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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콩콩 상세페이지

병아리 콩콩

  • 관심 5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출간 정보
  • 2026.05.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2-2026050707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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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콩콩

작품 소개

#용님따먹기 #진정한어른의사랑 #천방지축병아리수 #세상심심한용공 #전립선찾기
#츤데레공 #순진수 #잔망수 #리밍

성년식이 끝나고도 성인이 되지 못한 반편이 닭 핍은 끝내 마을에서 쫓겨나고 만다.
그렇게 산을 헤매다 여우에게 잡아먹힐 뻔한 핍을 용인 카밀이 구해 주고, 닭이 되는 걸 도와주기로 한 뒤 둘은 함께 살게 되는데….
20년 만에 비로소 인간으로 변신을 하게 된 핍. 그리고 그의 손에 들어온 수상한 잡지 한 권!
마침내 늠름한 닭이 될 방법을 깨달은 핍은 카밀에게 달려가 외쳤다.

“용님, 자지 주세요!”

*

“지금 뭐 하는 거야, 콩알….”

카밀은 핍을 그저 지켜보고 있었다. 도대체 저 작은 게 뭘 하려나 싶었는데, 갑자기 아래 입은 것을 전부 벗더니 자위를 시도했다. 순간 카밀은 침을 삼켰다. 털 하나 없는 작고 귀여운 성기는 그대로 입에 넣고 쪽쪽 빨고 싶을 만큼 야했다.
하얗고 오동통한 엉덩이 사이, 굳게 닫힌 분홍빛 주름 근처를 더듬던 핍이 작은 틈새로 손을 밀어 넣더니 이윽고 울기 시작했다. 카밀은 갈증이 일어서 도저히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빨리 핍의 옷을 입혀서 데려가지 않으면 제 머릿속이 터져 버릴 것만 같았다.

“용님… 흐엉.”

핍은 덥석 카밀의 손을 잡고 제 엉덩이 골로 가져다 댔다.

“저 여기에 손 좀 넣어 주세요.”

작가 프로필

삽이림

리뷰

5.0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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