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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 씨의 봄 상세페이지

태구 씨의 봄

  • 관심 133
위브랩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 ~ 3,500원
전권
정가
4,500원
판매가
4,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11945
UCI
-
소장하기
  • 0 0원

  • 태구 씨의 봄 (외전)
    태구 씨의 봄 (외전)
    • 등록일 2025.06.20
    • 글자수 약 1.6만 자
    • 1,000

  • 태구 씨의 봄
    태구 씨의 봄
    • 등록일 2024.11.20
    • 글자수 약 6.8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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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구 씨의 봄

작품 정보

“대학 갈 거고 졸업할 거니까 미리 결혼해 주면 안 돼요?”

고아원에서 도망쳐 나온 태구.
그는 제 성도, 가족이 누군지도 모른다.
그런 그에게 세상은 냉혹했고, 삶이란 늘 한겨울과 같았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깡패가 돼 밥은 굶지 않고 사는 것이 인생이 목표였던 그다.
하지만 주먹질마저 귀찮아져 고물상이나 하면서 먹고살던 어느 날,
해진 운동화를 신고 교복을 입은 여자애 하나가 찾아왔다.

자신만큼이나 불쌍한 그 아이의 이름은, 민수애.
왜인지 마음이 쓰여 태구는 운동화도 사 주고 라면도 끓여 주다가
어느 겨울 날에 그냥 정해진 운명처럼 그렇게 헤어졌다.

그런데 그랬던 수애가 성인이 돼서 불쑥 찾아왔다.

“저 여기서 살아도 돼요?”

그녀를 쫓는 남자들도 있고, 사정도 안 좋아 보이지만
태구는 기꺼이 받아들인다.

수애에게 겨울이 아닌 봄을 줄 것이라고 속으로 다짐하면서.

작가 프로필

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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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씨와 쌍놈들 (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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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8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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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구 너무이쁘다~~~~~

    ley***
    2026.03.24
  •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어딘가에 태구와 수애가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을것만 같아요~~~ 본편은 ㅅㄹㅈ..

    koo***
    2026.03.12
  • 현대물도 잘 쓰시네요 좋았어요~

    qod***
    2026.02.26
  • 작가님이 쓰는 이런 단편 너무 좋음 진짜 인생 이야기

    reb***
    2025.12.22
  •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ess***
    2025.11.22
  • 재미있어요 ~ 외전 더있음 좋겠어요

    gml***
    2025.11.21
  • 진짜....넘 위로받는 이야기입니다 편지 읽을땐 넘 슬픈데...멋지고...

    bee***
    2025.11.20
  • 외전이 좀 더 길었어도 좋았을것같아요

    suk***
    2025.10.10
  • 태구 씨의 봄 잘읽었어요 태구씨는 어두운 겨울에서 벗어나 밝은 봄에서 행복합니다

    wes***
    2025.09.16
  • 하~~이걸 이제서야 보다니~~ 수애랑 태구랑 너무 안타까워 ~~ 그래두 둘이 함께라서 다행이네요~~

    tjs***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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