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주 화,수,목 연재
- 2024.01.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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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수상작]
'2024 리디어워즈'에서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신화물, 인외존재, 역하렘, 초능력, 초월적존재, 회귀/타임슬립, 왕족/귀족, 복수, 오해, 소꿉친구, 오래된연인, 첫사랑, 몸정>맘정, 능력남, 유혹남, 집착남, 냉정남, 무심남, 능력녀, 계략녀, 나쁜여자, 외유내강
*여자주인공: 페레니케 바실리오스 – 키벨라르 여신의 힘인 알테아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여신의 대리자 ‘키벨라우네’. 바실리오스 장군의 딸. 일찍이 공주를 잃은 왕비가 그녀를 친딸처럼 오만하게 키웠다. 장차 제 아들의 아내로 삼고자. 민중은 그녀를 신과 같은 이라고 칭송하지만, 대단한 고집과 제 것을 향한 독점욕으로 가득한 불완전한 인간. 날 때부터 제 것이었던 데우칼리온을 살리기 위해, 그리고 악토르에게 보복하기 위해 여신의 권능을 빌어 데우칼리온과 제 생명을 바꾸었다.
*남자주인공1: 데우칼리온 파에투사 펠라곤 – 2왕자. 에피키데스 왕의 두 아들 중, 죽어야만 하는 존재. 형제를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사내. 부왕의 증오와 살의 속에 자라났다. 부왕은 그가 아주 나약한 사내로 자라나길 기대했으나, 군신과 같은 몸으로 창기사가 되었다. 요람에서부터 페레니케의 형제이자, 약혼자이자, 그녀의 곁을 지키던 창. 첫 번째 인생에선 부왕에 의해 누명을 쓴 뒤 제 이복형제에게 참살당했고, 두 번째 인생에선 제 사랑이 다른 사내의 아내가 된 것을 목도한다. 그녀는 그를 살려냈다. 그러나 그에게는 죽음과도 같은 삶이었다.
*남자주인공2: 악토르 니칸드로스 펠라곤 – 1왕자. 에피키데스 왕의 두 아들 중, 살아야만 하는 존재. 부왕의 절대적인 사랑과 학대 속에 자라났다. 페레니케와 억지로 맺어졌던 정약자이자, 데우칼리온을 겨눠야만 했던 칼. 그 또한 형제를 죽여야만 살 수 있다. 어릴 적 부왕이 그 아우로부터 강제로 빼앗아 그에게 선사했던 페레니케와의 혼사는, 소년에게 몹시도 굴욕적인 것이었다. 소녀는 그를 혐오했다. 그리하여 첫 번째 인생에선 페레니케를 놓아 주었으나 두 번째 인생에선 페레니케를 쥔다.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공감 글귀:
“네 사랑은 아주 징그러운 것 같아. 페레니케.”
작품 소개
작가
차차차도 잘 춥니다.
리뷰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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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힘 이게 내 일리아스고 오디세이임 걍 미슐랭 10스타 솔직히 이결어망은 좀 유치하고 좀 과하다 싶은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번 소설은 그저 기립박수 매 작품마다 이렇게 필력이 급등한다 느끼는 작가는 처음봄 솔직히 무리수 개막장 설정이긴 하지만 이렇게 무리수인 설정을 가지고 이렇게까지 독자를 잘 설득하고 우아하게 풀어낼줄 몰랐음 글에서 사프란향 남
sun***2026.10.01에피키데스 너무 안쓰럽자나ㅠㅠ 니케처럼 다시 살면 안되나요ㅠㅠ
let***2026.09.23이틀을 꼬박 바쳤네요 아...너무 재밌다 ㅠㅠㅠ 영원히 연재해주세요...
kor***2026.09.12차차님 소설을 보고 나면 한동안 가벼운 소설은 못 보는 병이 생겨요… 하나의 세계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과 생각, 대화, 인생을 지척에서 지켜볼 수 있게 해주시는 차차님 글을 사랑합니다ㅜㅜ
twe***2026.09.10동정남x동정녀x동정남
kik***2026.09.09아니 지각이면 미리 말해달라구요.
071***2026.08.25그동안 쉽고 가벼운 위주의 소설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방대한 세계관과 설명이 많은 페레니케를 처음에는 읽기가 힘들었습니다. 잠깐 쉬다가 다시 읽었는데.. 웬걸.. 점점 푹 빠져들어...밤새가며 며칠만에 거의 다 읽어버렸어요. 인물들과의 관계성 감정선 등이 너무 매력적 이라 울고 웃으며 보았답니다. 저처럼 초반 장벽에도 굴하지 마시고.. 페레니케의 매력에 한번 푹 빠져보시면 좋겠습니다.^^.
lal***2026.08.14완쾌하세요 작가님ㅠ
xxx***2026.08.08사랑합니다 작가님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글 계속 써주세요
cut***2026.08.07제가 이 몇백화가 넘는 소설을 한화한화 핥는거처럼 읽게될줄 몰랐어요 진짜 너무너무재밌고 여러 사랑 이야기가 나오는데 다 너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진짜 최고입니다 최고
whd***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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