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10.22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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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98 쪽
- 1.1MB
지원 환경
-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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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뷰어
- PAPER
ISBN
9791143831644
UCI
-
교회를 다시 세우라
작품 정보
“예수님은 좋은데, 교회는 힘들어요.” 이제는 낯설지 않게 들리는 말입니다. 상처를 받아 교회를 떠난 분도, 자리는 지키지만 마음이 멀어진 분도 많습니다. 이 책은 그 아픔 앞에서 시작합니다.
저자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된 회복 이야기를 꺼내 듭니다. 바벨론에서 70년 만에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이 폐허가 된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다시 세운 이야기입니다. 스룹바벨은 먼저 제단을 쌓아 예배를 되찾았고, 에스라는 말씀을 연구하고 순종하며 가르쳐 교회를 말씀 위에 세웠습니다. 느헤미야는 눈물로 기도하며 흩어진 사람들을 모아, 각자 자기 집 앞에서 함께 성벽을 쌓았습니다.
성전이 서고, 말씀이 회복되고,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이 세 걸음이 오늘의 교회에도 길이 됩니다. 1부는 교회의 존재를, 2부는 교회의 본질을, 3부는 교회의 공동체성을 이야기합니다.
신학 공부를 하지 않은 성도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썼습니다. 다만 교회를 말할 때에는 말씀과 성례 위에 서 온 개혁교회의 믿음을 바탕에 두었습니다. 성경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고, 칼뱅과 청교도, 신도게요서의 글을 출처와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 4:6).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신 하나님이 오늘도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신다는 소망을 전합니다.
저자는 성경에서 가장 오래된 회복 이야기를 꺼내 듭니다. 바벨론에서 70년 만에 돌아온 하나님의 백성이 폐허가 된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다시 세운 이야기입니다. 스룹바벨은 먼저 제단을 쌓아 예배를 되찾았고, 에스라는 말씀을 연구하고 순종하며 가르쳐 교회를 말씀 위에 세웠습니다. 느헤미야는 눈물로 기도하며 흩어진 사람들을 모아, 각자 자기 집 앞에서 함께 성벽을 쌓았습니다.
성전이 서고, 말씀이 회복되고, 공동체가 하나가 되는 이 세 걸음이 오늘의 교회에도 길이 됩니다. 1부는 교회의 존재를, 2부는 교회의 본질을, 3부는 교회의 공동체성을 이야기합니다.
신학 공부를 하지 않은 성도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말로 썼습니다. 다만 교회를 말할 때에는 말씀과 성례 위에 서 온 개혁교회의 믿음을 바탕에 두었습니다. 성경은 개역개정판을 사용했고, 칼뱅과 청교도, 신도게요서의 글을 출처와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 4:6). 무너진 성전을 다시 세우신 하나님이 오늘도 무너진 교회를 다시 세우신다는 소망을 전합니다.
작가 소개
매주 여덟 번 강단에 선다. 새벽, 주일 오전과 오후, 수요일 밤. 그에게 설교는 행사가 아니라 일상이고, 성경은 연구 대상이기 전에 매일 먹는 양식이다.
장정훈 목사는 동탄 신도시의 아름다운숲교회 담임목사다. 개혁주의 선교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에서는 현대 선교신학의 흐름인 미시오 데이(Missio Dei)를 개혁신학의 눈으로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를 물었다. 그 질문은 지금도 그의 목회를 이끄는 화두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오늘의 교회 한가운데로 가져와,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성경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장정훈 목사는 동탄 신도시의 아름다운숲교회 담임목사다. 개혁주의 선교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에서는 현대 선교신학의 흐름인 미시오 데이(Missio Dei)를 개혁신학의 눈으로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교회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존재해야 하는지를 물었다. 그 질문은 지금도 그의 목회를 이끄는 화두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오늘의 교회 한가운데로 가져와, 누구나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성경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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