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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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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13-20261007062.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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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현대물
* 작품 키워드:첫사랑,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남자주인공:진해강(27)
서울센트럴의 슈팅가드.
빼어난 실력과 외모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까지 된 프로 농구선수.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어려워 하지만, 다원에게 그는 그녀를 놀리고 장난치는 능글맞은 오빠일 뿐이다.
하지만 해강에게 다원은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그의 마음을 밝히면 다원이 영영 제 곁을 떠날까 두려워 ‘남매’라는 관계라도 붙들어 보려 했는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다원을 본 순간, 오랜 시간 동안 억눌러 놨던 지독한 소유욕이 고개를 쳐든다.
공을 절대로 놓치는 법이 없는 해강.
이젠 제 아래서 빠져나가려는 다원도 놓칠 생각이 없다.
* 여자주인공:정다원(23)
해강의 부모님이 마음으로 낳은 딸.
고아가 된 자신을 진짜 가족처럼 품어준 두 사람에게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러니, 이러면 안 되는데.
야동을 볼 때 마다 오빠인 해강과 섹스를 하는 상상을 한다.
숨겨야만 했던 야릇한 일탈을 해강에게 들킨 날.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 이럴 때 보세요: 능글맞던 오빠가, 오랫동안 숨겨 온 순정을 드러내며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소리 참지 말라니까. 네가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 길러 준 엄마가 봐야 하지 않겠어?”
* 작품 키워드:첫사랑, 금단의 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카리스마남,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 남자주인공:진해강(27)
서울센트럴의 슈팅가드.
빼어난 실력과 외모로 명품 브랜드의 앰버서더까지 된 프로 농구선수.
다가가기 힘든 분위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를 어려워 하지만, 다원에게 그는 그녀를 놀리고 장난치는 능글맞은 오빠일 뿐이다.
하지만 해강에게 다원은 동생이 아닌 여자였다. 그의 마음을 밝히면 다원이 영영 제 곁을 떠날까 두려워 ‘남매’라는 관계라도 붙들어 보려 했는데.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하는 다원을 본 순간, 오랜 시간 동안 억눌러 놨던 지독한 소유욕이 고개를 쳐든다.
공을 절대로 놓치는 법이 없는 해강.
이젠 제 아래서 빠져나가려는 다원도 놓칠 생각이 없다.
* 여자주인공:정다원(23)
해강의 부모님이 마음으로 낳은 딸.
고아가 된 자신을 진짜 가족처럼 품어준 두 사람에게 늘 감사한 마음뿐이다.
그러니, 이러면 안 되는데.
야동을 볼 때 마다 오빠인 해강과 섹스를 하는 상상을 한다.
숨겨야만 했던 야릇한 일탈을 해강에게 들킨 날.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 이럴 때 보세요: 능글맞던 오빠가, 오랫동안 숨겨 온 순정을 드러내며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소리 참지 말라니까. 네가 이렇게 좋아하는 모습, 길러 준 엄마가 봐야 하지 않겠어?”
오빠에게 들키면: 직박구리 파일 훔쳐보기
작품 소개
#유사가족
#능글+순정+집착남
#들킬 듯 말 듯_아슬아슬
#집_차_야외온천_욕실_라커룸
#장소불문_누가 있든_오빠는 일단 넣고 봐
“동생이라 안 된다더니, 보지는 왜 이렇게 질척하게 감겨.”
야동을 볼 때마다 오빠인 진해강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는 정다원.
그날도 오빠 PC의 직박구리 파일을 몰래 열었다. 영상 속 인물을 오빠와 자신으로 겹쳐 보며 혼자만의 아찔한 상상을 즐기던 그때.
오빠에게 들켜버렸다.
하필이면 상상의 대상인, 오빠 해강에게.
“야동 훔쳐보면서 자위까지 하더니, 겨우 이 정도밖에 못 빨아?”
오빠가 이렇게 힘이 셌었나.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오빠, 우리 남매잖아. 이러면 안 돼.”
“남매?”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 해강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었다.
“시발, 좆 까라 그래.”
“내가 널 먹으려고 몇 년을 기다렸는데.”
#능글+순정+집착남
#들킬 듯 말 듯_아슬아슬
#집_차_야외온천_욕실_라커룸
#장소불문_누가 있든_오빠는 일단 넣고 봐
“동생이라 안 된다더니, 보지는 왜 이렇게 질척하게 감겨.”
야동을 볼 때마다 오빠인 진해강과 섹스하는 상상을 하는 정다원.
그날도 오빠 PC의 직박구리 파일을 몰래 열었다. 영상 속 인물을 오빠와 자신으로 겹쳐 보며 혼자만의 아찔한 상상을 즐기던 그때.
오빠에게 들켜버렸다.
하필이면 상상의 대상인, 오빠 해강에게.
“야동 훔쳐보면서 자위까지 하더니, 겨우 이 정도밖에 못 빨아?”
오빠가 이렇게 힘이 셌었나.
다원은 압도적인 체격으로 자신을 내리누른 해강에게, 양팔을 붙잡힌 채 속수무책으로 흔들리고 말았다.
“오빠, 우리 남매잖아. 이러면 안 돼.”
“남매?”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터뜨린 해강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었다.
“시발, 좆 까라 그래.”
“내가 널 먹으려고 몇 년을 기다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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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blossom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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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m***2026.10.22원앤온리가 좋은데 ㅠ.ㅠ
joy***2026.10.22작가님 얼른 3편이요요요요요요요!!!!!
lee***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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