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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인외 씨의 촉수가 XX로 들어와 상세페이지

이웃집 인외 씨의 촉수가 XX로 들어와

  • 관심 3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0%↓
990원
출간 정보
  • 2026.02.2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1만 자
  •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2-20260219007.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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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인외 씨의 촉수가 XX로 들어와

작품 소개

#촉수물 #양성구유 #하드코어 #능욕공 #떡대수 #자보드립

“그거 알아? 지금까지 먹어 본 인간 중에 네가 최고야.”

여성기와 남성기를 모두 갖고 있는 태혁은 10년 전 낳은 아들과 단둘이 살아가는 공무원이다. 그는 인구 조사차 얼마 전 이사 온 옆집의 문을 두드린다. 그러나 그 안에서 나온 것은 사람이 아니라, 새까만 어둠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촉수들이었는데….

*

‘아…!’

식탁 아래로 스르륵 기어들어 온 차갑고 미끈한 감촉이 발목을 타고 올라왔다. 태혁은 소름이 끼쳐 다리를 뒤로 빼려 했지만, 그것은 마치 제 집을 찾아가는 뱀처럼 아주 능숙하고도 익숙하게 태혁의 속옷 안을 파고들었다.

‘꿈이 아니었어…?!’

환촉이라도 느끼는 건가. 아니, 꿈이라 치부하고 싶었던 그것은 현실이었다. 살결을 스치는 서늘한 점막의 감촉과 코끝을 자극하는 비릿한 점액질의 향이 환상이 아님을 알려 왔다.

‘아, 아아. 보, 보지…. 안, 안으로 들어와….’

태혁의 이성은 비명을 지르며 거부하고 있었으나, 그의 몸은 공포보다 먼저 쾌락의 환희를 기억해 냈다. 보지 안쪽을 훑어 내려가는 익숙한 촉수의 마찰에 태혁은 바르르 몸을 떨며 식탁 끝을 손톱이 하얗게 되도록 꽉 짚었다.

‘아, 안 돼. 안 돼…. 안 되…는데… 아!’

의지와 상관없이 허리는 속절없이 뒤로 빠졌고, 힘이 풀린 다리는 그것을 더 깊숙이 받아들이려는 듯 절로 벌어졌다. 덕분에 촉수는 막힘없이 태혁의 가장 은밀한 곳을 들락거렸다.

작가 프로필

노루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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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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