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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7.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1016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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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첫사랑, 삼각관계
* 키워드 : 재벌남, 짝사랑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차강우. KA 그룹 회장의 둘째 손자이자 후계자. 한때 요나의 연인이었던 차강현의 동생이다.
* 여자 주인공 : 인요나. 한때 차강현의 연인이었으나, 커다란 스캔들에 휘말린 이후 한국을 떠나 라 그레이스에서 살면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섬 나라로 여행 가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만약, 만약 그래도 나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면…… 내 곁에 남아 있을 수 있겠다 싶으면 남아 줘요. 그럼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 줄게요.”
* 키워드 : 재벌남, 짝사랑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 남자 주인공 : 차강우. KA 그룹 회장의 둘째 손자이자 후계자. 한때 요나의 연인이었던 차강현의 동생이다.
* 여자 주인공 : 인요나. 한때 차강현의 연인이었으나, 커다란 스캔들에 휘말린 이후 한국을 떠나 라 그레이스에서 살면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 섬 나라로 여행 가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만약, 만약 그래도 나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면…… 내 곁에 남아 있을 수 있겠다 싶으면 남아 줘요. 그럼 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게 해 줄게요.”
섬 로망스
작품 정보
* 키워드 : 현대물, 첫사랑, 삼각관계, 조신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절륜남, 짝사랑남, 순정남, 동정남, 대형견남, 연하남, 평범녀, 상처녀, 철벽녀, 잔잔물
“그 새끼 떨궈 내는 방법, 내가 알아요. 날 이용해요. ……나랑 사귀어요.”
평화와 불온이 공존하는 섬, 라 그레이스.
그곳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요나는 수년 전 모종의 이유로 이민을 왔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땅에서 홀로 사는 것이었지만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렇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그 ‘모종’의 이유를 제공했던 차강현이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는.
“반갑다, 인요나.”
“네가 왜 여기……?”
“왜긴, 너 보러 왔지.”
한국이라는 말만 들어도 속이 불편한데,
그 남자를 보자마자 온몸이 미친 듯 떨리기 시작했다.
어찌할 바를 알 수 없어 허둥지둥하는 가운데, 그녀를 도와준 건 그의 동생 차강우였다.
제 형을 강제로 끌고 나간 뒤다시 찾아온 그가 정중히 고개를 숙였다.
“제가 대신 사죄할게요.”
“빨리 그 남자 데리고 꺼져요.”
물론 곤란한 상황은 그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요나는 라 그레이스 카지노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그들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진다.
‘섬에서 떠나야 할까?’
그런 고민까지 하고 있을 때였다.
차강우가 다시 찾아와 제안을 했다.
섬을 떠나지 않게 해 주겠노라고.
대신, 자신과 딱 100일만 사귀자고.
“그 새끼 떨궈 내는 방법, 내가 알아요. 날 이용해요. ……나랑 사귀어요.”
평화와 불온이 공존하는 섬, 라 그레이스.
그곳에서 바텐더로 일하고 있는 요나는 수년 전 모종의 이유로 이민을 왔다.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땅에서 홀로 사는 것이었지만 꽤 괜찮은 삶을 살고 있었다.
그렇다고 생각했다.
어느 날, 그 ‘모종’의 이유를 제공했던 차강현이 다시 나타나기 전까지는.
“반갑다, 인요나.”
“네가 왜 여기……?”
“왜긴, 너 보러 왔지.”
한국이라는 말만 들어도 속이 불편한데,
그 남자를 보자마자 온몸이 미친 듯 떨리기 시작했다.
어찌할 바를 알 수 없어 허둥지둥하는 가운데, 그녀를 도와준 건 그의 동생 차강우였다.
제 형을 강제로 끌고 나간 뒤다시 찾아온 그가 정중히 고개를 숙였다.
“제가 대신 사죄할게요.”
“빨리 그 남자 데리고 꺼져요.”
물론 곤란한 상황은 그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다.
요나는 라 그레이스 카지노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그들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패닉에 빠진다.
‘섬에서 떠나야 할까?’
그런 고민까지 하고 있을 때였다.
차강우가 다시 찾아와 제안을 했다.
섬을 떠나지 않게 해 주겠노라고.
대신, 자신과 딱 100일만 사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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