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안개를 삼킨 나비 상세페이지

안개를 삼킨 나비

  • 관심 14,007
총 38화
연재
  • 매주 화 연재
리다무
1일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추천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T+A083-20251117020.0001
  • 0 0원

  • 안개를 삼킨 나비 37화
    안개를 삼킨 나비 37화
    • 등록일 2026.07.27
    • 용량 30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6화
    안개를 삼킨 나비 36화
    • 등록일 2026.07.20
    • 용량 25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5화 (시즌1 완결)
    안개를 삼킨 나비 35화 (시즌1 완결)
    • 등록일 2026.04.20
    • 용량 23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4화
    안개를 삼킨 나비 34화
    • 등록일 2026.04.13
    • 용량 25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3화
    안개를 삼킨 나비 33화
    • 등록일 2026.04.06
    • 용량 26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2화
    안개를 삼킨 나비 32화
    • 등록일 2026.03.30
    • 용량 25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1화
    안개를 삼킨 나비 31화
    • 등록일 2026.03.23
    • 용량 25MB
    • 300

  • 안개를 삼킨 나비 30화
    안개를 삼킨 나비 30화
    • 등록일 2026.03.16
    • 용량 21MB
    • 3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안개를 삼킨 나비

작품 소개

"난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너랑 나랑 언젠가 이렇게 될 줄."

데븐포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아칸시스 왕립 아카데미의 수석.
그리고 아카데미의 소문난 난봉꾼 일렉스 데븐포트.

불공평한 세상의 증거 같은 남자.
쓰레기 같은 집안에서 탈출하고자 발버둥 치는 자신과 너무 다른 남자.
틸리아 앰브로즈는 일렉스 데븐포트가 싫었다.

그런데 누가 알았겠어.
내가 그 명망 높은 쓰레기와 한 침대와 눕게 될 줄.

리뷰

4.9

구매자 별점
3,78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미있게 읽었어요^^♡

    wow***
    2026.07.26
  • 시즌2가 아니고 외전이넹

    bij***
    2026.07.25
  • 외전 소식에 바로 왔습니다~ 너무 반갑고요~ 오래 보고 싶습니다!!!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너무 재밌는 작품이네요~~

    lif***
    2026.07.24
  • 작화가 내용을 아름답게 꾸며줍니다.. (아련) 순애

    sky***
    2026.07.22
  • 키워드 스토리 모두 취격이예요

    oeu***
    2026.07.22
  • 시즌2 업로드 보자마자 비명질렀어요 작화 연출 다 너무 좋아요 제 삶의 낙입니다…🫶🏻

    hyh***
    2026.07.21
  • 좋아하는 작품..시즌 2가 얼른 시작했으면.

    kjh***
    2026.07.21
  • 안개를 삼킨 나비 제목이 인상적이어서 본 웹툰. 그리고 e북을 다 읽은 나. 안개는 틸리아, 나비는 일렉스 가족이 이리 망가질 수도 있구나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다 일렉스의 아버지, 형은 일렉스가 잘되는걸 원치않고 엄마는 방관자이다 틸리아도 아버지, 오빠조지 모두 틸리아가 어떻게 그들속에서 태어났는지 이상할 정도로 막나가는 집안이다 즉 돈이라면 똑똑한 틸리아도 팔아넘길만큼 무능한 집안이다 틸리아의 존재를 느낀 일렉스는 처음엔 틸리아에게서 동질감을 느끼다 호기심에 틸리아를 쫓아다니게 되고 그러다 틸리아가 옆나라 외교관시험에 응시하기를 원한다는걸 알고 옆나라의 언어를 가르쳐주겠다고 틸리아에게 접근한다 처음엔 열심히 사는 틸리아에게 호기심반 동질감반 접근하지만 틸리아를 만날수록 이성적으로 끌리고 더나아가 틸리아를 사랑하게 된다. 삶의 의미를 못느낀 일렉스에게 틸리아는 구원과도 같은 존재. 그러나 틸리아는 지긋지긋한 가족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외교관을 꿈꾸고 외교관 시험에 필요한 언어를 일렉스에게 배우는 그냥 친구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런 존재로 인식할뿐이다 아카데미에서 틸리아는 엄청 공부를 하지만 항상 일렉스에게 수석의 자리를 내주어야만 하는 자신의 처지가 한심할뿐이다 이러다 이 원작의 이야기를 다 끄집어 내겠다 난 이 웹툰의 원작을 읽고 '사랑은 구원이다 ' 이 말을 믿게 되었다 자칫 망해가는 가문에. 돈에 팔려가는 틸리아를 일렉스가 구해주고. 일렉스는 틸리아로 인해 자신을 한낱 도구로만. 생각하는 가족을 버리고 함께하고 싶어한다 즉 틸리아를 사랑하고 결혼해서 가족이 된다 아, 가족이라고 다 가족이 아니구나 이 소설을 읽으면서 느낀건 올바른 가족이 아닐때 가족구성원으로서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틸리아도 일렉스도 가족들과는 동떨어진 모습 이럴 때 나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가족이 더이상 버팀목이 되어주지 못하고 나의 앞날을 막는 존재라면 벗어나고 싶겠지 나비처럼 훨훨~~~ 그렇다면 나는 묻고싶다 정말로 정말로 벗어나고. 싶다면 벗어날수는 있는걸까? 일렉스처럼 할수 없다면. 모든 사람이 일렉스가 될수는 없으니깐 살인은 범죄행위다 설혹 그 동기가 선하다 할지라도 만약에 틸리아가 먼훗날 일렉스의 행위를 알게된다면 과연. 그 행위는 정당화될 수 있는걸까? 나의 행복을 위해. 다른 사람을 해하는 행위가 과연 옳은 것일까?

    act***
    2026.07.21
  • 소설 원작도 진짜 재밌으니까 많관부

    won***
    2026.07.21
  • 남주가 마음에 들어요

    rrr***
    2026.07.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