뒤늦게 떠올랐다. 오메가 주제에 젖통이 왜 이렇게 작냐며 혀를 차던 주인님은 첫 섹스에 잔뜩 겁을 먹어 각인조차 하지 못하고 덜덜 떠는 해영을 결국 시설로 보냈다. 또 그렇게 될까 두려워진 해영이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얼른 가슴을 치켜 들었다.
“해, 해영이도, 흐으, 젖 잘 흔들 수 있어요… 이, 이렇게에…”
가슴을 양옆으로 흔들던 해영이 아차 싶었는지 위아래로도 콩콩 움직였다. 하지만 다른 오메가들처럼 출렁거리기는 커녕, 힘주어 흔들어도 젖꼭지나 조금 세워질 뿐이었다. 필사적으로 가슴을 흔들던 해영이 곧 입술을 꾹 깨물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현대물 #오메가버스 #오인씹세계관
#변기플 #벽고플 #모브플 #하드코어
[변기 사용 시 공공 예절을 지켜주세요. -F2817]
글귀 위에 적혀진 것은 대단히 빼어난 우성 오메가였다. 보통 시설 오메가로 떨어지는 것들은 외모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우성 오메가라고 착각할 만큼 아름다운 외모다 싶더니 우성이 맞았다. 의아하게 고개를 기울이던 청소부가 곧 밑에 적혀 있는 신분증과 특이사항을 확인했다.
공용 오메가가 받은 코드는 F2817이다. 시설에 있을 때는 이름을 가질 수 있었지만, 공용 오메가가 된 이후에는 이름도 사치인지라 대충 번호를 붙여 사용했다. 예쁘게 미소 짓고 있는 오메가의 밑으로 특이사항이 죽 나열됐다. 보지 구멍의 크기도, 젖가슴도 우성 오메가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았다. 커다란 우성 알파의 좆을 받아 내려면 이 정도로는 턱도 없었으니까. 물론 간혹 우성임에도 질이 떨어지면 공용 오메가가 되기도 한다지만, 그렇다기엔 외모가….
잠시 아래 글까지 확인한 청소부가 깨달은 듯 눈을 껌뻑였다.
‘아아. 그래서였구나?’
F2817은 우성 오메가 판정을 받고 일반 알파 주인에게 1회 팔려갔지만, 각인 불가 판정을 받고 반품한 모양이었다. 보지 구멍도, 젖가슴도 별 볼 일 없는 주제에 빼어난 외모와 우성 페로몬만으로는 버려진 전적이 있는 중고 오메가가 알파 주인을 만나기는 어려운 법이다. 우성이라고 해봤자 오메가는 오메가일 뿐이고, 오메가가 버려지는 것은 어떤 이유이든 간에 오메가의 탓이었으니까.
주인에게 예쁨도 받지 못한 오메가에게 기회가 있을 리가. 중고 오메가는 거래도 되지 않는 하품이었다. 주인이 있는 열성 오메가보다 못했다.
뭐, 운이 좋다면 중고 오메가라도 팔리는 게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
남자가 제 말에 대답도 하지 않고, 자지만 보채는 오메가에 별 수 없다는 듯 한숨 섞인 미소를 내뱉었다. 어차피 중요한 질문은 아니었다. 오메가를 빼내어 제 침대에 올려놓는 장난을 하는 것은 어차피 둘째뿐일 테고.
변기로나 쓰는 공용 오메가를 침대에 올렸다며 화를 내는 걸 보고 싶었던 모양이었지만….
‘마음에 드는데.’
여태껏 오메가에 관심조차 없었지만 이 오메가라면 함께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페로몬이 느껴지지 않는 게 유일한 흠이었지만… 뭐, 원래 공용 오메가들은 페로몬샘을 의도적으로 막아두니까. 노팅하면 페로몬샘이 다시 풀릴 테니 상관은 없었다.
오메가의 페로몬 따위가 궁금한 적도 없었건만, 눈가가 발갛게 물든 채 저를 맹목적으로 올려다보는 해영의 모습에 괜스레 가슴이 조여왔다. 그게 익숙치 않아, 괜히 예뻐해주던 클리토리스를 손끝으로 톡톡 건드리며 장난스럽게 속삭였다.
“해영이는 젖도 너무 작고, 클리도 작네. 보통 오메가들은 젖통 흔들면서 애교 부리는 게 기본일 텐데.”
“아, 아….”
흐리게 뜨여 있던 두 눈동자가 혼란스럽게 흔들렸다. 처음의 주인님이 했던 말이 뒤늦게 떠올랐다. 오메가 주제에 젖통이 왜 이렇게 작냐며 혀를 차던 주인님은 첫 섹스에 잔뜩 겁을 먹어 각인조차 하지 못하고 덜덜 떠는 해영을 결국 시설로 보냈다. 또 그렇게 될까 두려워진 해영이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얼른 가슴을 치켜 들었다.
“해, 해영이도, 흐으, 젖 잘 흔들 수 있어요… 이, 이렇게에…”
가슴을 양옆으로 흔들던 해영이 아차 싶었는지 위아래로도 콩콩 움직였다. 하지만 다른 오메가들처럼 출렁거리기는 커녕, 힘주어 흔들어도 젖꼭지나 조금 세워질 뿐이었다. 필사적으로 가슴을 흔들던 해영이 곧 입술을 꾹 깨물고 눈물을 뚝뚝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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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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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삼형제라고 했는데... 다음편이 나와야 할 것 같은데...
don***2026.10.31원?앤온리 순?애 좋아하시는 분이 가끔 큰 결심 하실때 나오는 배란기 띵작 요즘 다시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쉬지마세요₍ᐢ..ᐢ₎♡̷ +2권주세요...염치없지만 34567권도주세요.......젭알.............!.!.!.!.!!.!.!.!!!!!!!!
jur***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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