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웹 소설은 원래 안 읽는 편인데 흥미위주로 가볍게 읽기에 좋았어요. 납득이 안가는 설정이 조금 있는 점, 간혹 문장 구조가 이상한 점, 화자가 누구인지 구분이 안가거나 주고 받는 대화형 구조에서 갑자기 서술형 구조가 교차로 등장하는 점, ‘모쪼록’을 이상하게 쓰는 점, 이제를 인제라고 쓰는 점 등이 신경 쓰였습니다. 이건 작가님의 의도 이지만 인간을 설명할 때 노란 머리 인간은… 인상이 무서운 외계인은… 하는 식으로 외형이나 특징을 집어서 주체로 삼아 문장을 구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대화나 사건이 그 외형과 관련이 있지 않을 때엔 조금 어색하게 느껴지고, 같은 사람도 계속 다른 설명으로 부르다 보니 누군지 유추하는 것에 조금 피곤함을 느꼈습니다. 러시아 소설 처럼 등장 인물 이름을 메모해가며 읽어야 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등장하는 인물/설명도 그런 식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누굴 말하는거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에서 피로감이 느껴졌어요. 창조 창의성이 없는 사람이라서, 이런 세계관이나 에피소드를 창조하는 작가님의 능력이 대단하게 보입니다. 표현방식만 조금 더 껄끄러움이 없는 쪽으로 다듬어 나가면 좋겠습니다.
초반부의 회상이 5권에서 끝남
이 별점을 전혀 이해못하겠네요 돈이 아까워서 계속 보기는 하는데 너무 재미없네요
English reader here who read it through Google Translate. I came from the webtoon and loved it so much, I had to know what happened next. I'm so glad I discovered this story when it's complete because I would have gone insane otherwise. I first bought the episodic version and now I'm buying these volumes with the assumption that these are more polished. This story is 80% comedy and 20% gut-wrenching. The Hunter worldbuilding and the source of dungeons are pretty unique but this story shines the most with its characters -- Gim Giryeo/▒▒ (sorry to deadname you, alien pal), in particular. If you haven't fallen in love with the alien in the first volume, I'm sorry to say that you will not enjoy this story. I, unfortunately, love him to bits so I'm willing to partake in whatever adventure and shenanigans he took me. My favorite section of the story was Chapters 400+. It feels like that's where ▒▒ truly shone as a character because greater stakes were introduced. I think the ending is perfect but I really hope Author-nim will write side-stories for our alien's life right after. Please, Author-nim 🙏 All in all, I don't recommend this to everyone but if you would like to go on a no-romance and comedic adventure with an adorable -- but sometimes psychopathic -- alien, please give this story a chance!
주인공이 하성잌ㅋㅋㅋ 실력이 부족하지만 내가 키워주겠다며 가스라이팅 하고있다곸ㅋㅋㅋㅋㅋㅋ
쿠폰 번호 : DWXG-SUHV-24Z7-KH6D-PW4C 2권 지금 읽고 있는데 주변인들이 자기납득(?)을 해서 기려가 편해진 듯 힘들어진 듯 오묘합니다 ㅋㅋ
이 소설의 주제는 이타심 아닐까요. 판소는 재미로만 봤었는데, 이런 글을 보니 뭉클하고 감동적이네요,, 시작부터 결말까지 스토리도 탄탄하고 마음에 듭니다! 김기려, 강창호, 선우연, 정하성, 서에스더, 안윤승. 잊지 못할 것 같아요.
호흡이 길었음에도 완결성 있네요. 작가님이 끝까지 컨셉을 잃지 않으셔서 질리지 않고 몰입도 있게 봤습니다. 레밍은 누가 봐도 외계인이었어요
지구인들은 듣고싶은것만듣고 보고싶은것만 봄ㅎㅎ 강창호 사랑해!!!
성인 인증 안내
성인 재인증 안내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보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성인 인증은 1년간
유효하며, 기간이 만료되어 재인증이 필요합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해당 작품은 성인 인증 후 선물하실 수 있습니다.
성인 인증 후에 이용해 주세요.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무료이용권을 사용하시겠습니까?
사용 가능 : 장
<>부터 총 화
무료이용권으로 대여합니다.
무료이용권으로
총 화 대여 완료했습니다.
남은 작품 : 총 화 (원)
이세계 착각 헌터
작품 제목
대여 기간 : 일
작품 제목
결제 금액 : 원
결제 가능한 리디캐시, 포인트가 없습니다.
리디캐시 충전하고 결제없이 편하게 감상하세요.
리디포인트 적립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이미 구매한 작품입니다.
작품 제목
원하는 결제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작품 제목
대여 기간이 만료되었습니다.
다음화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