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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집토끼를 원했는데 거대 산토끼가 매칭됐다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귀여운 집토끼를 원했는데 거대 산토끼가 매칭됐다

  • 관심 13
  • 코냥 저자
리플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만 자
  • 0.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3-2026091607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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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집토끼를 원했는데 거대 산토끼가 매칭됐다

작품 소개

“그러니까 빨리 주인의 책무를 져 주세요. 씨발, 좆이 존나 아파….”

#남성향주의 #깜찍_아기토끼남친_사귀어보려다가 #떡대섹스머신_입걸레남편_생김 #토끼는_많이_싸요♥ #프론본 #교배프레스 #자궁간

워커홀릭으로 살아온 청년, 고세영.
번아웃이 와 일을 관둔 어느 날, 그녀의 알고리즘에 토끼 수인과 인간 커플 브이로그가 뜬다.

‘묘인 커플, 정부가 이어줬어요…. 메이칭을 말하는 건가?’

이 사회에는 ‘메이트 매칭 시스템’, 약칭 ‘메이칭’이라는 소개팅 어플이 있다.
국내 최고 AI 기술을 이용해 최적의 토끼&인간 커플을 매칭해 주는 정부 발행 프로그램이다.

세영은 브이로그를 한참 들여다보았다.
하얗고 보송하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가진 토끼 수인.
메이칭을 하면 저도 저런 토끼 남친을 만날 수 있다니, 한번 시도하고 싶어졌다.
그녀는 앱을 깔고 익명 닉네임에 가려진 토끼남을 소개받는다.

남자의 프사는 작고 귀여운 아기 굴토끼 여러 마리.
당연히 남자도 그 토끼들처럼 귀엽고 깜찍할 거라 예상했건만….

“어서오세요. 기다리느라 좆 빠지는 줄 알았네.”

만남 당일, 호텔 문을 열자 드러난 것은 흰 굴토끼가 아니었다.
살인적인 근육의 검정 거대 산토끼와 눈이 마주쳤다.

순간 그의 가운 허리끈이 풀리며 웅장한 고추가 드러났다.
세영은 그곳에서 두툼하고 검붉은 구황작물을 보았다.

“그렇게 뜨겁게 쳐다보면 서는데.”

시선을 느낀 구황작물이 꺼떡, 인사하며 부풀었다.

“자, 그럼 내 자지랑 누나 보지 맞선 좀 보죠.”

***

넓은 가슴이며 갑옷처럼 단단한 복부, 묵직한 살기둥과 투실한 불알까지 모든 게 세영을 압박했다.

“말했죠? 어차피 나중에 내 새끼 낳아야 한다고.”
“하윽─ 콜록, 후윽……!”
“애 낳으려면 미리 좀 허벌이 되는 편이 좋아요. 제가 좆으로 누나 아기 나오는 길 뚫어드릴게요.”

이 두꺼운 걸 품고 있기만도 벅차건만, 지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상반신은 세영의 목과 아랫배를 밀착해 끌어안고선, 허리 아래만 움직여 철썩철썩 궁둥살을 치받았다.

“아흐…! 안 뚫어줘도 돼! 흐읍, 우─움직이지, 아아앙……!”

길고, 굵고, 인두처럼 뜨거운 몽둥이가 속살을 후벼파는 감각.
지혁이 나갈 때면 갓이 질 주름을 바짝 짓눌러 보지즙을 짜냈고, 관통할 때면 그 즙을 모조리 쓸어다 자궁구에 처먹였다.

작고 보송한 토끼 꼬리가 포르르 떨면서 세영은 맡을 수 없는 수컷 페로몬을 흩뿌렸다.
지혁이 세영의 목덜미에 이를 세우고 잘근거렸다.

“누나, 토끼는 보통 인간이 한 벌 쌀 때 세 번은 싸거든요.”
“헤윽… 므, 뭐……?!”
“그런데 난 오늘 인간놈들 기준으로 네 번은 할 거고.”
“히끅.”
“누나는 여기, 아기방으로 내 씨우유 열두 번은 처먹어야 한단 뜻이에요.”

뜨겁고 커다란 손이 자궁 부근을 지그시 눌러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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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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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끝일 수 없습니다!!!!! 외전도 보고 싶습니다ㅏㅏㅏㅏ!!!

    lee***
    20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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