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오빠에게 들키면: 직박구리 파일 훔쳐보기

  • 관심 30
  • 밤꽃 저자
리플린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1,400원
전권
정가
3,400원
판매가
3,4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3-20261007062.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현대물
* 작품 키워드:첫사랑,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남자주인공:진해강(27)
서울센트럴의 슈팅가드.

빼어난 실력과 외모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까지 된 프로 농구선수.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어려워 하지만, 다원에게 그는 그녀를 놀리고 장난치는 능글맞은 오빠일 뿐이다.

하지만 해강에게 다원은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그의 마음을 밝히면 다원이 영영 제 곁을 떠날까 두려워 ‘남매’라는 관계라도 붙들어 보려 했는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다원을 본 순간, 오랜 시간 동안 억눌러 놨던 지독한 소유욕이 고개를 쳐든다.

공을 절대로 놓치는 법이 없는 해강.
이젠 제 아래서 빠져나가려는 다원도 놓칠 생각이 없다.


* 여자주인공:정다원(23)
해강의 부모님이 마음으로 낳은 딸.
고아가 된 자신을 진짜 가족처럼 품어준 두 사람에게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러니, 이러면 안 되는데.

야동을 볼 때 마다 오빠인 해강과 섹스를 하는 상상을 한다.

숨겨야만 했던 야릇한 일탈을 해강에게 들킨 날.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 이럴 때 보세요: 능글맞던 오빠가, 오랫동안 숨겨 온 순정을 드러내며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소리 참지 말라니까. 네가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 길러 준 엄마가 봐야 하지 않겠어?”
오빠에게 들키면: 직박구리 파일 훔쳐보기

작품 소개

#유사가족
#능글+순정+집착남
#들킬 듯 말 듯_아슬아슬
#집_차_야외온천_욕실_라커룸
#장소불문_누가 있든_오빠는 일단 넣고 봐

“동생이라 안 된다더니, 보지는 왜 이렇게 질척하게 감겨.”

야동을 볼 때마다 오빠인 진해강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는 정다원.

그날도 오빠 PC의 직박구리 파일을 몰래 열었다. 영상 속 인물을 오빠와 자신으로 겹쳐 보며 혼자만의 아찔한 상상을 즐기던 그때.

오빠에게 들켜버렸다.

하필이면 상상의 대상인, 오빠 해강에게.

“야동 훔쳐보면서 자위까지 하더니, 겨우 이 정도밖에 못 빨아?”

오빠가 이렇게 힘이 셌었나.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오빠, 우리 남매잖아. 이러면 안 돼.”
“남매?”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 해강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었다.
“시발, 좆 까라 그래.”

“내가 널 먹으려고 몇 년을 기다렸는데.”

작가 프로필

밤꽃
chublossom7@gmail.com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1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좋느 걍 뽕빨인줄 알았는데 스토리가 있음 여주 고뇌하는게 맛돌이

    ysm***
    2026.10.22
  • 원앤온리가 좋은데 ㅠ.ㅠ

    joy***
    2026.10.22
  • 작가님 얼른 3편이요요요요요요요!!!!!

    lee***
    2026.10.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더보기

섹슈얼 로맨스 베스트
  1. 걸레는 싫어요
  2. 하데스 님, 저는 페르세포네가 아니에요
  3. 체대남에게 XX 참교육
  4. 흑표범 주인님께 남장한 걸 들켰다
  5. 19금 연프에서 공개 절정
  6. 한 문제 틀릴 때마다 능욕 섹스 한 번
  7. 존잘 섹파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8. 윈터필드 대공에게는 놀이 시녀가 있다
  9. 섹파 아저씨에게 그만 만나자고 했더니
  10. 집착남에게 XX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