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현대물

시칠리아의 밤

  • 관심 4
  • 차해성 저자
리플린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7,200원
판매가
7,2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0.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833694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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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첫사랑,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능력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냉정남, 카리스마남, 직진녀, 다정녀, 상처녀, 짝사랑녀, 순진녀, 신파, 이야기 중심
*남자주인공: 녹스 – ‘밤의 여신’이라는 이름을 가진 남신 같은 남자. 마피아 보스가 될 운명을 타고 난 그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그저 제 것으로 만들 뿐.
*여자주인공: 이아윤 –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이, 살아지는 대로 살았던 여자. 그 ‘원나잇’ 이후, 살기 위한 삶을 살고 싶어졌다.
*이럴 때 보세요: 위험하지만 끌리는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내 것이야. 다른 누구도 내 것이 될 수 없어.”
시칠리아의 밤

작품 정보

국내 유명 인사들을 고객으로 하는 스튜디오에서 일하며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게 일상인 막내 포토그래퍼, 아윤.
일상에 지친 아윤은 무작정 떠난 발리에서 녹스를 만나게 된다.

밤의 여신처럼 새카만 흑발에 설원의
늑대 개처럼 잿빛 눈동자를 가진
매혹적인 남자, 녹스.
아윤은 첫눈에 그에게 빠져든다.

“우리는 이 휴가가 끝나면 헤어져야 해.”

선을 긋는 말과는 반대로 녹스의 눈은 열망으로 빛나고 있었다.
그의 눈빛이 그저 자신의 하룻밤을 사기 위한 거짓말이라도 좋았다.

“녹스, 나는 널 원해.”

아윤은 운명처럼 녹스에게 끌려 함께 밤을 보내게 되는데…….

작가

차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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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6

구매자 별점
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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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리뷰예요 다 보고 수정할께요

    dus***
    2023.09.30
  • 오랜만에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연작으로 서하 이야기가 나온다면 좋을거 같아요

    dnw***
    2021.02.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ks***
    2020.12.30
  • 파종을 넘 재밌게 봐서 작가님 신작 좋아라 결재했는데 아쉬워요 ㅠ.ㅠ

    bac***
    2020.12.08
  • 타로에 대한 설명이 길어서 전문가가 아니면 눈이 아프게 느껴지네요ㅠㅜ.. 내용은 재밌습니다

    cjo***
    2020.12.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am***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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