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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상세페이지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 관심 2
위브랩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1,600 ~ 3,200원
전권
정가
17,600원
판매가
17,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2-20260226021.M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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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외전)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외전)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3.9만 자
    • 1,600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5권 (완결)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5권 (완결)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7만 자
    • 3,200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4권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4권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7.5만 자
    • 3,200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3권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3권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7.7만 자
    • 3,200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2권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2권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6.8만 자
    • 3,200

  •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1권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1권
    • 등록일 2026.04.20
    • 글자수 약 7.8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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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뇌섹남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계략남 #절륜남 #나쁜남자 #후회남 #까칠남 #무심남 #상처녀 #후회녀 #순진녀 #고수위 #운명적사랑 #신데렐라

*남자 주인공: 석지훈 (32)
헤덴 건설 대표. 르네상스 호텔 스위트룸 1301호에 머무르고 있는 VVIP 고객.
188cm, 사회면 뉴스에 등장할 때마다 비현실적인 외모와 비율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남자. 스위트룸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건을 빌미로 혜림을 옭아맨다.

*여자 주인공: 진혜림 (25)
르네상스 호텔 스위트룸 1301호 담당 메이드.
하루아침에 아빠가 사라지고, 아빠의 빚은 모두 혜림의 몫이 되었다. 사채업자에게 시달리며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던 어느 날, 1301호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VVIP 고객과 계약을 맺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스위트룸에 사는 짐승이 파놓은 덫에 빠지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만 보면 내가 천박해지는 걸 어쩌라고.”
스위트룸에 사는 남자

작품 소개

“제발요. 뭐든 할게요. 시키는 건 뭐든지 다 할 테니까….”
“계속 허공에 비빌 거면 차라리 잡지.”
“네…?”
“손에 쥐고 비비라고.”

고개를 푹 숙인 채 손이 발이 되도록 빌던 혜림이 천천히 턱을 들었다. 바닥에 가운이 보였다. 그가 몸에 걸치고 있던. 설마….

“안 보여? 솟은 거.”
“….”
“잡아, 일단 잡고 비벼.”

혜림이 우람한 허벅지 위로 손을 뻗었다. 좆을 쥔 손이 덜덜 떨렸다. 표피를 쓸어올렸다 내릴 때마다 성기의 주름이 졌다 펴지길 반복했다. 그때 머리 위로 한숨이 흘렀다.

“애무 처음 해 봐? 잡고 돌리든지, 하다못해 빨든지. 이건 뭐, 내 손으로 하는 게 더 빨리 싸겠네.”

그가 혜림의 손등을 툭 쳐 제 것에서 떼어내고는 위아래로 능숙하게 좆을 흔들었다. 혜림은 멍하니 그의 행위를 보기만 했다.

낯 뜨거운 행위였다. 눈앞에서 야한 동영상을 보는 것만 같은 그런 기분. 그런데도 시선을 뗄 수 없었다. 남자의 손에서 그것이 점점 더 솟구쳤으니까.

배꼽에 올라붙을 듯 빳빳하게 세워진 좆을 보고 혜림이 눈을 동그랗게 떴다.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졌다.

“손으로 할 자신 없으면 젖이라도 까서 흔들어. 아님 거기다 비비든가.”

얼굴이 화끈거리다 못해 녹아내릴 것만 같았다. 하지만 선택지가 없었다.

블라우스 단추를 풀기 무섭게 그의 상체가 숙어졌다. 봉긋하게 차오른 젖가슴을 보며 그가 대놓고 입맛을 다셨다. 혜림은 다시금 수치심을 느꼈다. 지금 제가 하는 짓이 딱 창녀 같았으니까.

“좀 더 와, 나한테.”

혜림이 무릎으로 기어 그의 다리 사이로 기어들어 갔다. 의자 끝에 몸이 닿을 정도로 가까워지자 그의 좆이 혜림의 턱밑에 닿았다.

“저 근데 언제까지….”
“언제까지 흔드냐고?”
“…네.”
“내가 쌀 때까지.”

남자의 입꼬리가 비스듬히 휘었다. 그때 알았다. 제가 덫에 걸렸음을.

작가 프로필

캐슬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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