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상세페이지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 관심 16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00원
전권
정가
2,000원
판매가
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7.3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02-20260722044.M001
소장하기
  • 0 0원

  •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2권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2권
    • 등록일 2026.08.07
    • 글자수 약 2.1만 자
    • 1,000

  •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1권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1권
    • 등록일 2026.07.31
    • 글자수 약 1.8만 자
    • 1,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19+
* 키워드 : #연상남 #다정남 #직진녀 #발칙녀 #야외플 #도구플 #골든플 #잡아먹으려다_잡아먹히는 #먹버를_계획했으나
* 남자 주인공 : 민승한 (40세). 나연의 같은 동 5층에 사는 이웃으로, 그녀의 아침 계단 타기 운동에 2주 전 합류했다. 부드러운 이목구비에 젠틀한 몸가짐, 고상한 얼굴에 고상하지 않은 몸을 가진 대물 아저씨.
* 여자 주인공 : 임나연 (24세). 아파트에서 혼자 자취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 원하는 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가져야 하는 저돌적인 성격. 지금 가장 원하는 것은 함께 아침 운동하던 아저씨의 대물 자지.
* 이럴 때 보세요 : 아저씨의 대물 한 번 따먹고 튀려다가 제대로 잡아먹히는 여자 주인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우리 6시 전까지는 끝내도록 해요. 그냥 넣어요. 이미 적셔 왔으니까. 가능하겠죠?
아저씨와 함께하는 비상계단 운동

작품 소개

#대물남 #아저씨남 #계략녀 #능력남 #존댓말남 #더티토크 #골든플 #분수플 #야외플 #도구플

“아저씨, 아침부터 발정 나셨나 봐요. 섹스하고 싶으세요?”

출근 전 새벽마다 아파트 비상계단을 오르며 운동하던 나연은 같은 시간대에 저처럼 계단에서 운동하는 이웃 주민 승한을 만난다.
상냥하고 부드러운 인상에 그를 좋은 운동 메이트로만 여겼던 나연은, 어느 날 딱 달라붙는 팬츠를 입고 나온 그의 허벅지에서 우람한 크기의 대물을 발견하고 이사 가기 전에 한 번은 저걸 먹어 봐야겠다는 충동에 사로잡힌다.
대망의 이사 전날 새벽, 나연은 딜도를 품은 채로 승부 속옷을 입고서 비상계단에서 그를 유혹하기 위한 작전에 나서는데…?!

*

“나연 씨, 혹시 부모님께서는 아세요?”

항상 상냥하던 남자의 목소리에 생경한 냉소가 어렸다.

“나연 씨가 이렇게 나이 한참 많은 아저씨에게 보지 대 주고 다니는 거. 섹스에 미친 걸레처럼.”

보지? 걸레? 바른말만 나오던 남자의 입에서 나온 말도 안 되게 상스러운 은어였다. 고개를 숙인 채 감각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헉헉거리고 있던 나연은 화들짝 놀랐다.

“그리고… 어른 놀리지 말라는 교육은 못 받았나 봐요?”

어둠 속에서 남자의 마지막 말이 느릿느릿 허공을 갈랐다. 여상한 듯한 그 한마디는 어딘가 불협화음 같은 자취를 남기며 흐릿해졌다.

그 말을 기점으로 승한의 허리 짓이 갑자기 빨라졌다.

“하앙! 으아앙! 하으윽!”

“큭…. 한두 번 먹어 본 솜씨가 아니야, 어린 아가씨가. 헉… 경험이… 엄청 많나 봐요?”

“흐으읏…! 앙!”

“아저씨, 기분 좋게 해 주는 법도 알고. 얼굴은 순진하게 생겨서는 아주 타고, 났어. 큭… 딜도만 먹어 본 게 아니네.”

저 멀끔한 얼굴이 성욕으로 절절매면서 울상이 되는 꼴을 보고 싶었던 건데…. 뭔가, 뭔가 이상하다? 왜 다른 방향으로 스위치가 눌린 것 같지?

핏대가 선 우악스러운 손이 여자의 입을 콱 틀어막았다. 분노를 머금은 손가락이 여자의 숨통과 터지는 비명을 한꺼번에 막는 것과 동시에, 귀두가 아기집 문 안으로 머리를 꾸욱 들이밀었다.

“분명… 피임약 먹었다고 했어요?”

“읍…!”

나연은 순간 자지러졌다. 칠칠맞지 못하게 오줌을 흘려 대고 있는 보지를 승한의 손이 움켜쥔 것이다. 여자의 체액과 소변으로 흥건해진 손가락이 마치 수도꼭지의 토수구를 틀어막듯, 벌어진 요도 구멍을 강제로 다물렸다.

“미치겠네, 나연 씨. 정액을 싸랬지, 누가 오줌을 싸랬어? 여기가 화장실이야?”

리뷰

4.6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추접고 딱 제 스타일입니다

    dld***
    2026.08.10
  • 신간알림 완 섹슈얼로맨스의 거장 등장

    whi***
    2026.08.0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