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1.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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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3.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9-20261013055.M001
컨트중년
작품 소개
***해당 작품 내 컨트보이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날 갑자기 보지가 생겼다.
이제 갓 새내기 장년층에 접어든 쉰 살의 장태봉은 제 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난데없이 생겨난 새 보지를 발견하게 된다.
그러고 이런 상황에서 장태봉이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은,
“이건…. 그니까 처녀 보지 아니여? 이걸 팔면…. 대체 얼마를 벌 수 있당가?”
장태봉은 신품 보지를 성공적으로 팔 수 있을 것인가.
*
“과, 관리자님…! 빠, 빨리 제 안에 자지 넣어주십쇼…! 제 보지가 살 떨리게 관리자님을 원합니다…!”
“…….”
터질 듯 발기한 자지도 냉큼 죽어버릴 만큼 공포스런 고백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김민섭은 그 저급한 말에 자지가 한층 더 달아올랐다. 역시 괴식가다운 식성이었다.
기대감에 부푼 김민섭은 답지 않게 매너를 갖추며 낮게 속삭였다.
“기다려…. 아직 보지가 좁아. 내 좆을 받아내려면 손가락 네 개는 들어갈 정도로 넓혀 놔야 해.”
어느 날 갑자기 보지가 생겼다.
이제 갓 새내기 장년층에 접어든 쉰 살의 장태봉은 제 좆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난데없이 생겨난 새 보지를 발견하게 된다.
그러고 이런 상황에서 장태봉이 가장 먼저 떠올린 생각은,
“이건…. 그니까 처녀 보지 아니여? 이걸 팔면…. 대체 얼마를 벌 수 있당가?”
장태봉은 신품 보지를 성공적으로 팔 수 있을 것인가.
*
“과, 관리자님…! 빠, 빨리 제 안에 자지 넣어주십쇼…! 제 보지가 살 떨리게 관리자님을 원합니다…!”
“…….”
터질 듯 발기한 자지도 냉큼 죽어버릴 만큼 공포스런 고백이었지만, 이상하게도 김민섭은 그 저급한 말에 자지가 한층 더 달아올랐다. 역시 괴식가다운 식성이었다.
기대감에 부푼 김민섭은 답지 않게 매너를 갖추며 낮게 속삭였다.
“기다려…. 아직 보지가 좁아. 내 좆을 받아내려면 손가락 네 개는 들어갈 정도로 넓혀 놔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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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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